만약 내가 41살로 돌아간다했을때...
1.어떻게 해서든(시험관 등) 둘째를 노력해본다
2. 4살터울이내일때만, 그이상차이는 외동이 낫다
3. 돌아가도 외동선택
어느쪽이신가요?
만약 내가 41살로 돌아간다했을때...
1.어떻게 해서든(시험관 등) 둘째를 노력해본다
2. 4살터울이내일때만, 그이상차이는 외동이 낫다
3. 돌아가도 외동선택
어느쪽이신가요?
남편이 괜찮았음 낳았을거 같아요
1번,
제가 언니랑 네살 차인데, 5-6살 차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땐 몰랐지만 이제 (50대중후반) 건강과 모든게 자신이 없어지니 둘째 안낳은게 많이 후회돼요. 상황이 달랐다면 이렇지 않았겠죠
낳지 말걸 은 해도
두명 낳을걸 .. 이거 안 한거 너무 잘한거
외동아들 사춘기 심할때 자식없이 살아도 되는건데 생각은 해봤네요
지병이 있어 포기했는데
그때로 돌아가 건강하다면
둘 낳고 싶어요.
네 잘했다 싶어요
요즘 사랑으로만 키울수 있는 시대도 아닌데
둘은 능력부족이네요
형제가 없어서 아이한테는 미안하지만 전 한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네 잘했다 싶어요
요즘 사랑으로만 키울수 있는 시대도 아닌데
둘은 능력부족이네요
남편도 약골 저도 체력 좋은거 아니고
애도 남편 닮은듯해 좀이라도 뭐라도 도와줘 부담을 덜어줘야할거같고
저희도 부모들 도움으로 사람답게 사는거거든요
둘째 생각할때쯤이 38이였는데 딱 그타이밍에 제가 일을 해야했고
모든것이 몇년간 불안한 상황
자연스레 하나로 끝남
둘이였음 어쩔뻔했나 싶어요
더 지나선 어떨지 살아봐야 알겠고요
어릴때부터 전 하나만 낳을거라고 말했고 결혼하고도 하나만 낳을거라고 했는데
제 팔자엔 원래 하나였을수도 있고요
네 잘했다 싶어요
요즘 사랑으로만 키울수 있는 시대도 아닌데
둘은 능력부족이네요
남편도 약골 저도 체력 좋은거 아니고
애도 남편 닮은듯해 좀이라도 뭐라도 도와줘 부담을 덜어줘야할거같고
저희도 부모들 도움으로 사람답게 사는거거든요
둘째 생각할때쯤이 38이였는데 딱 그타이밍에 제가 일을 잠깐 해야했고
모든것이 몇년간 불안한 상황
자연스레 하나로 끝남
둘이였음 어쩔뻔했나 싶어요
더 지나선 어떨지 살아봐야 알겠고요
어릴때부터 전 하나만 낳을거라고 말했고 결혼하고도 하나만 낳을거라고 했는데
제 팔자엔 원래 하나였을수도 있고요
41살쯤엔 터울도 너무 나서 같이 놀지도 못하겠다 생각하고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터울이 얼마든 능력만 되면 형제 없는거보단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열살 터울이라도 능력 되면 낳으세요
네 잘했다 싶어요
요즘 사랑으로만 키울수 있는 시대도 아닌데
둘은 능력부족이네요
남편도 약골 저도 체력 좋은거 아니고
애도 남편 닮은듯해 좀이라도 뭐라도 도와줘 부담을 덜어줘야할거같고
저희도 부모들 도움으로 사람답게 사는거거든요
둘째 생각할때쯤이 38이였는데 딱 그타이밍에 제가 일을 잠깐 해야했고
모든것이 몇년간 불안한 상황
자연스레 하나로 끝남
둘이였음 어쩔뻔했나 싶어요
더 지나선 어떨지 살아봐야 알겠고요
어릴때부터 전 하나만 낳을거라고 말했고 결혼하고도 하나만 낳을거라고 했는데
제 팔자엔 원래 하나였을수도 있고요
41살쯤엔 터울도 너무 나서 같이 놀지도 못하겠다 생각하고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터울이 얼마든 능력만 되면 형제 없는거보단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결론은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
열살 터울이라도 능력 되면 낳으세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때 하나 더 낳았을 걸.
인생에 후회라는 거 모르고 살던 사람이었는데 유일한 후회가 생겼어요.
37살에 시험관 세 번만에 어렵게 임신되어서 낳았는데요.
시술해주신 선생님이 하나로 만족하라고 하더라고요. 하나 키우는 것도 엄청 힘들다고요.
그런데 저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외동으로 하나 키우다보니 속상할 때가 많아요. 이 막막한 세상에 아이 하나 뚝 떨어뜨려놓고 가는게 너무 미안해서요. 남매든 자매든 크면서 싸워도 가족이 하나 있으면 좋을텐데 싶어서요.
전적으로 3번.
단 한 번도 둘 째 가지고 싶다 생각한 적없어요.
아이도 혼자 인 걸 만족하고
저도 아이한테 물질적으로든 마음이든
집중해서 쏟아부을 수 있어 만족해요.
남편이 싫어해서 외동으로 끝냈는데
아이가 혼자인걸 너무 만족해서..
다만 제가 늙어가니 혼자남을 아이 생각하면 마음이 아픈데
막상 내 형제들도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니
1년에 한반도 잘 안만나는지라...
재산이 많다면요.
마흔 넘고 남편 나이도 마흔 넘어가면
아픈 아이도 각오하시길
저는 만족했는데
아이는 그렇지 않은가봐요
자기는 나중에 꼭 셋을 낳을거라고 하고
나중에 엄마 아빠 돌아가시면 혼자라고 하고
아이 성향이 친구 좋아하고 그래서 그런건지...쩝
41살이면 외동할랍니다
돈이 엄청많아서 남의 도움으로 키울 수 있다면 또 몰라도
터울 4살 이내, 돈으로 바를 수 있음 시험관 해볼듯.
살림해주는 여사랑 애놀아주는 시터 따로 쓰고.
일절 둘째 고민해본 적이 없어요
다시 살아도 하나 입니다
누군 애를 안낳겠다지만 저는 하나 키우며 만족했어요
이렇게까지 고민되면 낳으라 하겠지만
41세에 낳아 육아 마치면 환갑이 넘는데
60에 입시 치르고 어쩌고 상상만 해도 아득하네요
많으면 좋지만 요즘세상에 저절로 크는것도 아니니 무조건 본인 경제력에 달린문제죠. 저는 돈이 없어서 다시 돌아가도 둘 못 낳아요. 하나라도 제대로 뒷받침해주고 싶어요. 오십줄 들어서니 내 노후도 후달립니다.
3이요.
아이도 부모도 너무 만족해요.
아이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그게 또 외동이라 온전히 사랑만 줄 수 있는 듯 해요. 제 경우엔
3이요.
세상에서 제일 잘 한 거 외동. 외동이기에 제 꺼 다 줄 수 있고 아이는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있죠. 전 집도 사줄꺼에요. 아이도 비슷한 환경의 사람과 만나고 싶다고..
체력과 경제력이 1명이에요.
안그랬으면 성질나쁜 엄마 됐을지도
아이는 형제 없는거 별로 아쉬워 하지 않아요.
자기는 결혼하면 아이를 안낳겠다고도 하고 ㅡ..ㅡ
저도 세상에서 제일 잘 한 거 자식 하나만 낳은거엉ㄹㄷ.
아이도 외동인거에 만족하구요.
31도 아니고 41에는 절대 노력안합니다.
환갑까지 육아하고 싶지 않아요.
3번이요.
제가 그릇이 작아서요.
제사 차별 받고 자라서 아이한테 상처 주고 싶지 않아서 하나만 낳았어요.
둘이었다면 사교육비 이렇게 감당하기도 어려웠을 것 같고, 저는 늘 하나만 낳기 잘했다고 생각해요.
보통 혼자 남을 아이 걱정으로 외동 후회하던데 부모 돌아가시고 남보다도 못한 형제들 사례를 너무 많이 봐서요. 저는 형제보다
돈으로 남겨주자 생각했어요.
그리고 제가 체력도 정신력도 둘은 키울 그릇이 못 되어서 하나 낳은거 후회 없어요.
제사->제가
3번이요
물질적 정신적 지원 많이 해주고 있어요~
아이도 만족해하고요
같은 외동 만나 부족함 없이 편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외동아들 사춘기 심할때 자식없이 살아도 되는건데 생각은 해봤네요22222
무자식이 상팔자
하나까지가 최대
전 자매로 자랐는데 외동이고 싶고요...
아이 외동. 배우자도 외동 만났음 합니다.
저는 고민한적이 없는데 고민이되시면 시도는 해보세요. 몇년 지나면 시도조차 할 수 없잖아요.
저는 요즘 주변에 장례식 디녀오면서 아이가 언젠가 부모를 보내고 남겨질 때 정서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단단하게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3번이요
지금 아이가 고1인데 클수록 외동하길 잘했단 생각이에요
제 깜이 둘이상 키울 수 없는거 같아요
출산부터 육아 사춘기 애 입시 등등
두번은 못한다입니다
부모는 대부분 만족해요
그런데 아이는 좀 소심하게 크는거 같아요
어릴땐 사촌들 사이에서도 혼자라 치이고요
성인된 이후역시 혼자 감당해야 함이 벅차고요
1000% 만족해요 .
아들 하나 있는데 좀 힘들게 낳아서 주위에서 둘째 푸쉬가 없었어요. 그러다 아이 유치원생일 때 이민와서 공부하고 바빠서 생각도 못한 사이 시간이 흘러 아이는
대학생이예요. 둘째 낳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 많이 해요. 아이가 수월하게 커서 마음 고생을 안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사춘기도 딱히 모르고 지났거든요. 지금도 혼자 알아서 잘 하니까 이제 엄마가 필요없다는게 좀 허전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