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 도배대신 페인트 도장으로 하신분 계시나요?

생생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26-02-09 22:23:55

인테리어 상담을 여러군데 받았는데 모두 도장(벤자만 무어)을 권하네요. 비용도 비싸고 기간도 오래 걸리는데 훨씬 고급스럽다고 하면서요. 저도 사진들 보면 이뻐보여서 하고싶긴 한데요. 크랙이 많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실제 어떨지 염려가 되네요. 

 

도장, 도배 고급스러움에서 확실히 차이난다?

잘 시공하면 크랙 염려는 없다? 

벽은 도장, 천장은 도배(비용절감 차원) 로 해도 차이를 못느낀다?

 

도움 부탁드려요

IP : 121.165.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10:32 PM (175.209.xxx.12)

    요즘에 도장 느낌 실크벽지 잘나오던데요

  • 2. 근데
    '26.2.9 11:46 PM (211.211.xxx.168)

    한동안 유행이다가 없어지는 분위기였는데요

  • 3. ditto
    '26.2.10 1:13 AM (92.184.xxx.76) - 삭제된댓글

    기존 실크 벽지 위에 벤자민 무어로 도장한 지 5년 넘었느데 크랙이요? 전혀 표시 안나는데.. 페인트 시공이 고압 스프레이로 뿌리는 건 알고 계시죠? 2차 까지만 했는데 전혀 아무 이상 없습니다

  • 4. 굳이
    '26.2.10 2:46 AM (116.46.xxx.144)

    저라면 그냥 실크벽지 하겠어요.
    요즘 유행한다는 디아망이나 그 비슷한걸로.
    천정은 젤 싼 천장용 실크벽지로.
    페인트 것두 벤자민 무어로 다 하려면 무지 비싼데다가 그거 석고보드 치고 하지 않나요? 굳이 그래야 할만큼의 가치가 있진 않다 생각해요. 단 독특한 색! 이런건 벽지에 없다 하는 건 멋있어요. 그런데 보통은 그냥 화이트 컬러계통 이잖아요. 그럴거면 굳이 비용 차이 많이 나는 페인트를 할 이유가... 쩝

    인테리어 업체랑 여러말 마시고 그냥 실크롶가겠다고 딱 잘라 말하심 됩니다.

    ( 나중에 벽지가 질리면 내집이라면 그리고 실크벽지 위라면 그 위에 벤자민 무어 혼자서 밀어버림 됩니다. 분사식 아니더라도 롤러로 충분히 가능해요. 셀프가 전혀 어렵지 않아요. 10년 전에 실크벽지 위에 칠했고 아직도 너무 멀쩡해요. 싫으면 다른 색으로ㅠ다시 칠하면 되구)

  • 5. 너무
    '26.2.10 8:08 AM (117.111.xxx.2) - 삭제된댓글

    예쁘긴한데 오래되면 크랙이 생길 확률이 높죠
    그게 싫어서 더 비싼 돌가루로 도장을 했는데
    진짜 너무 예뻐요
    저희집만의 분위기가 있다고 사람들이 말해요
    십수 년이 지나도 그대로고
    오염이 생기면 사포로 문지르면 없어지고 너무 좋아서
    추천하고 싶은데
    비싸다는 허들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11 설문지 답해 달라며 전도 통일교 일본.. 16:51:19 53
1805410 30년차 엄마 연봉이 1억인데. 작년 2월에 입사한 아들 연봉이.. 5 연봉 16:47:12 707
1805409 저 콜레스테롤 혈압 정상 4 123 16:35:30 516
1805408 인간과 짐승 그 사이의 아이들 14 ooo 16:28:59 1,140
1805407 매불쇼보다 빵터짐ㅋㅋ 7 16:27:42 1,080
1805406 하수구 냄새 업체 부르면 안 날까요? 3 0011 16:27:06 301
1805405 소심한 여자아이는 끝까지 소심하군요 1 ... 16:24:03 489
1805404 라오스 기름값 보니 멘붕이네요 3 링크 16:22:48 1,206
1805403 82님들 아이들 다 취업했나요? 7 .... 16:20:24 717
1805402 요즘 허은아는 뭐해요 8 Fhjkl 16:19:07 732
1805401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에 저를 왜 못부르고 도망만 다.. 15 ㅇㅇ 16:17:29 398
1805400 수면마취가 안돼서 생으로 시술했어요 10 ㅇㅇ 16:14:11 1,487
1805399 미국이란 나라 후지다욕하면서 유학보내는지인 5 의문 16:09:33 550
1805398 식대비 75000원 결혼식에 2인참석시 11 날좋다 16:09:01 1,141
1805397 미국유럽에서 햄버거 빈곤음식인가요? 8 궁금 16:08:09 639
1805396 오전에 유시민 권순표의 물음표 다 보고 난 후 느낀점 7 .. 16:02:47 814
1805395 초등인데 입시영어로 넘어가기 너무 아쉬운데요 9 Qa 16:01:14 476
1805394 코스피 말아올리며 끝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금욜 15:53:50 702
1805393 밥이 안먹혀요. 국수 만두 이런걸로 연명 10 . . 15:49:16 1,270
1805392 유시민의 감탄고토(甘呑苦吐) 24 이제안녕 15:48:05 1,186
1805391 마약왕' 박왕열의 민낯…한국 압송 전에도 필로폰 취해 있었다 14 ''''''.. 15:47:29 1,773
1805390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  8 .. 15:47:09 611
1805389 이서진 달라달라 보는데 6 어유 15:46:59 1,841
1805388 저는 총리를 좋게 봤었는데 19 hgfs 15:46:51 1,270
1805387 1.8억 뛴 집값 '띄우기'였다…1,493명 무더기 적발 6 ... 15:45:45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