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상담을 여러군데 받았는데 모두 도장(벤자만 무어)을 권하네요. 비용도 비싸고 기간도 오래 걸리는데 훨씬 고급스럽다고 하면서요. 저도 사진들 보면 이뻐보여서 하고싶긴 한데요. 크랙이 많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실제 어떨지 염려가 되네요.
도장, 도배 고급스러움에서 확실히 차이난다?
잘 시공하면 크랙 염려는 없다?
벽은 도장, 천장은 도배(비용절감 차원) 로 해도 차이를 못느낀다?
도움 부탁드려요
인테리어 상담을 여러군데 받았는데 모두 도장(벤자만 무어)을 권하네요. 비용도 비싸고 기간도 오래 걸리는데 훨씬 고급스럽다고 하면서요. 저도 사진들 보면 이뻐보여서 하고싶긴 한데요. 크랙이 많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실제 어떨지 염려가 되네요.
도장, 도배 고급스러움에서 확실히 차이난다?
잘 시공하면 크랙 염려는 없다?
벽은 도장, 천장은 도배(비용절감 차원) 로 해도 차이를 못느낀다?
도움 부탁드려요
요즘에 도장 느낌 실크벽지 잘나오던데요
한동안 유행이다가 없어지는 분위기였는데요
기존 실크 벽지 위에 벤자민 무어로 도장한 지 5년 넘었느데 크랙이요? 전혀 표시 안나는데.. 페인트 시공이 고압 스프레이로 뿌리는 건 알고 계시죠? 2차 까지만 했는데 전혀 아무 이상 없습니다
저라면 그냥 실크벽지 하겠어요.
요즘 유행한다는 디아망이나 그 비슷한걸로.
천정은 젤 싼 천장용 실크벽지로.
페인트 것두 벤자민 무어로 다 하려면 무지 비싼데다가 그거 석고보드 치고 하지 않나요? 굳이 그래야 할만큼의 가치가 있진 않다 생각해요. 단 독특한 색! 이런건 벽지에 없다 하는 건 멋있어요. 그런데 보통은 그냥 화이트 컬러계통 이잖아요. 그럴거면 굳이 비용 차이 많이 나는 페인트를 할 이유가... 쩝
인테리어 업체랑 여러말 마시고 그냥 실크롶가겠다고 딱 잘라 말하심 됩니다.
( 나중에 벽지가 질리면 내집이라면 그리고 실크벽지 위라면 그 위에 벤자민 무어 혼자서 밀어버림 됩니다. 분사식 아니더라도 롤러로 충분히 가능해요. 셀프가 전혀 어렵지 않아요. 10년 전에 실크벽지 위에 칠했고 아직도 너무 멀쩡해요. 싫으면 다른 색으로ㅠ다시 칠하면 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