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평대 정도 실거주 하면서 재건축 해서 새아파트 만들어진 후에도 쭈욱 거주하려고 합니다
재테크 와 실거주 다 할 예정인데..
위치도 연식도 다 비슷한데 어디가 나을까요.
중학생 올라가는 여자 아이와 재수생 아들 있습니다.
딸아이는 공부를 아주 잘해서 어디 학교 가든 크게 걱정은 없어요.
40평대 정도 실거주 하면서 재건축 해서 새아파트 만들어진 후에도 쭈욱 거주하려고 합니다
재테크 와 실거주 다 할 예정인데..
위치도 연식도 다 비슷한데 어디가 나을까요.
중학생 올라가는 여자 아이와 재수생 아들 있습니다.
딸아이는 공부를 아주 잘해서 어디 학교 가든 크게 걱정은 없어요.
선경이 더 높게 평가되요
근데 이미 그 주변에서 중학교 배정을 받으신건가요?
중학교 이번에 들어가는 아이면 지금 선경으로 이사 오면 주변학교 배정 못 받아요
전학 가려고 해요..
이사는 내년 생각합니다
둘다 비슷하죠. 근데 선경은 한번씩 정전되더라구요.
그리고 재건축 앞으로 쉽게 안될수도 있어요.
재건축 조합장인지 투기꾼인지 헷갈리는 오씨때 추진했어야 했는데
이제 민주당 서울시장 세상이라.
주변으로 안되요
멀리 가야 합니다.
통학 해야 하면 어쩔수 없죠..
우성, 선경, 미도순 아닌가요?
우성이 더블역세권인 도곡역 바로 옆이고 양재천전망도 더 많이 나오고요.
선경은 일대일재건축 할거라는데 추분이 어마할거 같아요.
개포동쪽 중학교로 배정받을수 있는데 초등도 아니고 중등이면 통학할만합니다.
주변 부동산에 들러서 얘기 들어보시고 임장도 직접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