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없는데 애있는집 안 챙겨도 되지요?

ㅇㅇ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26-02-08 14:08:23

육아하시는 분들은 서로 선물도 하고 물품도 챙겨주고 나눠갖고 하시던데

저에게는 일절 주시는거 없거든요.

 

애없는 저도 그들 육아에 신경 안 써도 되지요?

애 선물을 사준다거나

돌잔치 학교 입학 어린이날 등등 신경 안 써도 되는거 아녀요?

 

근데 내심 바라는거 같아요.

자꾸 애들 이야기하고

애없으면 큰돈 들일 없지않냐하고

 

애있으면 여기저기서 혜택도 많이 받는데

애없는 사람 것까지 탐내지는 않겠지요?

IP : 118.235.xxx.2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
    '26.2.8 2:09 PM (119.149.xxx.5)

    신경안써도 되요 그냥 일상애기에요 님한테 내심 바라는게 아니고요

  • 2. ,...
    '26.2.8 2:10 PM (1.239.xxx.246)

    관계가 어떤가요?

    친구나 이웃이면 안 챙겨도 되고요 - 원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
    가족이면 챙겨야죠

  • 3. ㅇㅇ
    '26.2.8 2:13 PM (118.235.xxx.203)

    가족은 아니에요, 가족이면 제가 먼저 챙겼어요.

  • 4. ㅇㅇ
    '26.2.8 2:14 PM (211.60.xxx.228)

    가족은 챙겨주더라구요
    가족아니면 안 주고 안 받기

  • 5. 근데
    '26.2.8 2:18 PM (1.239.xxx.246)

    애 있는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좀 그렇네요

    혜택 많이 받는데 애 없는 사람 것 까지 탐내지는 않겠지요?? 라는것도 그렇고요
    애 없으면 돈 안들겠다는 말도 그냥 할말 없으니 하는거지
    돈 안 들테니 자기 있는 나한테 그 돈 써라 하는거 아니에요.

  • 6. .....
    '26.2.8 2:19 PM (175.117.xxx.126)

    애없으니 돈 안 들겠다는 거는
    그냥 돈 많아서 좋겠다는... 그냥 의미없는 스몰톡 아닐까요?
    자기한테 쓰라는 얘기 아니죠 2222

  • 7. kk 11
    '26.2.8 2:25 PM (114.204.xxx.203)

    하지마요 진심에서 하는거 아니면요
    어차피 주고받는건데 바라는 사람이 이상하죠

  • 8. ㅇㅇ
    '26.2.8 2:38 PM (118.235.xxx.203)

    애없다고 돈이 많을지 적을지는 그들이 어찌 알며
    많든 적든 그들이 관심가질 이유는 더더군다나 없는데
    굳이 그런말을 뭐하러할까요?

    남편 돈 많이 벌어서 좋겠다, 라고 맞받아쳐주어야하는건지 ㅎ

  • 9. ㅇㅇ
    '26.2.8 2:40 PM (118.235.xxx.203)

    네, 어차피 주고받는거 맞지요?
    안줘도 안 불편, 안 받아도 안 서운, 맞지요?

    가끔 꼭 받아내고싶어하는 분이 계셔서 헛갈렸어요.

  • 10. ...
    '26.2.8 3:14 PM (211.201.xxx.112)

    어떤 관계의 지인이 그런걸 받아내고싶어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러거나말거나. 챙겨줄 필요는 없죠!
    혹시 내가 챙겨주고 싶은 아이이면 몰라도요.

  • 11. ....
    '26.2.8 3:24 PM (211.197.xxx.222)

    애 없는 사람한테 자기애 관련 뭔가를 받고 싶어한다니....뻔뻔하네요.
    자기가 다른 걸로 많이 챙겨줬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지도...

  • 12. ..
    '26.2.8 3:34 PM (1.235.xxx.154)

    신경끄세요
    못난 사람들이 있어요

  • 13. ㅇㅇㅇ
    '26.2.8 3:48 PM (210.96.xxx.191)

    네. 안해도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68 차정원같은 스타일 유투버 소개좀해주세요 향기다 20:11:14 63
1793867 발이 이럴 때 어느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 20:09:19 117
1793866 나솔사계 튤립 성격 20:07:33 168
1793865 이재명 대통령의 적은 민주당 내 수박들 4 답답하다 20:07:20 105
1793864 삼성전자 HBM4 세계최초양산 사실관계 부합 2 20:07:11 234
1793863 기숙학원 등록하고 왔어요.. .. 20:06:42 155
1793862 현재 미국에서 욕먹는 한국 대형교회 목사 3 19:59:13 561
1793861 제 남편은 왜 이럴까요? 2 답답함 19:56:17 580
1793860 본인 상향혼했으면 아들 하향혼 받아들여야죠 24 .... 19:54:19 992
1793859 1박 2일 오늘 진짜 재밌었어요 5 .. 19:51:33 637
1793858 간단 고추장, 된장, 간장 만들기 .. 19:50:23 297
1793857 저 40대 이별했어요 13 ㅇㅇ 19:39:14 2,207
1793856 정원오 “세금 아깝지 않은 서울 만들겠다”…서울시장 출마 공식화.. 12 ㅇㅇ 19:36:59 724
1793855 코스트코 제품, 다른 쇼핑몰에서 사면 내용물에 차이가 있나요? 8 코스트코 19:36:25 767
1793854 강아지들도 외모는 6 ㅁㄴㅇㅎㅈ 19:34:51 589
1793853 나이들어도 여전히 변하지않은 김병세씨 모습이 .... 19:31:29 564
1793852 이언주 : 윤석열 대통령 밀리지 않게 힘을달라 11 누가이것을추.. 19:30:44 920
1793851 더 와이프 Netflix 영화 5 넷플 19:29:19 1,159
1793850 삼성전자, 설 연휴 후 HBM4 최초 양산…차세대 시장 기선제압.. 7 .. 19:29:18 998
1793849 삼성전자, 설 연휴 뒤 세계 최초 HBM4 양산 2 ... 19:27:36 410
1793848 보조배터리를 기내에 들고 탈수있는거죠? 5 19:27:20 467
1793847 너무나 이탈리아스러운 밀라노 동계올림픽 포스터(펌) 6 올림픽 19:21:57 1,196
1793846 깊은 불자는 아니고 가고 싶을때 1 19:19:57 325
1793845 사람들 만나고 오면 자기검열 5 ... 19:17:26 981
1793844 근데 정청래 왜 저래요? 39 ?? 19:16:38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