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05163614307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지난 3일 ‘서울 시내버스 준공영제 정책토론회’에서 준공영제의 모순을 지적하며 공공버스 도입을 제안한 것을 두고 오 시장은 “자치구에서 10대 정도 공공버스를 운영해 본 경험으로 7000대 넘는 서울시 전체에 적용하자고 제안하는 건 다소 깊은 연구가 결여된 즉흥적 제안인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오세훈이 매우 다급한가봐요.
정원오를 본인 경쟁자로 정식으로 인정하고
인지도를 제대로 올려주고 있습니다.
본인이야말로 한강버스를 1대도 운영해본 경험도 없이
다소 깊이가 떨어진 정책이였잖아요.
세금을 때려부었어도 운행하자마자 연달아 사고가 나고
여태 운행을 못하는건 어쩌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