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태균 김영선 무죄 준 김인택 판사

.. 조회수 : 2,090
작성일 : 2026-02-05 16:38:32
 
지난해 그 판사에 대한 뉴스타파 기사네요. 
기가차네요. 
범죄자 판사들이 판결하고 있는 거예요. 
우인성도 범죄급 선고한 거람서요.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대기업 면세점에서 명품 수수 의혹
2025. 9. 19
 
뉴스타파는 현직 부장판사가
대기업 면세점에서 200만 원대 명품을
수수했다는 면세점 내부 증거와
진술을 확보했다.
 
지난 4월 서울 용산에 있는
HDC신라면세점의
한 팀장이 타인의 여권을 도용해
명품을 결제했는데,
도용된 여권의 주인이
현직 부장판사였던 것이다.
 
또 면세점 시스템상에서는 이 부장판사가
실제 인천공항 인도장에서
상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95% 명품 할인', '대리 결제'...
2025. 9. 24
 
뉴스타파는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의
불법적인 명품 대리 구매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다.
김 부장판사가 창원에서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시간에
서울 HDC신라면세점의 명품 매장에서
김 부장판사의 여권으로 90% 할인
결제가 진행된 것이다. 또 다음날,
이 결제가 취소되고 5% 추가 할인까지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명품 수수 의혹’
서면 조사도 안 받고 사실상 무혐의
2025. 9. 26
 
관세청이 대기업 면세점으로부터
명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은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에 대해 아무런 조사도
하지 않는 채 사실상 무혐의 처분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결과 확인됐다.
관세청은 김 부장판사에 대해
서면조사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봐주기·부실조사 의혹이 제기된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김인택 판사
면세점 팀장과 두 차례 해외 여행 확인
2025. 10. 1
명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인택 부장판사가 면세점 팀장과
두 차례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명태균 게이트’ 사건 재판장의
명품 수수 의혹이 해외여행
접대 의혹으로 확대되고 있다.
 
 
 
'명태균 사건' 재판장 명품 수수 의혹,
국감 도마에 올라...
"법원 제 식구 감싸기" 질타
2025. 10. 21
 
김인택 부장판사의 면세점 명품
수수 의혹이 오늘(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아래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도마에 올랐다.
 
재판 기일 및 검찰 수사 중인
사안임을 이유로 김인택 부장판사는
국정감사에 불출석했지만, 부장판사의
명품 수수 의혹 및
대기업의 접대 의혹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현직 부장판사의 이러한 의혹에 대해
눈감고 있는 법원의 제식구 감싸기
행태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다.
 
 
 
 
명태균·김영선 ‘공천 대가 돈거래’ 혐의 무죄
 
명태균 '세비 반띵·공천 대가 의혹' 무죄…
증거은닉 교사 유죄
2026. 2. 5
 
총선과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거액의 돈거래를 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모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두 사람이 주고받은 돈과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서 받은 돈 모두 정치자금으로
볼 수 없고 공천과도 관련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창원지법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명씨와 김 전 의원에게 각 무죄를 선고했다.
IP : 125.178.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뇌물
    '26.2.5 4:42 PM (211.177.xxx.170)

    받았는데 처벌 안받고 재판하고 있는 현실이 정말 믿기지가 않음

  • 2. ..
    '26.2.5 4:45 PM (146.88.xxx.6)

    알면서도 저걸 막을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게 기가찹니다.

  • 3. ....
    '26.2.5 4:46 PM (142.112.xxx.142)

    판사들이 너무 우물안 개구리네요
    그렇게 권력에 아부하지 않고 제대로 판결해야 더 존경받는다는 걸
    왜 모르는지? 선진국에서 왜 판사들을 부러워하고 존경할까요?
    자기들이 기득권에 아부해봐야 그들의 도구로 밖에 더 쓰이나요?
    김건희 같은 범죄자의 하인이 되는 게 그렇게 좋은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일 제대로 해서 존경 받고 존경 받으면 어련히 알아서 먹고 살 수 있는 만큼 돈은 벌텐데 말이죠?

  • 4. ..
    '26.2.5 5:43 PM (211.234.xxx.93)

    아하.. 그양반이구만요. 어이구.. 사법부는 정말 썪었어. 냄새가 진동해요.

  • 5. 그냥
    '26.2.5 6:46 PM (39.7.xxx.74)

    가만히 놔둬야 하나요? 너무 명백히 증거가 있는데두요?

  • 6. 정리
    '26.2.5 8:43 PM (125.134.xxx.38)

    감사합니다

    진짜 큰일이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2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계약서 13:31:05 4
1808761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1 .. 13:28:28 56
1808760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5 13:27:52 146
1808759 어제 옥순 최악 2 13:26:26 174
1808758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2 13:25:07 367
1808757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4 ... 13:24:08 187
1808756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ㅣㅣ 13:21:31 35
1808755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230
1808754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5 추천좀 13:13:46 161
1808753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4 ㅇㅇ 13:03:01 342
1808752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6 아파트 12:59:51 648
1808751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18 ........ 12:59:36 583
1808750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431
1808749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490
1808748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0 미쳤다 12:44:27 450
1808747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9 ... 12:43:23 1,268
1808746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649
1808745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679
1808744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7 12:23:37 841
1808743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95
1808742 돈이 나를 피해가요. 10 Oo 12:21:13 1,861
1808741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6 ㅇㅇ 12:17:22 1,646
1808740 나이 있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자기관리하는 여자.. 20 ... 12:17:18 1,868
1808739 전두환 정권의 공안통 검사가 후원회장이라는 후보? 5 아류 12:12:59 334
1808738 달걀+올리브유 드셔보신분? 11 요즘 12:10:14 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