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만에 잔뜩 웃었어요. 의사남편 그리고 예체능 엄마 ㅋㅋㅋㅋㅋㅋ

대취맘출신 조회수 : 6,444
작성일 : 2026-02-05 15:03:43

https://youtube.com/shorts/703kaFIkl3U?si=VWJZYTFIXdjspgXG

숏츠인데 의사 부인이 열등감으로 애 망친다는 영상이요

제 이야기 적어둔 줄 ㅎㅎ 

요즘은 이런 숏츠도 나오네요;;

옛날에 나왓으면 제가 저희집 아들들 구박 덜 했을 수도... ㅠㅠㅠㅠㅠ

미안했다

엄마 뭘 몰랐다.

 

근데 염소는 뭐져? 영상 속에요

IP : 118.235.xxx.18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2.5 3:06 PM (115.139.xxx.23)

    황소 비꼰거죠 뭐

  • 2. ...
    '26.2.5 3:08 PM (220.121.xxx.113)

    염소는 황소학원을 바꿔서 말한 것 같네요.

  • 3. ...
    '26.2.5 3:09 PM (61.32.xxx.229)

    ㅋㅋㅋㅋㅋ
    그러나 일반적인 현실은 좀 다르다는거
    공부는 내 경험으로 시키는게 아니라 정보력으로 시키는거라서
    경제력과 환경만 받쳐준다면 얼마든지 아이에 맞게 잘 시키더라구요~

  • 4. 대취맘출신
    '26.2.5 3:10 PM (118.235.xxx.181)

    아 저 애 키운지 오래되어서 몰랐어요
    최근에 아들이 대치맘을 대취맘 이렇게 말한다는 것도 들어봤네요 ㅎㅎ

  • 5. 대취맘출신
    '26.2.5 3:10 PM (118.235.xxx.181)

    아들아 미안하다 엄마가 정보력이 없었다 ㅠㅠ

  • 6.
    '26.2.5 3:15 PM (211.201.xxx.247)

    염소는 알겠는데, 문지방은 또 어딘가요? ㅋ

  • 7. ㅋㅋㅋ
    '26.2.5 3:27 PM (220.74.xxx.189) - 삭제된댓글

    하지만 잘 되는 경우
    전공자 수준의 예술 재능을 가진 의사도 탄생한다는 것~ ㅎㅎ
    학업적 성취 높은 경우도 많아서 부럽더군요.
    일단 아빠 인맥, 엄마 인맥, 대치동 친구 인맥 합하면 어마어마 해서 부러워요. ^^

  • 8. ca
    '26.2.5 3:45 PM (39.115.xxx.58)

    엄마의 열등감과 지나친 욕심이 아이를 망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쇼츠의 내용은 많이 베베 꼬였네요.

    엄마 예체능이면 이미 금수저 엘리트 출신일 수 있어요.
    그리고 염소 경시반은 아무나 못들어가는데요.
    엄마가 밀어붙인다고 보낼 수 있는 곳이 아니에요. ㅎㅎㅎ

    먼 친척 중에 엄마 서울대 음대 출신에 남편이 판사인 집안이 있는데요.
    대치동 근처에서 살았고 아이들 다 공부 머리 좋고 입시도 성공하고 잘 풀렸어요.

    대치동의 지나치게 과열된 학구열을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저 쇼츠는 좀 많이 편협한 것 같네요.

  • 9. ㅇㅇ
    '26.2.5 4:06 PM (112.150.xxx.106)

    남편의사 저 예체능인데요
    자격지심 없어요 자존감이 그래도 높다해야하나
    애 안잡아요 ㅎㅎ

  • 10. ......
    '26.2.5 4:34 PM (49.109.xxx.225)

    무식한거랑 지능 낮은거 구분도 못하는 내용이네요

  • 11. 맞네요
    '26.2.5 4:57 PM (59.30.xxx.66)

    엄마 열등감으로 공부시켰네요

  • 12. 교사친구왈
    '26.2.5 5:06 PM (223.62.xxx.84)

    아빠는 의사 엄마는 미인
    아이는 성적 바닥권
    대부분 엄마가 예체능 ㅠ

  • 13. 근데 요즘은
    '26.2.5 5:11 PM (223.62.xxx.84)

    예체능이 더 두뇌가 뛰어나요
    과거 50대까지는 꼴지도 명문대 갔지만
    요즘은 어림없네요

  • 14. 대취맘
    '26.2.5 6:09 PM (118.235.xxx.106)

    ㅋㅋㅋㅋㅋ 아 문지방이 국어 학원 아니었나요 별 생각 없었는데 유명 학원 이름이겠네요

  • 15. 전 예체능
    '26.2.5 6:14 PM (118.235.xxx.49)

    전 예체능아니지만
    왜 예체능은 당연히 공부머리가 안될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이상해요.

  • 16. 대취맘
    '26.2.5 6:42 PM (118.235.xxx.159)

    헉 ㅠㅠ 제가 그 공부 못해서 예체능간 엄마네요 ㅠ
    제 친구들도 다 비슷하긴 해요
    물론 잘한 사람도 있겠죠

  • 17. 솔직히
    '26.2.5 6:55 PM (211.235.xxx.161)

    예체능말고 공부잘했을거면 그런집안은공부시킵니다
    예체능 돈많이들어가요
    공부안되니 예체능인데
    아니면 우리나라 예술계가부각될건데다들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41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OUT’ 술렁이는 관가 집값 정상화.. 18:14:20 2
1804740 많이 읽은글 박신양 그림 비평보니 .. 18:12:20 73
1804739 신용한교수(충북도지사후보)라는분 인생이 소설 같네요 1 ㅓㅏ 18:09:21 141
1804738 토지의 귀녀와 칠성처는 한 100년만 늦게 태어나지 1 18:09:17 151
1804737 풋샴푸로 발 씻으면 냄새 확실히 덜 나나요? 1 발냄새 18:07:11 114
1804736 저도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봄이야 18:04:50 184
1804735 카톡 업데이트 안하고 있어요. 카톡 18:02:55 162
1804734 불교계에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못하게 방해 1 화합 18:02:31 241
1804733 어려서 애들이랑 좀비놀이하던때가 1 17:59:33 102
18047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DC법안이 과방위 법안소위를 .. ../.. 17:55:52 61
1804731 이 대통령, 추경 관련 "현금보다는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3 .. 17:54:50 403
1804730 나이드신분들은 오래사세요 하면 욕으로 들린대요 3 17:53:02 452
1804729 장원영 장다아 자매 보면 jje 17:52:39 451
1804728 스타일러 냄새 17:50:56 118
1804727 아래↓ 공짜가 아닙니다 입니다 1 ㅇㅇ 17:48:29 203
1804726 생선 볼락은 그냥 고등어 같이 구이/조림 해먹으면 되나요 5 ㅓㅏ 17:42:04 242
1804725 토지 귀녀는 누구 아이를 가진 거에요?(스포) 10 토지 귀녀 17:38:53 725
1804724 소년원 출신이 간호사? 21 .... 17:34:56 1,118
1804723 일반가정식 30분안에 먹으라는거 건강에 안좋나요? 8 17:34:34 546
1804722 세탁기 통돌이와 드럼중 어떤것? 13 ㅇㅇ 17:25:48 647
1804721 진주 목걸이 케이스 4 도와주세요 17:22:47 419
1804720 사람이 죽으면 7 .... 17:20:17 1,463
1804719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조언구합니다 46 ... 17:18:40 1,982
1804718 닭안심 먹는거 넘 힘드네요. 8 아... 17:17:45 673
1804717 개똥엄마랑 오지헌 아버지 소개팅인데 무슨 며느리랑 시아버지 같네.. 9 /// 17:17:44 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