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겸공에서는 주진우, 홍사훈이

생각 조회수 : 3,416
작성일 : 2026-02-05 07:23:18

겸공에서는 주진우, 홍사훈이 제일 영양가 없는 것 같아요. 

둘 다 기자라는데, 도대체 제대로 취재 하는 것도 없고

맨날 어디서 지엽적인 이야기 듣고 와서 이야기하는 것

밖에 없는 것 같고.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것보다는 거들먹 거들먹 거리를 느낌

이랄까요?

 

둘 다 호감이 안가네요. 

IP : 122.32.xxx.6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퍼니 4
    '26.2.5 7:27 AM (175.123.xxx.145)

    전 엄청 재밌어요

    주진우라이브ㆍ홍사훈쑈가 더 영양가는 있죠

  • 2. ..
    '26.2.5 7:27 AM (211.234.xxx.93)

    저는 좋은데. ^^ 어짜피 퍼니포는 팩트기반으로한 찌라시천국이라 잼나게 보고있어요.

  • 3. 홍사훈
    '26.2.5 7:29 AM (112.151.xxx.218)

    명상취재라고
    현장 가지도 않고 혼자 상상한걸 취재라고 떠벌리는거 어이없어요

  • 4. 하하~~
    '26.2.5 7:32 AM (175.123.xxx.145)

    명상취재라는 소리를 믿으시나요? ㅎㅎ
    유능한 기자인데 이미 취재했지만
    발표하기 부담스러울때 웃으며 명상했다고 ᆢ하는거죠

  • 5.
    '26.2.5 7:33 AM (220.72.xxx.2)

    전 너무 싫어요
    저 홍사훈님이 기자라는 사실에 놀랬네요
    주진우 홍사훈 나오는 건 안봐요
    홍사훈 나오는 거 몇번 보다가 .....

  • 6. ...
    '26.2.5 7:40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뉴스타파 심인보 기자 같은 분이 진짜 기자 냄새가 나요..

  • 7. ㅇㅇㅇ
    '26.2.5 7:41 AM (120.142.xxx.17)

    전 홍사훈 넘 좋아요. 사람이 따뜻해요. 취재도 본인이 파는 사건은 독보적이예요.

  • 8. oooo
    '26.2.5 7:48 AM (61.82.xxx.146)

    전 홍사훈 넘 좋아요. 사람이 따뜻해요. 취재도 본인이 파는 사건은 독보적이예요.2222

    주기자 취재스킬은 넘사벽이고
    이번 특검도 주기자가 멱살잡고 끌고 국민이 뒤에서 밀어서
    이정도 성과가 나온거나 다름없어요

  • 9. ㅇㅇ
    '26.2.5 7:49 AM (118.235.xxx.159)

    어머 전 홍사훈 기자 좋아요 케비에스 박차고 나온 것만으로도 응원해요 도이치 알리고 취재도 한 기자고요

  • 10. ㅇㅇ
    '26.2.5 7:51 AM (211.234.xxx.49)

    보이는것만 보면 가벼워 보일수 있죠
    보이는게 다가 아니예요
    홍사훈쇼나 주진우 방송 따로 보면 깊이가 달라요

  • 11. 저도
    '26.2.5 7:52 AM (121.160.xxx.242)

    겸공에서 골라보는 테마에요.
    시끌벅적, 서로 잘났다, 아니다 하는게 너무 재밌고, 그 지엽적으로 한듯한 취재가 또 재밌어요.
    홍사훈, 주진우, 노영희, 봉지욱까지 나오면 일부러 찾아봅다.
    그런데, 신용한씨는 말 좀 빨리하고 주제만 얘기하면 좋겠어요.
    충청도 사람이라는건 알겠는데 너무 느리고 알리지않아도 되는 부연설명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짤리는게 안타까워 그 분 나오면 안보게되네요.ㅎ

  • 12. ㅇㅇ
    '26.2.5 7:57 AM (118.235.xxx.249)

    홍사훈도 까나요?
    홍사훈 좋아요.
    홍사훈쇼 보면 취재를 안한다는 말 못할텐데요
    겸공의 퍼니포는 노영희가 이상하죠
    홍사훈은 촛불집회에도 나옵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을 위해서요)

  • 13.
    '26.2.5 8:05 AM (39.7.xxx.78)

    홍사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전문가신데
    아마 잘 안들으시는듯

  • 14. @@@
    '26.2.5 8:11 AM (222.106.xxx.65)

    저는 아주 흥미롭고 재미지게 듣고 있음
    중요한 기자들 이죠

  • 15. 777
    '26.2.5 8:13 AM (112.151.xxx.75)

    다른 기자들이 저들 반만이라도 하면 평가할 기준이 있죠

  • 16. ..
    '26.2.5 8:15 AM (172.116.xxx.231)

    홍사훈씨는 기자로서 본격적인 취재 활동은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인간적으로는 호감가는데
    주진우는 도대체 신뢰하기도 힘들고 비호감
    3 특검 있을 때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려고 퍼니포 코너 봤는데
    그냥 만담 프로그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더군요

  • 17.
    '26.2.5 8:20 AM (61.84.xxx.183)

    그래서 퍼니포인가 그 네사람코너는 잘안봅니다
    말장난하러 나왔나? 생각이들고

  • 18. ㄱㄴㄷ
    '26.2.5 8:24 AM (125.189.xxx.41)

    이런분들 이 시대 의병이라 생각하는데
    까이다니요..
    물론 업이지만 덕을 많이봤지요.
    감사해요. 저는

  • 19. ㅇㅇ
    '26.2.5 8:25 AM (118.235.xxx.14)

    KBS 홍사훈의 경제쇼..그때 참 좋았습니다
    지금 홍사훈쇼도 좋구요.

  • 20. ....
    '26.2.5 8:41 AM (106.101.xxx.244)

    전 두 분 다 재미있더라구요.~

  • 21. ....
    '26.2.5 8:50 AM (211.36.xxx.214)

    뉴스공장 구취한지 꽤 됐어요. 김건희랑 가까웠고 감옥 있는거 안타까워했던 주진우를 쓰는거 보면 뭐::

  • 22. 저도
    '26.2.5 8:54 AM (116.34.xxx.24)

    이시대의 의병이라고 생각해요
    웃기게 가볍게 그 동안 고소고발 많이 험한일 겪으셔서 자처하신듯요

    계엄때 이런분들 엄청 고생하고 타격받을만한 위험한 일 위험한 자리 지켜오신분들께
    할만한 소리는 아닌거 같습니다

  • 23. ooo
    '26.2.5 8:54 AM (182.228.xxx.177)

    홍사훈씨가 경제관련 프로 진행할 때
    제가 운전하는 시간대여서 매일 들었는데
    정말 유능하고 박학해서 늘 감탄하곤 했어요.
    어떤 출연자가 나와서 무슨 얘기를 해도
    경제, 국제정세 등 막힘 없이 리드하는 실력이
    놀라운 기자였기에 아직도 신뢰하고 봅니다.

  • 24. ...
    '26.2.5 9:15 AM (61.83.xxx.69)

    홍사훈의 아젠다 전 참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사는 사회의 가치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중소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항상 얘기하고요,
    재건축 재개발이 왜 공공성을 놓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도 직관적으로 얘기해주더라구요.
    오히려 퍼니4에서 우스개소리로 넘어가게 해서 속상할 때가 많아요.

  • 25.
    '26.2.5 9:51 AM (1.239.xxx.123)

    주진우는 김건희랑 친하게 지내면서 그림한점도 소유안한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더니 김건희 다 터져나오는데 본인이 본것조차도 이야기안하고 김건희 나쁜 x 이러고 얼렁뚱땅 넘어가네요.
    그리고 확실히 뭔가 그 깊은 취재라고 하던게 밑천이 다 드러났는지 본인이 자랑하던 악마기자 이런게 안보여요.
    머리나 좀 어떻게 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홍사훈기자 역시도 약간 깊이는 떨어져요.
    기자는 깊이있게 취재하는게 본분인데 몇년전인가 본인 스스로도 잘 모른다고 했었는데 경제부기자라고 타이틀달고있는데 그동안 세월이 있는데 이쯤되면 본인스스로 전망가능한 전문가여야하는데 절래절래.

  • 26. ...
    '26.2.5 10:01 A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홍사훈씨 65년생이에요. 한국 나이로 62세
    취재 안 한다고 까요 이제 참내~
    다 취재원 있다고 했는데

    그리고 주진우 내란밤에 제일 먼저 나가서 군인들 맞서서 제일 앞에서 호통치고 또 달래가면서 싸웠어요. 현장 상황 보고하면서요.

    다들 그 나이에 자기 일들은 얼마나 잘하는지 입만 살아서는 남들 비난은 얼마나 잘하는지

  • 27. ...
    '26.2.5 10:04 AM (211.178.xxx.17)

    홍사훈씨 65년생이에요. 한국 나이로 62세
    예전에 일본 7광구며 도이치며 경제 뉴스며 한게 얼만데
    저 나이에 취재 안 한다고 까요? 이제? 참내~
    지금도 자기들끼리 웃자고 말만 명상어쩌고지 필요하면 인터뷰하러 다니고 다 취재원 있다고 했는데

    그리고 주진우 내란밤에 제일 먼저 나가서 군인들 맞서서 제일 앞에서 호통치고 또 달래가면서 싸웠어요. 현장 상황 보고하면서요. 그때는 정말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고요.

    다들 각자 나이에 자기 일들은 얼마나 잘하는지 입만 살아서 남들 비난은 얼마나 잘하는지

  • 28.
    '26.2.5 10:14 AM (1.239.xxx.123)

    주진우는 기자입니다.
    기자는 취재로 말하면 됩니다.
    주진우는 엄밀히 따지면 그 내란의 밤이 안 일어나게 할수도 있엇던 사람이기도 하다는걸 잊어버리신거같네요
    주진우가 자기가 접했던 김건희 윤석렬에 대해서 이명수기자처럼 다 털어놨었다면요?
    주진우가 자기도 속았다고 그랬죠?
    주진우가 본인이 이야기한대로 정치인부터 깡패까지 다 가깝게 지내고 누나전문기자랬는데 김건희랑도 친하게 지냈는데 속았다고 이야기하는거 자체가 아이러니죠.
    입만 살았다구요?
    입만 안살고 내란의 밤에 멀리 있어서 현장엔 못갔지만 할수있는한 찬바람 맞아가며 광화문이고 여의도고 서초동이고 길바닥에 앉아있었던 사람입니다.
    저같은 촛불 하나 든 사람보다 그 이름만으로도 역할이 큰 사람에게 기대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보를 그런식으로 왜곡해서 전달하는 기자를 전 신뢰할수가 없네요

  • 29. ...
    '26.2.5 10:14 AM (59.20.xxx.13)

    저는 아주 흥미롭고 재미지게 듣고 있음
    중요한 기자들 이죠

    다른 기자들이 저들 반만이라도 하면 평가할 기준이 있죠
    22222

  • 30. 저도
    '26.2.5 10:30 AM (222.232.xxx.109)

    홍사훈님 좋아요.

  • 31. ...
    '26.2.5 10:35 AM (124.111.xxx.163) - 삭제된댓글

    전 홍사훈 넘 좋아요. 사람이 따뜻해요. 취재도 본인이 파는 사건은 독보적이예요.333

    김어준오 홍사훈의 아젠다는 인정해주죠.
    퍼니4에서 우스개소리처럼 넘어가니만 아젠아 내용 잘 들어보면 좀 거칠어도 통찰이 담거 있어요. 참 좋은 사함 좋은 어른이더군요. 젊은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이에요.

  • 32. ...
    '26.2.5 10:36 AM (124.111.xxx.163)

    전 홍사훈 넘 좋아요. 사람이 따뜻해요. 취재도 본인이 파는 사건은 독보적이예요.333

    김어준도 홍사훈의 아젠다는 인정해주죠.
    퍼니4에서 우스개소리처럼 넘어가지만 아젠다 내용 잘 들어보면 좀 거칠어도 통찰이 담겨 있어요. 참 좋은 사람 좋은 어른이더군요. 젊은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진 사람이에요.

  • 33. 응?
    '26.2.5 10:57 AM (223.38.xxx.51)

    재미있어요. 저는 오히려 딱 그분들 부분 집중이 잘 되는데.. 주기자라이브에서 쩍벌 김건희 사진도 처음으로 공개되고요, 저녁 주기자라이브는 좀 더 집중 취재되어 알차서 저녁을 주로 듣습니다

  • 34. 무엇보다
    '26.2.5 11:34 AM (116.34.xxx.24)

    공장장이 신뢰하고 믿어주는 두분
    저도 응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905 서울대 명예교수 "부동산 기득권층 맞서는 이재명, '사.. ㅇㅇ 13:17:49 181
1792904 각각의 전관예우들은 얼마나 받나 1 ㅇㅇ 13:14:19 110
1792903 잔인한 질문 5 유투브 13:12:10 299
1792902 주식초보, 삼전 사면 어떠냐고 제미나이에게 물어보았더니 7 ㅇㅇ 13:10:49 809
1792901 "위안부. 모욕하면 형사처벌" ..위안부 피해.. 4 그냥 13:09:47 226
1792900 전문직 맞벌이 부부 자식들이 공부를 잘하네요 8 .... 13:09:34 417
1792899 법적으로 아픈 부모를 모시지 않으면 4 법적 13:03:22 555
1792898 젊은 분들은 근데 아파트 어떻게 마련하시는건가요? 7 ㅇㅇ 13:03:15 375
1792897 얼굴 다가리는 캡 자외선차단 효과가 정말 있나요? 바닐 13:02:45 90
1792896 새마을금고 효드림공제 드신분 계신가요? 3 고민 12:52:36 243
1792895 李대통령 "과학기술자 인정받는 사회가 미래 있어&quo.. 4 ㅇㅇ 12:47:11 356
1792894 91세 시어머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2 ... 12:44:59 2,174
1792893 물 오징어 볶음 다량으로 해놓고 1 괜찮을까요 .. 12:40:47 457
1792892 육전용 호주산 소고기 추천 8 고기 12:39:00 446
1792891 아프면 가족들에게 다 말하나요? 4 ᆢᆢ 12:38:39 440
1792890 오늘이 사야되는 날인가요 팔아야되는 날인가요 5 흠.. 12:38:37 1,235
1792889 "똘똘한 한채?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게 이익일 것,&q.. 1 그냥 12:38:19 461
1792888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효과있나요. 4 블루라이트 12:35:34 262
1792887 대학생 자녀 월세 세액공제 5 oㅇㅇ 12:34:15 512
1792886 신장식 "이언주, 당적 7~8번 바꾼 정당 숙주 원천 .. 22 찰지네요 12:33:06 936
1792885 숭실대공대 깎아내리던 글.. 3 ㅋㅋ 12:28:13 687
1792884 현대차 죽 빠지네요 4 현대차 12:27:49 1,888
1792883 한화 종목 2개 잘 먹고 나왔어요 1 .... 12:27:03 946
1792882 고구마 채썰어서 냉동보관해도 될까요 4 급질 12:19:27 323
1792881 네이버 남해안 활 새꼬막 2kg 5 요리초보 12:17:11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