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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누이 젤 웃긴건

.. 조회수 : 2,957
작성일 : 2026-02-04 14:07:17

중고등조카들 공부한다고 명절에 안오는 것보다 외가에 와서 드러누웠다 외숙모 밥상받는 30넘은 자기자식이 착하대요.

 

자식들도 정상은 아니에요.

 

IP : 211.246.xxx.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4 2:14 PM (203.247.xxx.44)

    왜 정상이 아니죠 ?
    손주가 할머니 뵈러 가는건데 30대든 아니든 누가 정상이다 아니다 말할 수 있나요 ?
    아래 글 보니 남의 자식에게 짜증 내듯 일 시키고 이래라 저래라 하니 기분 나쁘다고 하는건데 저는 이해되는데요 ?
    명절 하루 정도는 그냥 두고 보면 안되는건지.

  • 2. ㅇㅇ
    '26.2.4 2:16 PM (122.43.xxx.217)

    명절내내 20대 30대 자식 셋 끌고가서 얻어먹으면서
    더 착한 자기 자식들한테 용돈 안준다고 뒷담 ㅋㅋㅋ

  • 3. ..
    '26.2.4 2:23 PM (211.246.xxx.7)

    .. 아까 원글?


    성인이 눈치없이 외숙모가 밥상차리는데 누워서 빈둥거리다 밥상받는게 이해되요?
    명절 하루정도 본인집에서 뒹굴거리던지 외가에 와서. 외숙모기 해온밥 얻어먹을거면 거들기라도 하는게 정상이에요.

  • 4.
    '26.2.4 2:28 PM (14.55.xxx.159)

    그 시누가 해온 밥상에 맞는 비용을 대거나 성의를 보이거나 조카나 그 엄마나 그 집안에서 무슨 상쇄할만한 행위를 했는지 궁금해요 비용 많이 지불해도 그리 달갑기야하겠나요 노동력 제공하는 입장에서 보면요 외할머니라면 몰라도요

  • 5. 그런
    '26.2.4 2:28 PM (117.111.xxx.21)

    경우 많죠. 자기 자식들 귀하다고
    손끝 하나 까딱하지않게 키우는 부모 많잖아요?

  • 6. 애들이
    '26.2.4 2:33 PM (118.235.xxx.1)

    밥먹고 좀 누워있으면 뭐라고한다고ㅋㅋ
    그나이에도 외갓집 오는 조카들 기특해서라도 용돈은 못쥐어줄망정 눈치준다고 ㅋㅋ

  • 7. ...
    '26.2.4 2:33 PM (211.234.xxx.102)

    첫댓은 아까 그 원글인가 봄
    그게 이해가 된다니

  • 8. ..
    '26.2.4 2:34 PM (59.6.xxx.161)

    아이고 저기 원글 또 등판했네.. 쯧쯧

    올케가 자기 집에서 명절 음식 해오는 고생은 생각 안 하고 친정 와서 밥이나 하고 음식 데운다고 표현한 거 보면 동생네한테 명절 음식 값이나 줬을까 싶네요.
    20, 30대면 자기가 먹은 건 좀 치우고 해야지.
    누워서 잠이나 쳐 자니 한심해서 그런 거 아니에요.

  • 9. ㅇㅇ
    '26.2.4 2:34 PM (211.193.xxx.122)

    누구는 일하고

    누구는 쉬고

    이런 시대 지난거죠

    이걸 이해못하니 갈등이 생기는겁니다

  • 10. ㅇㅇ
    '26.2.4 2:37 PM (106.101.xxx.187)

    지자식들 명절에 밥 해주기 싫으니까 명절내내 올캐 노동력에 기대서 삐대는거 아닌가요?
    20후반~30중반인 자식들은 그 밥 먹고 드러누워있고
    올캐가 좀 거들라고 했다고 파르르 ㅋ
    이렇게 착한애들 외숙모가 용돈도 안준다는 부분은 걍 모지리

    30중반이면 외할머니한테 용돈 드릴 때 아닌가

  • 11. ...
    '26.2.4 2:37 PM (211.235.xxx.191)

    그게 이해가 되면 잘못된 거죠
    그래서 올케를 다른 날 오라고 하랬더니
    음식을 올케가 만들어 오기 때문에 그럴 수 없나는 게 말이 되냐고요
    올케가 만들어 온 음식은 먹고 싶고 일은 하기 싫고
    그러면 안 돼죠.

  • 12. ㅇㅇ
    '26.2.4 2:38 PM (106.101.xxx.187) - 삭제된댓글

    애2ㅔ후반 3ㅔ중반 애들이 지 엄마 닮은건 확실

  • 13. kk 11
    '26.2.4 2:39 PM (114.204.xxx.203)

    다 불러서 제기닦고 전 부치고 상이라도 차리게 합니다

  • 14. 오방떡
    '26.2.4 2:46 PM (175.197.xxx.135)

    첫댓은 일안하고 친정가서 드러누워 이것저것 먹는 사람인게 분명해요 다들비정상이라는데 혼자만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군요 ㅎ

  • 15. ㅋㅋ
    '26.2.4 2:59 PM (218.148.xxx.168)

    명절 하루정도..
    이삼십대면 애들이라고 하기엔.. 어른 아님?
    거길 가잖다고 가는 애들도 신기하네..

    삼십대애는 돈도 벌텐데 외숙모한테 용돈정도는 드려본거죠?

  • 16. ...
    '26.2.4 5:49 PM (182.226.xxx.232)

    너무 싫어요
    우리 시누이가 그래요 시어머니가 하나도 안 시켜서 설거지도 안하고
    지 친정와서 놀고 있는데 나는 왜 호출하는지?
    아 이번 설때도 만날거 생각하면 너무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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