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고 낡은집 음식까지 해오는데..
시누가 서른된 애들 데리고 오면
걔들 먹을꺼 까지...
눈치가 있으면 자기가 먹을것좀 해가던가..
외숙모가 다큰애들 용돈 안준다고 난리..
이래서 시 자 붙은것들 다 싫음...
좁고 낡은집 음식까지 해오는데..
시누가 서른된 애들 데리고 오면
걔들 먹을꺼 까지...
눈치가 있으면 자기가 먹을것좀 해가던가..
외숙모가 다큰애들 용돈 안준다고 난리..
이래서 시 자 붙은것들 다 싫음...
댓글 달았는데 삭제............
삭제한건 자기잘못 조금이나마 느낀거겠죠?
이십 후반부터 서른 중반이랍니다. 용돈 줘야하는 착한 조카들이..
왜 그러고 살까요?
누가 협박하나요?
음식도 하지 말고,
용돈도 주지 마세요.
댓글도 40개 달릴 때까지 따박따박 반박이랍시고 원글이 댓글 달았어요.
원글 내용의 식구들은 존중하고 싶지 않은 부류들이지만 시가 것들이라 말하는 원글도 안좋아보여요. 친정도 누군가의 시가 것들인데요. 원글의 친정 것들을 객관적으로 잘 파악하고 있나요?
갑자기 원글 등판한 느낌..
이 글의 원글이 시가 것들이라고 쓴 부분이 있어요?
그 원글..자기가 옳은 줄 알고 글썼다는게 더 쇼킹했어요.
맨 아래 시자 붙은 것들이라고 적혀있어요. 세상의 모든 시가 식구들을 매도하는 것 같아 매우 안좋게 보입니다. 모든 여자들의 친정 또한 누군가의 시가잖아요.
글올리셨죠
님이 나가버리라니칸
취업 못한 자식들인가요?
용돈을 왜 줘요???
진짜 노양심
가서 올케랑 조카들 용돈 넉넉히 주면 어서오세요 할텐대요
저 상황에선 시가것들 소리 들어도 싸죠
제가 글 썼으면 시가년놈들이라고 썼어요
이제 82는 딸 가진 늙은 엄마가 갈굼 당한 시집 기억에 노발대발하는 사람들만 남았어....
저도 20후반 30초반까지 조카들 먹을 음식까지 다 준비해서 사누이들이 몇시 도착한다고 전화하면 점심밥상 딱 차려놓고 다들 먹고나면 치우기까지 하고 집에 갔네요. 취업한 후 용돈은 건너뛰려다 시어머니께 한소리 듣고.
서른 중반되면서 하나 둘 결혼 하니 시누이들 안만나고 집에 가네요. 그집 자식들는 서른 넘도록 받던 용돈을 울 애들은 고등학생인데도 안만나니 안주네요.
왜그러고 살았냐고 하지말아주세요.
말이 안통하는 집구석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