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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친정에 가는데 올케가 자기자식 눈치준다는글

조회수 : 3,727
작성일 : 2026-02-04 13:23:39

편들어 주길 바랬나? 글 삭제해버렸네요 열심히 댓글 달았는데

 

본인은 시댁이 없어서 그애들을 줄줄히 3명을 데리고 뭉개는데 내가 올케여도 열받겠네

IP : 119.194.xxx.20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ㆍ
    '26.2.4 1:24 PM (220.76.xxx.3)

    주작이 아니었나봐요 소름

  • 2. ㅋㅋ
    '26.2.4 1:24 PM (122.43.xxx.217) - 삭제된댓글

    저는 시누가 시댁서 친정오고 올캐가 친정 가기전 1끼 정도 겹치는데 얻어먹는 이야기 인 줄 알았어요
    근데 자기는 곧장 친정가서
    명절내내 올캐손 빌어 먹고눕고 먹고눕고 ㅋㅋㅋ

  • 3. 사랑123
    '26.2.4 1:25 PM (61.254.xxx.25)

    ㅎㅎㅎ 자기입장만..생각한듯..저같아도 싫어요 일많아지고 한명도 아닌 세명이나

  • 4. ㅋㅋㅋ
    '26.2.4 1:25 PM (122.43.xxx.217)

    저는 시누가 시댁서 친정오고 올캐가 친정 가기전 1끼 정도 겹치는데 얻어먹는 이야기 인 줄 알았어요

    근데 자기는 자기 시어른 돌아가셔서 명절에 곧장 친정가서. 명절내내 올캐손 빌어 먹고눕고 먹고눕고 ㅋㅋㅋ
    1끼만 그러는게 매 명절 반복되도 속 터지겠는데
    어휴 ㅋㅋㅋ

  • 5. ..
    '26.2.4 1:26 PM (121.154.xxx.208)

    성인인 애들이 외숙모 용돈줘도 될 나이들이더만 용돈 안준다는 말이....

  • 6. 네에??
    '26.2.4 1:26 PM (211.201.xxx.247)

    명절 내내 자식들까지 줄줄이 소세지로 달고 가서 먹고놀고 먹고놀고??

    요즘도 그런 썅년이 있어요?? 헐....

  • 7. ㅋㅋ
    '26.2.4 1:27 PM (122.43.xxx.217)

    올캐는 올캐집에서 음식 해오는거라서, 그럴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건 뭔 말인제 ㅋㅋㅋㅋ
    그 와중에 자기 자식들 (3명 다 성인) 용돈 안 준다고 삐지고, 올캐네 자식들 중고등 안온다고 우리애들이 그 집 애들보다 착한거 아니냐고 뒷담화

  • 8. ..
    '26.2.4 1:27 PM (59.6.xxx.161)

    자기는 시부모 돌아가셨다고 명절 첫날부터 온 식구가 올케가 해 온 명절 음식 먹으면서 드러누워 있는다는 거잖아요.
    제일 어이 없던 건 남동생이랑 다른 날 못 가는 이유가 올케가 음식해 와서래요.
    그럼 여태 자기는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올케한테 명절 음식 받아먹은 거잖아요.
    자기가 자기 자식 구박 받게 만든 거지 올케 욕해달라고 한심하게 글이나 쓰고 있고..

  • 9. ..
    '26.2.4 1:28 PM (59.6.xxx.161)

    아니 자식이 30대면 본인 나이도 60이 가까울 건데..
    82에 이런 몰상식한 사람이 있다니 놀랍네요.

  • 10. 세상에나..
    '26.2.4 1:28 PM (112.168.xxx.146)

    저 댓글달자마자 삭제되었나보네요.

    심지어 올케가 음식까지 싹 다 해오는데 그게 집이 좁고 불편하다는 핑계로 자기가 해오는 거라 할 일이라곤 그거 데우는 거 뿐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장성한 자식 셋데리고 명절에 친정에서 삐대면서 애 셋 상전대접까지 바라려면 저정도 마인드는 되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올케가 음식해왔음 데우고 차리고 치우고는 그깟일 쯤음 자기가 애들 데리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 11. 우리
    '26.2.4 1:29 PM (220.126.xxx.16)

    그러게요.
    저도 시누이지만 시댁 다 돌아가시고 안계셔도 명절 당일에 친정가지
    올캐들 힘들까봐 친정에 미리 일찍 안가요.
    그리고 제가 할수있는 음식 한두가지 꼭 해가는데 어떻게 올캐가 해온 음식때문에 그떄 간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됐어서 댓글 달고있는데 글이 사라졌어요.

  • 12. ..
    '26.2.4 1:30 PM (211.198.xxx.46)

    지금은 얼굴 마주칠일 없지만 우리 시가에도 똑같은 딸
    있어요
    주작아니에요
    너무 똑같아서 소름!이네요

  • 13. ...
    '26.2.4 1:32 PM (218.145.xxx.211)

    지적하는 댓글만 달리고
    댓글 달수록 더 이상해지는걸 알았는지
    금방 지워졌어요.

  • 14. 헐..
    '26.2.4 1:36 PM (218.148.xxx.168)

    미친여자네요. 저런여자는 본가 분란일으키고 싶은건가? 가서 같이 일을해야지 뻔뻔하게 애들까지 데려가서 받아먹고 있다니. 제정신 아닌듯.

    이삼십년전에도 제정신인 시누이들은 친정가서도 다 할거 하드만.

  • 15. 20
    '26.2.4 1:38 PM (218.50.xxx.82)

    20후반 30초반애들 데리구 외갓집오면 애들 기특해서라도 용돈이라도 쥐어줄것이지 일시키고 눈치준다고ㅋㅋ
    다큰성인들이 와서 밥먹고 누워있다는데 나같아도 싫겠네요.

  • 16. ㅇㅇ
    '26.2.4 1:41 PM (118.235.xxx.161)

    갈 시댁이 없으면 집에서 자식들이랑 음식 해먹고
    적당한 때 가야지
    어떻게 명절 전부를 애새끼들 주렁주렁 달고 친정에서
    삐댈 생각을 하는지 참 분별도 없고 양심도 갖다 버렸네요

  • 17.
    '26.2.4 1:44 PM (223.38.xxx.56)

    그럼 서로 안겹치게 날짜 바꿔서 가라 했더니
    날짜는 바꿀 수가 없대요.
    그 이유인즉슨
    올케가 시댁 부엌이 좁아서
    자기 집에서 음식을 해오기때문에
    다른 날짜에 올 수가 없다고ㅠㅠ
    그날 가야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나 봐요ㅠ

  • 18. ...
    '26.2.4 1:45 PM (211.234.xxx.254)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애들 성인이면 본인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을텐데
    그 나이 되도록 나잇값도 못하고
    본인이 개진상짓 하는줄도 모르는게
    쪽팔리지도 않는가봄
    글까지 쓰고

  • 19.
    '26.2.4 1:45 PM (211.230.xxx.41)

    진심으로 궁금한게 저 정도로 역지사지, 사리분별이 안되는건 머리가 너무 나빠서인가요, 아니면 극도로 이기적이기 때문인가요

  • 20. ㄱㄱ
    '26.2.4 1:46 PM (1.246.xxx.173)

    저도 결혼 20년이 넘고 조카들이 다 20살이 넘었는데 모일때마다 설거지는 제 몫인데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되나 싶더라구요

  • 21.
    '26.2.4 1:48 PM (211.230.xxx.41)

    저희는 뒷정리, 설거지, 청소 조카들이 해요. 어른들 고생하셨다고 커피도 사와서 대령함
    숙모들 설거지 할라치면 큰 조카들 부모한테 혼나요.

  • 22. ..
    '26.2.4 1:51 PM (211.246.xxx.7) - 삭제된댓글

    낚시인줄 알았어요.
    요즘에도 저런 정신나간 여자가 있나 싶어요.
    올케가 음식 해와서 데우기만 하는데 자기도 같이 한다느니..
    따라가서 누워있다 밥상받는 성인자식들은 정상일까요?

  • 23. ..
    '26.2.4 1:52 PM (58.231.xxx.53)

    너무 추접함.. 그 여자!!

  • 24. ㅇㅇ
    '26.2.4 1:53 PM (122.43.xxx.217) - 삭제된댓글

    진심으로 궁금한게 저 정도로 역지사지, 사리분별이 안되는건 머리가 너무 나빠서인가요, 아니면 극도로 이기적이기 때문인가요
    ㅡㅡㅡㅡㅡ
    머리가 나빠서에요.
    머리 나쁘면서 이기적인거죠

    지능이 보통인데 이기적이기만 한 사람이면, 저러고 살기는해도 올캐 욕하는 글을 올릴리가 없어요

  • 25. ㅇㅇ
    '26.2.4 2:03 P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저는 안간지 오래지만 외가가 시손주들까지 모이는데
    외숙모들 너무 힘들거같아요
    천사같은 큰외숙모가 이모딸한테 왜 시댁안가고 여기
    왔냐고? 물었다며 이모랑 엄마가 외숙모뒷담화 하는데
    정떨어지더라고요
    당연한말인데 뭐가 기분나쁘냐고?

  • 26. ㅇㅇ
    '26.2.4 2:04 PM (221.166.xxx.205)

    ㅇ원글못봤는데
    저는 시누이입장이고
    시집이콩가루라 친정에만가요
    갈때 다같이먹을 음식몇가지 제가준비해서가고
    식사후엔 대딩인딸내미가 알바한돈으로 커피사와서돌립니다
    뭔 서른씩이나먹어서 다늙은 외숙모한테 그라고싶나요

  • 27. ㅇㅇ
    '26.2.4 2:06 PM (223.38.xxx.240)

    저는 안간지 오래지만 외가가 시손주들까지 모이는데
    외숙모들 너무 힘들거같아요
    물려받은 재산도 없이 시집살이한
    천사같은 큰외숙모가 이모딸한테 왜 시댁안가고 여기
    왔냐고? 물었다며 이모랑 엄마가 외숙모뒷담화 하는데
    정떨어지더라고요
    당연한말인데 뭐가 기분나쁘냐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 다른 식구들 모르게 챙겨보내시던분인데 얼마나 힘들면 그 말씀을하셨을지

  • 28. 낚시인줄
    '26.2.4 2:42 PM (112.154.xxx.177)

    낚시인줄 알았다는 분들은 복받으신 분들..
    제 지인 경우..
    심지어 시누이들이 본인 친정부모 돌아가시자
    남자형제 집으로 친정이라며 온식구 달고 (아들딸 결혼시켜서 손주들까지) 가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올케네 김장김치 달라 전 부친거 달라..

  • 29. 그 원글을
    '26.2.4 4:05 PM (1.228.xxx.91)

    못 읽었지만
    댓글들 읽으니 대충 상황이 그려지는데
    제 생각엔 시어머님과 남편이 제일
    나쁘다고 봐요..
    같이 일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오지 말라고 하든가..

    쇼츠 동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남편이 화를 버럭 내며
    다시는 이 집에 안오겠다면서
    아내 손을 잡고 나가 버리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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