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가 들면 먹을 때 소리가 더 나게 되나요?

나이 조회수 : 1,240
작성일 : 2026-02-03 20:26:04

50 가까이 되니 음식을 먹을 때마다 남편이 내는 쩝쩝거리는 소리가 여간 거슬리는 게 아니예요.

예전엔 저런 소리가 안 났던 것 같은데.. 

제 귀가 트인 것인지...

같이 밥 먹기 괴로워요.

틀니를 한 것도 아니고 임플란트를 한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쩝쩝거리는지.. ㅡㅜ

밖에 나가서도 저럴 거 같아 걱정입니다. 

 

 

IP : 221.149.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26.2.3 8:29 PM (218.49.xxx.9)

    ㅋㅋ
    남편이 뵈기 싫어진거죠

  • 2. 주댕이에
    '26.2.3 8:29 PM (58.29.xxx.96)

    힘이풀려서 그런듯요

  • 3. 친한
    '26.2.3 8:35 PM (121.128.xxx.105)

    지인도 언제부터인가 씹으면서 입을 벌리고 말해서
    못쳐다보고 있어요.

  • 4. kk 11
    '26.2.3 9:19 PM (114.204.xxx.203)

    아닐걸요.

  • 5. 아니오
    '26.2.3 11:41 PM (218.54.xxx.75)

    그거 습관이어서 원래 소리 냈을거에요.
    거슬리게 귀 트였다고 봄.
    이유는 남편이 좀 보기 싫어지면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59 오래된 그릇,차렵이불,쿠션방석,베게솜 안쓴것 버니 10:41:51 2
1792558 몸이 찌뿌둥할 때 좋은게 있나요 10:41:31 5
1792557 3m 크린스틱 좋은가요? 1 이거 10:37:42 38
1792556 [단독] 인천대, 수시 전형서 면접관들 담합?‥교육부 조사 착수.. 3 이래도조용하.. 10:34:56 268
1792555 우울한 일이 있는데 싫어도 친구를 만나는게 도움이 될까요? 9 .. 10:32:04 309
1792554 로봇청소기 쓰시는 분 말고 집 청소기 쓰시는 분 청소 10:30:04 100
1792553 시판 갈비양념 추천해주셔요 5 ... 10:29:47 137
1792552 미국은 대단하네요 그래미에서 노아 발언 2 .... 10:25:57 671
1792551 남자직원들에게 아침에 커피 타주는 회사가 아직도 있나요? 28 /// 10:21:43 797
1792550 진짜...카톡마다 계속 남편얘기하는 친구 어떻게해요? 6 ㅇㅇ 10:21:42 429
1792549 세종, 쿠팡 사건 맡더니 ‘정반대 주장’ ㅇㅇ 10:17:14 321
1792548 80세에 라면집 차린 용산구 91세 할머니 8 10:15:46 1,104
1792547 전원주씨 8 10:11:06 987
1792546 이혼하면 전남편 친구들까지 연락이 오나요?? 18 10:09:52 1,281
1792545 잠실 국평이 48억이네요 18 실거래 10:06:04 1,111
1792544 한화오션 100주 샀는데요..수주 어떻게 될까요?? 4 주식초보 10:05:11 778
1792543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억제 되는거 아닌가요?? 1 마운자로 10:04:40 290
1792542 늙어서 팽당하면 저 너무 억울해요 6 억울 10:04:34 921
1792541 한성숙 장관도 집이 참 많네요 7 ... 10:03:27 624
1792540 날 더워지기 전까지 집 짐정리 마치려구요 11 .. 10:00:35 697
1792539 한라봉 10킬로 보관법 알려주세요 3 ㅇㅇ 10:00:08 282
1792538 토스 떡국만들기 해보세요 도전 09:57:32 167
1792537 키우기 어려운 자식이 있는거 같아요....... 8 nn 09:55:43 796
1792536 네이버 수산대전 설맞이 20%쿠폰 3 쿠폰 09:49:26 542
1792535 추천 받았던 꿀사과 6 아쉬워요 09:48:38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