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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영복만 빼먹고 수영장에 갔어요ㅠ

. .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26-02-03 15:10:00

날씨도 풀렸길래 오랜만에 수영이나 하러갈까 하고 잘 안들어가는 일회용 렌즈도 꾸역 꾸역 끼고, 필요한 것들 바리 바리 다 싸가지고 갔어요.

신나게 샤워하고 수영복을 입으려고 보니

수영복이 없더라구요..ㅠ

수영장 분들이 샤워만 하고 가도

괜찮다 위로해주셔서 좀 나아지긴 했지만

요즘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걱정이네요.

 

 

IP : 119.207.xxx.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3 3:12 PM (125.132.xxx.165)

    수영 30년차

    아이템뱔로 다 한개씩 빠트리고 간적 있어요.
    수영복
    수경
    수모
    오리발
    샤워용품

    다른건.강사한테 빌려 쓰기라도 하지
    수영복은 답이.없는데..
    그중에 또 여분 가지고 있는.언니가 있어서
    빌려서 했다는
    ㅠㅠ
    수건

  • 2. ㅇㅇ
    '26.2.3 3:27 PM (220.73.xxx.71)

    저도 맨날 빼놓고 가는데
    수모 수경은 2개씩 들고 다니는데....
    속옷도 까먹을때 있고
    수영복은 생각도 못했네요 ㅎㅎㅎ

  • 3. ㅋㅋ
    '26.2.3 3:33 PM (106.101.xxx.207)

    저는 수영복 가슴 캡을 빼놓구 가서
    돌아온적이 있어요ㅠㅠ

  • 4. 지구
    '26.2.3 3:41 PM (211.115.xxx.239)

    저는 가슴캡은 그냥 합니다
    그대신 물속에서 쉴때 구부정하게 하고 있어요 ㅋㅋ

  • 5. 건강
    '26.2.3 4:03 PM (218.49.xxx.9)

    저도 2개씩 갖고다니는데
    수경,수모.캡^^
    수영복은 못챙기네요
    사이즈 차이도 있고

  • 6. 저도
    '26.2.3 4:52 PM (211.234.xxx.252)

    지난주 토요일 새벽에 일어나 자수 갔다 머리 감고 입으려고 보니 안가져와서 ㅠ
    그 길로 걍 사우나 갔다 옴

  • 7. .....
    '26.2.3 5:00 PM (14.39.xxx.125)

    그런일 아주 자주 흔하게 발생해요 저도 ㅋ

  • 8. ㄱㄴㄷ
    '26.2.3 5:08 PM (211.246.xxx.199)

    총 놔두고 전쟁터에 나갔군요

  • 9. 죄송합니다
    '26.2.3 7:08 PM (49.167.xxx.252)

    웃겨요.ㅎㅎ
    저도 깜박깜박해서 이해해요

  • 10.
    '26.2.3 7:52 PM (211.215.xxx.144)

    저도 그런적있어서 차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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