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벌써 2월인데.... 이러다 또 한살 더 먹을거 같아요

뭐할까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26-02-02 21:19:30

기질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놀지는 못하는 스타일인데

이번에는 아직 목표를 못정했어요

1월 한달을 허송세월 보내고 벌써 2월인데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73년생입니다

나이도 있지요 ㅎ

빈둥지 증후군도 이젠 익숙해 졌고

시간은 많고

아직도 특별하게 하고 싶은걸 못찾았어요

 

가끔은 학생의 신분인 애들이 너무 부러워요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공부) 있잖아요 ㅋ

애들이 이 글을 보면 너무 싫어라 하겠지만

 

82님들....

새로운거 뭐 시작한거 있으세요?

참고로 저는 취미생활로 뭐 배우는거는 한번도 안해봤고

좀 생산적인 일에 관심이 많은 편이랍니다~~~

IP : 211.221.xxx.1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 10:10 PM (112.167.xxx.79)

    새해되면 3월까지는 후딱 가는 거 같아요. 그러다 슬그머니 초여름 어후 시간이 정말 빨리가요. 전 옷 만들기 배우고 싶은데 몇 넌 째 생각만 하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8 삼하 왜이래 9 ... 09:27:55 435
1808697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용기내어 09:27:08 251
1808696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2 궁금 09:22:48 419
1808695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328
1808694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2 지긋지긋 09:07:11 702
1808693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5 할일이많네요.. 09:02:12 308
1808692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14 전세살이 09:02:12 885
1808691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9 유연하게 살.. 08:59:22 788
1808690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3 ㅡㅡ 08:58:55 964
1808689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3 익명 08:56:44 399
1808688 포모가 와서 6 ... 08:54:04 1,081
1808687 손가락관리 4 ... 08:53:26 395
1808686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4 .... 08:52:15 384
1808685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7 BTS 08:50:34 860
1808684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6 후후 08:47:32 1,327
1808683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55
1808682 천주교 성경 어플 3 오늘 08:43:07 193
1808681 어제 글 썼다가 지웠는데... 이제 삼, 하, 현대차의 시간입니.. 10 08:37:06 1,316
1808680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타임슬립 08:32:42 386
1808679 며느리는 시댁 재산에 관여하지 말라고하는데 43 ... 08:32:08 1,679
1808678 남편이 계좌 인증했어요 18 남편 최고 08:30:32 2,269
1808677 남편 보면 세상이 참 공평 한듯요 12 Dd 08:27:13 1,515
1808676 인간극장 조립식 가족 ..? 3 ㅇㅇ 08:23:51 962
1808675 오천있어요 삼전 하닉 어디들어갈까요 18 ㅇㅇ 08:20:11 2,136
1808674 1심판사는 잘살고 2심판사는 죽고?? 6 ㄱㄴ 08:18:57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