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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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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가족때문에 거의 저기압인 상태인 동료

조회수 : 3,602
작성일 : 2026-02-02 21:15:25

많이 안좋긴한데  회사에서  아침에 봐도굳은표정,화난 표정이고  말걸기도 눈치보여 못걸때가  너무 많아요.

말한마디도  걸기힘든 분위기ㅜㅜ

이럴땐 어째야하나요?

평소 성질도   안좋아서 소리지르고 짜증부리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데,  저러기까지하니 참  힘드네요.

몇달은   더  지내야돼요

IP : 223.39.xxx.1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2.2 9:16 PM (79.235.xxx.5)

    좀 냅두세요.
    말도 걸지 말고
    그 속이 어떻겠어요.

  • 2. .....
    '26.2.2 9:18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업무상 꼭 필요한 일 아니면 가급적 상대를 안 하시는 게...

  • 3.
    '26.2.2 9:1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기분이 태도인 사람은 답 없어요
    어설픈 조언 위로 잘못하면 나중에 역풍맞기 쉬워요
    그냥 신경 끄는게

  • 4. 몇달만
    '26.2.2 9:19 PM (219.255.xxx.120)

    지내면 되네요

  • 5. 돌아가시전
    '26.2.2 9:20 PM (1.236.xxx.93)

    너무너무 힘들었어요ㅜㅜ
    그냥 내버려 두세요
    외롭게 버티고 있을꺼예요

  • 6. 측은지심으로
    '26.2.2 9:33 PM (39.123.xxx.24)

    생각해보세요
    너무 이기적이신듯 ㅠ

  • 7.
    '26.2.2 9:58 PM (223.39.xxx.120)

    이해도 되고 조심스러운데,너무 저포함 남의흉을 보고 투덜대고

    제가 무슨일을하면 꼬투리잡고 여러모로 힘들게 한 사람이라
    위로만은 안되나봐요

  • 8. ..
    '26.2.2 10:11 PM (182.220.xxx.5)

    그냥 모른척하면 되죠.
    님이 뭐 안해도 되요.

  • 9. 111111111111
    '26.2.3 10:49 AM (61.74.xxx.76)

    저런사람 신경쓰지마시고 룰루랄라 콧노래 부르면서 일하세요
    남한테까지 우환 옮게 회사와서 무슨짓인지...
    눈치보지말고 할말하시고 성질데로 소리지르고 짜증내면 녹음하면서
    어디 한번 더해보라고 맞짱뜨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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