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트코인 들고 계시는 분들 어떻게 하고 계세요?

ㅇㅇ 조회수 : 4,124
작성일 : 2026-02-02 15:39:35

4년을 들고 왔는데 고점에서 못팔고 있다가 수익이 반이하로 줄었어요.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는데 못팔고 있는 제가 참 미련하기도 하고

팔면 다시 못살거 같기도 해서 4년을 더 버틸까 생각하니 어이구

비트코인 호들이 이렇게 힘들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중입니다. 

 

지금이 하락 시작이고 진짜 앞으로 더 혹독하게 더 빠질까요?

제가 궁금한건 주식 시장은 그래도 어느정도 회복될거 같은데 코인은 상황이 너무 불투명하고 클래리티 법안이 확정되기까지도 시간이 좀 걸릴거 같아서요.

 

비트 홀더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요.

 

근데 악으로 4년 버티면 다시 오르긴 할까요? (전형적인 공포 상태네요)

왜 나는 사기만 하고 팔지를 못하는가?

부자 되려고 이러나 ㅎㅎㅎㅎㅎ

IP : 14.39.xxx.22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 3:41 PM (61.43.xxx.178)

    저는 그냥 돈있으면 지금부터 계속 더 사고 싶은데
    돈이 없네요

  • 2. 저는
    '26.2.2 3:41 PM (14.35.xxx.117)

    비트는 장투입니다
    사고 팔지 않아요 떨어지면 좀 더 사자
    평소엔 조금씩 분할매수 왕창 떨어지면 왕창사기
    맘은 그렇게 먹고 있어요

  • 3. ㅇ .ㅇ
    '26.2.2 3:43 PM (118.235.xxx.23)

    지금은 장투가 선택이 아니라 어쩔수 없지 않나요?

  • 4. *******
    '26.2.2 3:43 PM (211.219.xxx.186)

    1억선 무너지는 시간 문제인 거 같아요.
    저도 원글님만큼 오래 들고 있었는데 팔자니 다시 못 살 거 같고 가지고 가자니 불안하고
    파는 건 쉬울까 싶어 고민 중입니다.
    비트코인은 앞으로 몇 년간 아닌 거 같아서 저는 파는 쪽으로 마음이 거의 기울어져 있어요

  • 5.
    '26.2.2 3:47 PM (58.228.xxx.36)

    7~8천까지 떨어진다고하네요
    저는 고점에 물려서..
    4년버티신게 정말 대단하세요
    계속 들고가세요
    10년두에 파시는걸로

  • 6. 82쿡쿡
    '26.2.2 3:49 PM (175.205.xxx.131)

    씨드가 큰가봐요

    어차피 5년이상은 묵힐생각이라
    그냥 놔두렵니다

  • 7. 그냥
    '26.2.2 3:50 PM (211.234.xxx.109)

    들고 계세요

  • 8. 어제 더사서
    '26.2.2 3:51 PM (121.162.xxx.227)

    1.8개, 만들었어요
    30개 있는 투자 파트너? 이제부터 자식한테 현금 증여해서 비트 사모을거래요

  • 9. 저는
    '26.2.2 3:51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비트랑 이더만 분할매수 하고 있어요.
    제생각엔 거의 다 온것 같아요.
    그리고 저점, 고점은 신도 몰라요.
    분할매수.분할매도로 대응하셔야함.

  • 10. ........
    '26.2.2 4:03 PM (183.97.xxx.26)

    저는 조금 들어가 있어서 그냥 내버려뒀지만 어제 밤에 확 팔고 싶다는 충동이 들긴했어요.

  • 11. ㅇㅇ
    '26.2.2 4:04 PM (14.39.xxx.225)

    분할 매수는 하는데 매도를 못하는 병이 있나봐요 ㅠㅠ
    휴 수익이 쪼그라드니 스트레스가 너무 많네요.
    지난 4년간 여행도 옷도 안사고 버텼는데 그걸 또 해야된다니 ㅠㅠ

    씨드는 3억 조금 넘는데 나이가 있어서 다음 고점까지 어떻게 버티나 싶네요.

  • 12. ..
    '26.2.2 4:1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우리 같이 잘 버텨봐요. ㅠㅠ
    총알도 더 준비해야하고 힘겹네요.

  • 13. ****
    '26.2.2 4:24 PM (210.96.xxx.45)

    저는 정말 들어가고 싶은 장인데
    씨드머니가 없어요 ㅠㅠ
    그렇다고 적금을 해지할 수도 없구요

  • 14. 찬란
    '26.2.2 5:28 PM (1.228.xxx.227)

    매달 소액씩 사다가 중지햇네요
    어디서보니 8500쯤 까지도 보더라고요
    1억이하되면 다시 들어갈까해요

  • 15. . .
    '26.2.2 6:28 PM (221.143.xxx.118)

    다 빼고 십만원만 보초세워놨는데 지금 살까말까 살까말까입니다

  • 16. 루루루
    '26.2.2 6:32 PM (84.25.xxx.138)

    저 보유 4년차인데 ,
    저 지지난주 말 팔았어요.
    너무 오래 지지부진해서 ... 4년동안 기다리다 결국 금, 은을 살까..하고 팔고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운이 좋았던거죠.
    그이후에 엄청난 폭락을 했네요.

    주말에..
    월요일 다시 살까 생각했는데 월요일 또 폭락하더라구요.
    지금 언제 들어가야되나..상황 보구 있습니다.

  • 17. ㅇㅇㅇㅇ
    '26.2.2 8:15 PM (175.113.xxx.60)

    무조건 들고 있어야죠. 더 떨어지길 기다렸다가 더 넣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28 원래 아파트는 방송 많이 하나요? 4 ㅇㅇ 08:42:24 92
1809027 31기 나솔 캐리커쳐 대박이에요 1 우와 08:40:46 157
1809026 바이타믹 e310 어떤가요 ..... 08:37:39 42
1809025 Cma 발행어음이 뭐죠? 1 Oo 08:36:17 74
1809024 윗집에 그냥 올라갈까요? 2 08:34:02 330
1809023 기독교(교회)와 천주교(성당)의 성경은 다르나요? 1 호기심 08:32:11 103
1809022 21세기대군부인 작가 말이에요. 1 궁금 08:21:06 612
1809021 요즘 초고도 비만 많이 보여요 11 ........ 08:20:51 817
1809020 쿠팡 7 냉장고 08:20:00 254
1809019 어버이날 지나고 분노 비슷한... 10 뜬금 08:12:58 1,271
1809018 엔비디아는 왜 시원스럽게 못가나요? 13 ㅇㅇ 08:01:57 961
1809017 책속의 좋은 글 2 07:57:52 228
1809016 불우한가정환경이 싫은 이유 7 가정 07:57:17 788
1809015 조기 은퇴를 목표로 하는 딩크가 돈 관리하는법 8 07:47:18 976
1809014 땅값이 집값 12 아파트 07:30:52 1,089
1809013 저 잘하는거 3가지 있어요 12 07:22:45 1,586
1809012 벌써 일어나신분 11 아침 06:32:07 1,886
1809011 미국 인텔과 하이닉스,어떤 걸로 살까요? 3 매수 06:29:50 1,240
1809010 양파가 없는데 불고기 양념할 수 있을까요 6 ㅇㅇ 06:29:45 644
1809009 명언 - 지도자와 독재자의 차이 3 함께 ❤️ .. 06:20:48 490
1809008 배에 가스찼을때 6 ㅇㅇ 06:17:57 1,393
1809007 주식공부 하시는분 강의좀 추천해주세요 6 열공 06:00:14 1,228
1809006 교도소라 팔지못해 강제장투했더니 1050억 10 ㅅㅅ 05:51:21 5,613
1809005 아르바이트 하는 중인데요. 그만둘까요? 6 ..... 05:26:50 1,933
1809004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5 ㅇㅇ 04:27:54 4,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