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허리디스크인지 협착증인지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병원 조회수 : 710
작성일 : 2026-02-02 14:25:18

안녕하세요

늘 82와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이제 곧 60되는데

아무래도 병원을 가봐야할거같아요

엉덩이 깊숙한 곳이 아프더니 종아리도 뭉친것같고

다리전체가 저린거같고

나은듯 하면 다시 제자리

 

강남 서초 방배 반포 양재 도곡 송파

다 갈수 있어요

진단과 치료를 잘 하는 분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35.xxx.1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 2:34 PM (175.209.xxx.61)

    걷는건 어떠세요? 좀 걷다가 못 걸을 지경이신지 ..아니면 걷는 건 괜찮으신지용

  • 2. ㅁㅁ
    '26.2.2 2:3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정선근 교수 영상 찾아 하라마라 만 실행해도
    다스려 집니다

  • 3. 코로
    '26.2.2 2:36 PM (182.209.xxx.236)

    정형외과(의원) 가서 C암주사 라고 하는 신경주사 2~3번 맞으시고 효과 없으시다면 MRI 찍어보시고 2차 병원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정형외과(의원)에서 MRI 없이 주사 맞는거 효과 없고 2차병원에서 MRI 보면서 신경주사 맞는게 효과가 더 빠릅니다. 엉덩이부터 종아리 발가락 끝까지 신경을 누르는 통증은 디스크 or 이상근 or 전방전위 등등 아주 많은 부분으로 인해 아플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 치료를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빠른 재활을 위해서 스트래칭 걷기 등을 해야 회복 속도가 빠르세요.. 그냥 누워만 있으면 허리 굳어지고 근육 다 빠지고, 힘들어지십니다.

  • 4. 지금
    '26.2.2 2:39 PM (211.234.xxx.147)

    6개월됐어요
    심하지않아서 재활pt받는거 계속하고있고
    한의원도 가고 맛사지도 받고 걷기도 해요
    5분도 못걸으면 가려고 했는데
    모든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 낫는가 싶으면
    다시 제자리라
    진단받아봐야하나싶어서요
    답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5. ...
    '26.2.2 2:44 PM (59.10.xxx.5)

    MRI찍을 수 있는 병원급으로 가서 일단 정확한 진단을 받으세요.

  • 6.
    '26.2.2 2:48 PM (211.36.xxx.236)

    MRI찍어서 일단 어디가 나빠서 그런건지 아는게 중요해요

  • 7. ...
    '26.2.2 2:58 PM (59.10.xxx.5)

    이런저런거 보다는 일단 MRI 찍고 진단 받은 다음에 운동을 하든 한의원에서 보조치료를 하든 하세요. 원인을 제대로 알고 병행 치료를 하지요

  • 8. 운동
    '26.2.2 3:05 PM (39.119.xxx.132)

    한의원 사혈후 침을 한달정도 맞으니 효과좋았고
    등산 낮은산 계단운동같이 근육생기는 운동
    폴더자세 구부리기 읫몸일으키기 뛰기 앉아있기 하지않고
    눕거나 서거나 하고
    사혈후 침을 일주일3번 2번 꾸준히 치료했음

  • 9. 네이버
    '26.2.2 3:24 PM (183.98.xxx.246)

    척추질환 카페에 전국 저명한 병원과 의사 리스트 있어요. 그곳에서 참고하세요.

  • 10. 코로
    '26.2.2 4:09 PM (182.209.xxx.236)

    제가 왜 MRI 찍으라고 권유하냐면 정형외과&한의원에서 1년 넘게 돈과 시간을 버렸기 때문이고, MRI 통해서 디스크인지 전방전위인지 등등을 파악하라고 하는거예요
    정교수님 책도 샀지만..디스크 & 전방전위를 다 흉추를 펴라고 하시는데(신전) 전방전위는 과도한 신전이 더 않좋아요.. 전방전위경우 딱딱한 침대에서 베개도 아주 낮은거.. (전 방석사용)하고 허리 뒤에도 수건을 받히는거 안 좋아요(제 경우) 그래서 정확하게 디스크인지 뭔지를 아시라는 겁니다. 그래야 어떤게 좋고 어떤자세를 안 해야 더 악화가 안 되는지 등등을 알수 있는거죠 한 2년을 넘게 고생중인데 통증의 90%가 잡혔지만.. 나머지는 아직입니다. 1년정도를 매일 움직이지 말라고 해서 누워 있었어요(어떤 한의원에서 강추) 더 굳어져서 맛사지+움직이기+아주 약한 필라테스(원래 3~4년 했었음)등을 하면서 나아지고 있는거예요.. 내가 어떤 상황 인지 정확히 아는게 치료의 첫단계입니다

  • 11. 일찍
    '26.2.2 4:18 PM (84.233.xxx.45)

    서울 선릉역에 있는 안강병원 찾아가보세요.
    입원시설도 있는 큰 병원이고 유명합니다.
    MRI찍고 정밀 판독하고 재활치료합니다.
    검색해보세요.
    여긴 2차병원이니 진료소견서 들고 대학병원가셔도 됩니다.

  • 12.
    '26.2.2 4:18 PM (1.235.xxx.154)

    여러의견 감사합니다
    시간지나면 좀 낫겠지해서 기다려봤는데
    병원가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37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기막힌 운전.. 01:27:11 4
1792236 명언 - 은퇴하는 나이 ♧♧♧ 01:24:17 44
1792235 내일이면 입사 3개월 되는 아이 이야기 3 화이팅 01:09:01 285
1792234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4 네생각 또짧.. 01:08:25 178
1792233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7 ... 01:03:37 281
1792232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2 미미 00:55:59 171
1792231 신경외과 진료비 너무 하네요 5 ... 00:54:25 471
1792230 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13 ㅇㅇ 00:19:27 962
1792229 공부 못하는 아이 4 우리아이 00:14:06 705
1792228 중국 쑤저우(suzhou) 2 쑤저우 00:05:36 428
1792227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아주 웃긴 작품 추천해주세요 2 ... 00:01:40 739
1792226 이부진아들, 그럼 폰을 아예 안썼다는걸까요? 6 . 2026/02/02 1,971
1792225 연년생 자매 중 둘째 여자아이... 밖에서 너무 못되게 구는데요.. 10 ㅇㅇ 2026/02/02 1,176
1792224 야간선물.코인.금.은 다 오르네요 7 지금 2026/02/02 2,211
1792223 드립커피 맛있게 먹는 팁 4 2026/02/02 1,163
1792222 검찰개혁 미루는놈은 아웃 26 푸른당 2026/02/02 832
1792221 진짜 현금없는 세상이되면 어쩌죠 5 ㄱㄴㄷ 2026/02/02 1,329
1792220 개 싫어하던 사람이 개 키우고 9개월 차... 8 강아지 2026/02/02 1,606
1792219 셀토스, 현기의 눈탱이 치는 옵션 장사 1 2026/02/02 693
1792218 쿠팡 피해자들 "김범석 처벌" 촉구…2조원대 .. ㅇㅇ 2026/02/02 388
1792217 요즘 술 먹는 문화가 확실히 줄었나보네요 9 .... 2026/02/02 2,023
1792216 멀지만 은퇴후의 꿈 3 아직은 2026/02/02 1,008
1792215 김민석이 검찰개혁 6월까지 숙고하재요. 59 ... 2026/02/02 2,483
1792214 대문글의 등기부등본>임대인과 부동산의 행태 3 글 다시 씁.. 2026/02/02 475
1792213 조폭과 제일 친한 연예인은 4 조폭 2026/02/02 2,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