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격적인 AI시대가 되면 주거의 형태도 바뀔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2,399
작성일 : 2026-02-01 20:50:30

로봇이 본격적으로 집안으로 들어와서

사람이 할일을 로봇이 대신하고

로봇이 사람을 케어하는 시대가 오면

사람들은 더이상 복잡하고 번잡스러운 곳에서 단지 편의성이 있다는 대도시 아파트를 선호하지 않고

힐링되는 공간을 찾아 떠날것 같아요

IP : 118.235.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 8:55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저는 자율주행차요.
    이동만 자유롭다면 자연 가까이에서 살고 싶어요.
    운전 스트레스 너무 큰데 병원에 다녀야해서요.

  • 2. 순간
    '26.2.1 8:55 PM (223.38.xxx.178)

    드는 생각이, 로봇이 한대 3000만원이라 가정했을 때, 비용이 부담되니 로봇도 렌트하는 시대가 오겠어요. 로봇은 물류센터처럼 대기하다가 출퇴근하고요. 거리에 출뙤근하는 로봇들과 공존하는 도시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자율주행도 하는 시대에 주소만 가지고 로봇이 출퇴근 가능하지 않을까요?

  • 3. ㅇㅇ
    '26.2.1 9:02 PM (118.235.xxx.161)

    꼭 자동차란 형태를 가지지 않아도
    옛날 로봇이 인력거 모양으로 해서 사람을 이동시켜주는 것도 생각해 봄직 하네요

  • 4. 글쎄요
    '26.2.1 9:03 PM (117.111.xxx.254)

    로봇이 집안일 도와준다고

    내가 회사 출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이 학교 안 가도 되는 것도 아닌데요

    그나저나 로봇이 사람처럼 도우미 할 정도 수준이 되려면

    여기 82분들 절반은 다들 돌아가셨을 것 같아요. 저 포함해서요.

    로봇보다 자율주행차나 실행되면 좋겠는데

    우리나라는 온갖 법이나 이해관계자들이 많아서 가능할 지 모르겠어요

    아직 우버도 못 들어오고 있으니

  • 5. 힘들수도
    '26.2.1 9:26 PM (211.173.xxx.12)

    다 비용이 드는거죠
    지금 우리가 힘들다 어렵다 하면서도 소비를 많이 하니까 힘든것도 있는데 로봇은 그냥 우리집에 오는게 아니라 결국 비용 지불을 위해서 뭐라도 해야하고 더 빈곤한 피로감에 시달릴지도 몰라요

  • 6.
    '26.2.1 10:38 PM (61.73.xxx.204)

    로봇 가격이 상상 이상으로 떨어질 수 있대요.
    그 시간도 의외로 빨라질 수 있고요.

    테슬라 일런머스크, 블랙락 래리핑크 대담
    보세요.한글 자막이 있어서 보기 편해요.

    나는 미래를 만드는 중 (일론 머스크) - https://youtube.com/watch?v=mGdYR0bQ5wc&si=F9tc38BA5wYshemL

  • 7. ..
    '26.2.1 10:46 PM (211.34.xxx.59)

    자율주행차 빨리 현실화되면 좋겠어요
    기사를 두고싶은 생각이 한가득입니다

  • 8. 병원
    '26.2.1 11:13 PM (79.235.xxx.134)

    대도시로 몰리는 가장 큰 이유는
    병원이죠.

    나이든 사람들 절대로 못 떠나는 이유.

    이걸 해결해야.

  • 9. 자율주행.
    '26.2.2 1:43 AM (108.181.xxx.149) - 삭제된댓글

    지금 한국에서 팔리는 테슬라는 자율 주행이 가능해요. 100퍼센트 안전하다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알고 있어요. 월 구독으로 요금 낸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7 000 13:43:09 140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1 ..... 13:39:21 122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156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417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3 휴일 13:29:51 516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6 ㅇㅇ 13:29:15 708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4 ;;;;;;.. 13:22:57 510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40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35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0 .. 13:21:06 1,056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694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972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444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07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479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25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6 ... 13:07:46 898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571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5 부부 13:04:00 1,244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42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09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37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861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2 늙은건가요 12:52:45 837
1822819 지금 짜장라면에 돼지고기양파 볶아서 얹어먹었는데 2 ........ 12:49:47 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