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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없었으면 좋겠다

ㅇㅇ 조회수 : 4,047
작성일 : 2026-02-01 19:23:29

남편놈 화나면 방문을 쾅쾅 닫아요

밑에 집에 피해주던말던 

미친놈이죠

지화났다 이거죠

진짜 분조장으로 보여요

그러고 다음날 기프티콘 보내고..미안하단 뜻

미친

IP : 121.190.xxx.19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왕유치
    '26.2.1 7:26 PM (175.208.xxx.191)

    남편 중2병이 지금 왔나봐요
    시끄럽게 왜 문 쾅쾅닫냐고 물어봐요
    바람이라고 할 것 같은...

  • 2. 이혼하면
    '26.2.1 7:29 PM (118.235.xxx.42)

    없어져요 .

  • 3. 툭하면
    '26.2.1 7:33 PM (121.159.xxx.153)

    이혼하래.

  • 4. ..
    '26.2.1 7:39 PM (140.248.xxx.3)

    제 남편 거기있어요?
    심지어 방문잠그고 안나와요

  • 5. . .
    '26.2.1 7:43 PM (1.225.xxx.102)

    겨우 문닫는거로요?
    분조장에 화나면 쌍욕하고 폭언폭행낀지 하는ㄴ놈도있는데요

  • 6. ㅇㅇ
    '26.2.1 7:50 PM (121.190.xxx.190)

    울집놈도 제 멱살까지 잡았었어요
    솔직히 자꾸 귀찮게하고 말시키는것도 싫은데 차라리 저러면 모른척 해도되서 더 편해요

  • 7. ㅇㅇ
    '26.2.1 8:03 PM (106.101.xxx.248)

    저도 남편의 바닥까지 다 보고도 사는 게 진짜 …
    나이 드니까 못난 모습 다 나와요.
    할배가 되는 과정인지 꼰대처럼 말하고 지 주장만 하는 것도.
    누가 말만 하면 아니 그게 아니고래 ㅋㅋㅋㅋㅋ

  • 8.
    '26.2.1 8:15 PM (61.43.xxx.159)

    저런놈은 이혼해도 괴롭힙니다 ㅠㅠ
    그냥 악연이죠.. 애효

  • 9. 저희집도
    '26.2.1 8:21 PM (118.235.xxx.32)

    그런놈 있어요. 웃긴건 이집안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 사람이 없어요.
    시부에 시부령제들까지

  • 10. 어머
    '26.2.1 8:33 PM (211.34.xxx.59)

    그러고 기프티콘도 보내요?
    울집 누구는 지가 잘못한것도 모르던데

  • 11. 남편말도
    '26.2.1 8:39 PM (59.1.xxx.109)

    들어봐야함

  • 12. ㅇㅇ
    '26.2.1 9:01 PM (121.190.xxx.190)

    결혼전에 마트 주차장에서 살짝 접촉사고 났는데 화나서 분에 못이겨 자기차를 발로 날라차기 하더군요
    그때 헤어졌어야 되는데...확실히 분조장에 성격파탄이에요

  • 13. ...
    '26.2.1 9:04 PM (73.195.xxx.124)

    가수 양희은이 5년(?)동안 많은 할머니들을 만나고 다닌 적이 있었는데
    명랑한 할머니들은 다 과부였고,
    우울한 할머니들은 남편이 생존해 있었다고 함.
    (딱 1쌍만 다정한 부부였다고 함)

  • 14. ,...
    '26.2.1 9:06 PM (115.138.xxx.202)

    와 ..공감요..혼자 살고파요

  • 15. ..
    '26.2.1 9:53 PM (124.53.xxx.169)

    애인일땐 다정했던 사람이
    남편이 되면 왜 그리 변할까요?
    본심을 속였나 ?

  • 16. 애인일때
    '26.2.1 10:36 PM (115.138.xxx.158)

    다정했던 것은 결혼이라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 목적이 달성된 다음에는 잡은 고기에 밥 안 주듯이 원래 자기 모습으로 돌아가는 거죠. 한없이 이기적이고 잘못 인정 절대 안하고 화난다고.그대로 터트려 버는. 저는 버릴 계획 세우고 있습니다.

  • 17. 시끄러워
    '26.2.1 11:13 PM (121.162.xxx.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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