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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맛이 다양하네요

.. 조회수 : 2,114
작성일 : 2026-02-01 10:59:43

처음엔 모래 씹는 것 같아 그저그렇다가 중독됐어요

사러다니진 못하겠고 배달 가능으로 하나하나 먹어보고 있어요. 

가격 맞추느라 다른 거까지 사먹다가 맛있어서 놀라기도 하고요. 버터바 맛있네요.  푸딩도 맛있고요. 

일반 음식점에서 후식으로 두쫀쿠를 팔면 고기도 시켜먹고 꼬막비빔밥 같은 것도 먹고 난리예요. 

디저트 카페들이 두쫀쿠가 맛있을 확률도 높다기엔 애매하고 그냥 다양한 맛이 있네요. 

어제 받은 두쫀쿠는 카다이프 만땅에 단맛이 없길래 건강식 컨셉인가 하면서 메이플시럽 잔뜩 뿌려먹었어요. 

두쫀쿠에 미친 노인네 여기 있어요. 

좀 전에 오늘의 두쫀쿠 시키고 기다리다 써봐요. 오늘은 무슨 맛일까. 

IP : 211.234.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tellite
    '26.2.1 11:06 AM (39.117.xxx.233)

    지나가다.. 혈당스파이크 조심하세요. 걱정되어서요 ㅜㅡ

  • 2. ...
    '26.2.1 11:11 AM (106.101.xxx.155)

    저도 두쫀쿠 바삭한 식감이 맛있더라구요~^^

  • 3. ㅇㅇ
    '26.2.1 11:13 AM (121.157.xxx.106) - 삭제된댓글

    저도 처음엔 모레 씹는거 같아서 '이런게 왜 인기지?' 했는데
    새번째 먹었던건 맛있었어요.

  • 4. ㅇㅇ
    '26.2.1 11:15 AM (121.157.xxx.106)

    저도 처음엔 모레 씹는거 같아서 '이런게 왜 인기지?' 했는데
    세번째 먹었던건 맛있었어요.

  • 5.
    '26.2.1 11:51 AM (125.248.xxx.44)

    저도 처음에 '이게 머야' 하다가 하도 인기여서
    두번먹고 세번먹다 중독 됐어요...ㅠ

  • 6. 저는
    '26.2.1 12:09 PM (180.228.xxx.184)

    나이 많아서 그런가...
    첨엔 다 별로. 세번 정도 먹어야 아.. 맛있네 해요.
    마라탕이 그랬고. 양꼬치도 그랬고...
    두쫀쿠도 한번 먹어봤는데
    잉.. 했네요.

  • 7. ...
    '26.2.1 1:18 PM (112.148.xxx.119)

    여름에 터키 여행 다녀왔는데
    맛있다고 유명해서 잔뜩 기대했던 바클라바..
    생각보다 입에 안 맞더라구요.
    미디어에서 맛있다고 난리친 건 해외라서 어차피 검증 안 되니까 그런건가 싶을 정도.
    두쫀쿠 딱 먹어보니까 터키 스타일 비슷하다 느꼈는데
    찾아보니 그 일대 스타일 맞더라구요.
    몇번 더 먹어보면 맛을 알 수도 있지만
    굳이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 8. . .
    '26.2.1 1:22 PM (58.77.xxx.31) - 삭제된댓글

    첨엔 너무 맛있었는데 결론은 초콜렛이 더 나은거같아서 어제 주문했어요. 근데 아직도 비싸네요

  • 9. ..
    '26.2.1 1:25 PM (211.234.xxx.92)

    처음 먹었던 두쫀쿠가 맛있었어요. 식감때문에 뭐지 했지만 재료들의 조합이 잘 어울린다 싶었었어요. 이제 슬슬 질리네요. 오늘 온 제품은 간간해요. 맛이 정말 다 달라요 유행템이라고 열심히 만든 맛들이 귀여워요ㅋㅋㅋㅋㅋ

  • 10. 제주도
    '26.2.1 9:02 PM (59.8.xxx.68)

    관덕정 옆에 두쫀쿠 25.000 원 이랬나
    아들이 검색해서 사왔어요
    그런거 안 먹는 남편조차 자기 몫을 먹더라고요
    맛있어요
    가격대가 비싸서 한번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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