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재예요??
모자이크 사진이 삼성 임우재 맞는데...
헐...
임우재예요??
모자이크 사진이 삼성 임우재 맞는데...
헐...
내용이 뭐에요?
친할머니를 손주가 감금폭행함
배후인물은 여자 무속인
그 무속인 남친이라며 사진 나오는데..
할머니 때린건 손주 이나
배후에 무속인 이랑 무속인 남친이 있고....
임우재 예전 이혼소송 할때 매스컴에 나왔던
진짜 똑같은 사진이네요.
내용에서도 재벌가 사위였다라고 하고요
ㄴ 헉...
이혼 사유 중 폭행이 있었다는 댓글 봤던거 같은데 그게 루머가 아닌가..
무속인 남친이 임우재?
https://www.yna.co.kr/view/PYH20160516021600061
방송에서 무속인 남친이라며 사진 나온거요. 얼굴은 모자이크 한거...
이사진 맞잖아요. 제가 그거 보고 바로 찾은거라 똑같은건 맞아요.
무속, 종교 이런 거 스트레스 쌓여서 스킵하는데
원글님 글에 담긴 내용쪽으로 궁금해서 이따 재방 봐야겠네요..
지금 또 나왔는데 위에 사진이 맞네요
지금 사진 나왔는데 맞네요
그사진
맞네요. 사진 같아요.
지금 나와요.
결혼은 더 살아본 어른들 말 들을 필요가 있어요.
사람 보는 눈은 어른들이 더 있다는..
윗님은 결혼얘기 임우재 때문에 하는 건가요?
이재용 임세령도 어른들이 추진해서 결혼했지만 이혼했고...
이건희 홍라희도 부모님이 추진해서 결혼했지만 이건희 성매매했고...
어른들이 괜찮다고 해서 했지만 헤어진 경우도 많은데
ㄴ 그런가요...
이재용은 임세령에 사유가 있었던건 아니잖아요. 홍라희도.
헐 ㅡ놀랄노자네
결혼은 더 살아본 어른들 말 들을 필요가 있다란건
이부진 결혼에 해당되진 않죠.
임우재는 당연 '그들만의 리그'밖의 사람이니까 반대한거죠.
근데 저 임우재 얼굴로 봐선 정말 참...너무 뒤떨어지는데...인상도 나쁘고
임우재겠어요?
저 링크사진이
그알에서 모자이크로 나오는거보니
맞네요
저 링크사진이
그알에서 모자이크로 나오는거보니
임우재 맞네요
이부진이랑 살다가 어떻게 무당이랑..
대단하다.
손놨나보네요.
어지간하면 아이 아빠인데
방송 나오는건 막아주겠구만...
진짜 뭐 어마무시한 사기껀도 아닌데
시골 할머니 데리고 참 나...
저 사진 찾아낸 저의 눈썰미에 놀란 남편은 옆에서 계속
저 사진을 어떻게 기억했냐며 계속 놀라는 중이네요.
제가 이름은 진짜 기억못하는데
형상은 진짜 잘 기억하거든요.
지금까지는 애가 고등학생이고 미성년자니 막아줬겠지요 돈 있고 시간 많은데 그걸로 신나게 대학이라도 가서 연구하고 그러겠나요 ...
아니 그돈이면 괜찮은 여자와 충분히 사귀고
재혼도 가능하겠구먼
여자를 만나도 어쩜 저런 저질스런 여자를..
시골 촌사람들이나 사기치고
컨데이너 에 살면서 쯪 쯔
그형제들도
돈으로 눈 확뒤집어져서 하라는대로 했구먼
뭔 이제와서
그 사람말안들으면 이제 그돈 안나오니까
초반에 무당은 징역6년 남자는 징역1년이라던데.
정말 헉이네요..
그나마 할머니가 더큰일을 안당해서 다행이네요
중간부터 봐서 .
그사위도 징역 살아요?
위자료 백억 가까이 받았는데
돈으로 못사는게 본성인듯
아들을 엄마가 키운게 다행
첨부터 봤는데
와 무슨 이런일이..
위자료 받은건 다 사라진 모양이네요.
쓰던 가락도 있을테고
위자료 받은거 알고 똥파리도 꼬였을테고...
돈이 없었던것 같아요.
사람이 높은데 있다 내려오면 어찌됐든
비참해지나봐요.
ㄴ 세상에나..
지금 징역살고 있어요?
하면서 봤는데 중간에 이름 말할 때 묵음 처리 덜 돼서 임우재 이름들렸고요, 나중에 사진은 대놓고 알아보라고 언론에 많이 나온 거 보여주고
중간에 임 씨 녹취한 거 틀어주는데 말투에 욕에 너무 상스럽더라구요ㅠㅠ 아들이 아빠 싫어할 것 같아요. 왜 면접 때 따라다니면서 김말이를 먹이네 마네 했는지 납득이 될 지경이에요.
설마님,
김말이는 무슨 얘기에요?
진짜 추하다..
그냥 본인 그릇을 빨리 깨닫고
조용히 이부진 내조나 하고 지냈으면
평생 편하게 살았을텐데.
임우재가 아들 만나서 김말이를 먹였나 본데 그런 거 먹이지 말라고 공문? 보냈다구요. 아들 면접 할 때도 사람붙여서 감시하는가 해서 너무하네 싶기도 했는데 면접교섭권도 박탈해야 할 지경이네요.
애 만나면서 분식집 데리고 가서 떡볶이 김말이 먹여서 그랬던 걸로 알아요.
이건 영화보다 더 극적이네요.
딱 씹기 좋은 소재네.
이럴수가. 수가. ~~
자살한 신인여배우 장씨랑 35번 통화 문자로는 무슨 말을 했을지 상상이 전보다 잘가네..ㅜ
ㄴ이건 또 처음듣는말이네요
정말 그사람 맞아요???
그알 다 봤는데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오네요 헐...
이혼 소송하면서 머리가 돌아버렸나?
욕은 또 얼마나 살벌하게 하는지 삐-처리의 연속.
ㅇㅂㅈ이 불쌍하게 느껴질 지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