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따뜻한 얘기 해드릴게요

. . . 조회수 : 4,507
작성일 : 2026-01-30 22:03:12

외출했다 집에오니

보일라가 고장났는지 계속 돌아갔나봐요

집이 쩔쩔 끓어요

아 따뜻해

IP : 223.38.xxx.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6.1.30 10:05 PM (116.33.xxx.157)

    읽기만해도 따뜻하네요

    퇴근후 보일러 올리고
    운동간 남편 기다리다
    살짝 졸았는데 너무 추웠어요
    저녁 챙겨먹으니 좀 낫네요
    빈속이라 더 추웠나봐요

  • 2. 에고엄
    '26.1.30 10:07 PM (122.32.xxx.106)

    어디 문열려있는거 아닌가요
    온도센서 고장
    저 너무 티죠

  • 3. ...
    '26.1.30 10:09 PM (223.38.xxx.65)

    문은 잘 닫혀있고 보일러 온도가 25도로 설정돼 있네요 ㅎㅎ 보통 21도였는데...

  • 4. 내집은아니지만
    '26.1.30 10:09 PM (125.189.xxx.41)

    걱정되는 내용이네요..ㅎㅎ

  • 5. 이와
    '26.1.30 10:18 PM (122.32.xxx.106)

    노곤하게 푹 즐기세요

  • 6. ....
    '26.1.30 10:18 PM (106.101.xxx.223) - 삭제된댓글

    이거 웃기실라구 올리신거 아니었어요?
    댓글 반응이....ㅋㅋㅋㅋ

  • 7. ㅇㅇ
    '26.1.30 10:46 PM (211.251.xxx.199)

    이왕 이리된거
    등을 한번 지져 볼까요?
    시원한 식혜는 어디에

  • 8. 오홋
    '26.1.30 11:27 PM (68.172.xxx.55)

    그 따뜻한 집에서 얼음 동동 뜬 동치미 국물에 소면 말아드시면 완전 좋을 거 같아요

  • 9. ..
    '26.1.30 11:28 PM (219.255.xxx.142)

    상상만해도 따뜻해요
    노곤하고 포근하다 ㅎ

  • 10. 플럼스카페
    '26.1.31 12:34 AM (218.236.xxx.156)

    집은 따땃한데 등골은 서늘할 법한 이야기네요^^

  • 11. ...
    '26.1.31 4:18 AM (221.157.xxx.136)

    간만에 듣는
    너무 따뜻한 얘기네요 ㅋㅋㅋ
    엉뚱하게도 제목 보는 순간
    환혼1에 정소민 이재욱 대사가 떠올랐어요

  • 12. ㅎㅎ
    '26.1.31 10:21 AM (211.206.xxx.38)

    알죠 그 기분

  • 13. 감귤집 허클
    '26.1.31 7:00 PM (116.37.xxx.161)

    추운 날 호호~ 입김 불고 들어왔는데 따뜻한 얘기에 웃음까지 선사하네요~
    오늘 밤 넉넉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래요^^

  • 14.
    '26.1.31 7:03 PM (121.168.xxx.134)

    마음이 서늘해 지내요
    관리비 어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4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6 .. 09:44:13 69
1808703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4 꽃여조 09:40:22 197
1808702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2 ... 09:38:53 263
1808701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1 토스터 09:37:05 132
1808700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09:35:23 219
1808699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3 .... 09:34:46 164
1808698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5 궁금 09:34:20 145
1808697 삼하 왜이래 16 ... 09:27:55 1,410
1808696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1 용기내어 09:27:08 670
1808695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3 궁금 09:22:48 738
1808694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451
1808693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8 지긋지긋 09:07:11 955
1808692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6 할일이많네요.. 09:02:12 400
1808691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17 전세살이 09:02:12 1,163
1808690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0 유연하게 살.. 08:59:22 990
1808689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4 ㅡㅡ 08:58:55 1,244
1808688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498
1808687 포모가 와서 7 ... 08:54:04 1,281
1808686 손가락관리 4 ... 08:53:26 480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5 .... 08:52:15 473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8 BTS 08:50:34 1,056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6 후후 08:47:32 1,495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61
1808681 천주교 성경 어플 3 오늘 08:43:07 227
1808680 어제 글 썼다가 지웠는데... 이제 삼, 하, 현대차의 시간입니.. 11 08:37:06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