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지 공공임대인지?
요지에 임대라면 말이 안되는게 단가가 비쌀텐데
의미가 있나요??
그럼 소형임대라면 개발이 가능할까?
의구심이 드네요.
왜 민간공급을 안하는건가요??
민간인지 공공임대인지?
요지에 임대라면 말이 안되는게 단가가 비쌀텐데
의미가 있나요??
그럼 소형임대라면 개발이 가능할까?
의구심이 드네요.
왜 민간공급을 안하는건가요??
임대6년정도 살고 우선 분양권 줄수도 있긴한데
전 임대도 좋은거 같아요.
젊은 사람들, 신혼 부부 우선일거라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 집 구할 돈 없어서 결혼 안한다면서요??
좋은 위치에 임대라도 집 있으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좋을거 같아요
국제업무지구 자리에 1만 가구 짓는데 초등학교도 안지어줄 거라는 거 보니 일반 아파트는 아닌 것 같아요.
캠프킴 자리는 저도 아는데 거기 2500세대짜리 아파트 지을 공간이 나오나요? 2500세대면 경희궁자이급인데... 경희궁자이도 큰 평수는 별로 없고, 오피스텔도 섞인 걸로 아는데 그래도 엄청 땅이 크거든요.
학교가 없으면 장기거주용은 안되겠네요
어찌될지
이재명 정부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 호의 주택을 공급하는 공급대책을 발표하며, 서울 핵심지구 유휴부지 활용과 LH의 직접 개발을 통해 연평균 27만 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공급대책 발표보니 공공임대 같은데 본인들은 다 강남아파트 살면서 왜 국민들은 임대아파트 살라고 하나요?
이번 대책에 포함된 태능CC 거긴 대체 언제 집 지어주나요? 저는 노무현 or 이명박정권 시절부터 거기 집 짓는다는 소릴 들었던 것 같은데 20년째 제자리걸음이네요.
LH가 임대아파트는 짓는 순간부터
아파트 1채당 3억 순손실 기록하고 시작하는 거고
소유주가 LH여서 때문에 장기수선충당금 같은 것도 입주민에게 못 걷기 때문에
이후 수리 보수에 드는 유지비용도 모두 LH 몫으로 남습니다
임대 짓고 나면 더 이상 드는 비용 없으면 모르겠는데
계속 돈 들어가는 하마인 거죠
차라리 분양 아파트면 분양할 때
LH가 들인 사업비용 ㅡ 땅값 건축비 금융비용 모두 회수되고
소정의 이윤까지 남기는 것에 반해
임대 아파트는 짓는 순간부터 1채당 3억 이상의 적자 확정에
수리보수유지 비용 모두 LH가 끌어앉고
받는 임대료로는 겨우 금융비용이나 충당하는 구조인 거예요
솔까말 지금 LH가 재정구조나 탄탄하면 모르겠는데
부채 137조로 비금융 공기업 중에서
부채 증가율 1위 기록하고 있는 게 지금 현실이거든요.
LH가 이 구조
임대를 지으면 지을수록 부채만 눈덩이처럼 증가하는 이 구조를
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요?
이잼은 할듯요.
글구 임대후 분양은 하지 말길. 그 좋은데 짓는 집이면 젊은이들이 돌아가면서 쓰게 해야죠.
임대가 낫네요 저출산이잖아요
공공분양은 분양가 6억 대출 받아사고 15억시세차익
돈벌고 팔고 로또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