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안 되는데 왜 자식보고 애를 낳으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배우자, 자식과 손주들까지 조부모 돈으로 사는건데 조부모가 재벌도 아니거니와 재벌일지언정 조부모 사후 부모가 돈 까먹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손주들 중에 정상인 애가 하나는 있어서 자기 자식 케어해주길 바라는 본능 같아요
능력이 안 되는데 왜 자식보고 애를 낳으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배우자, 자식과 손주들까지 조부모 돈으로 사는건데 조부모가 재벌도 아니거니와 재벌일지언정 조부모 사후 부모가 돈 까먹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손주들 중에 정상인 애가 하나는 있어서 자기 자식 케어해주길 바라는 본능 같아요
배우자 자식 손주까지 조부모 돈으로 산다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손주가 왜 조부모 돈으로 사나요?
나두 젊었을때 원글같은 생각 이었는데
나이들어보니 원글에게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주고 싶어 그런거같아요
나 죽고 혼자 남을 자식 본인편?이라도
만들어서 서로 의지하고 살라고
근데 과거와 다르게 요즘 시대는 너무 많은걸
특히 돈을 필요로 하네요
자식이 돈을 못 버니까 생활비 주는 거죠
근데 돈만 준다고 뭐가 되냐고요 결국 손주들이 커서 자기 모자란 자식 인생 도와주란거지 ...
저는 손주들 입장에 더 가까워요
아이가 없을수 있지만 그런 마인드로
애기를 안갖게 된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혼자사는게 능사는 아니에요.
자기 삶도 책임을 못 지는 사람이 애 하나도 아니고 둘씩 셋씩 낳는건 애한테 못할짓이라고 생각해요
애를 키워봐야 어른이 된다고 하잖아요 희노애락애오욕
아니 자기 자식이 사람 못 된걸 왜 애를 여럿 낳아가며 고치려고 하냐고요. 애들 인생은 생각을 안 하고..
그럼원글님같은 사람은
국가에서 재산등급으로. 보험등급이 적당하겠네요.등급에 따라 자녀 출산 숫자 정해주면 좋겠네요
돈 많다고 자립도 못 하는 자식한테 손주 줄줄이 낳으라는게 이해가 안 된다는 얘기잖아요. 손주들 인생을 생각하면요. 근데 재산으로 등급 매기라는 둥 반대로 알아들으시면 어떻게 해요.
자기가 돈 많다고 자립도 못 하는 자식한테 손주 줄줄이 낳으라는게 이해가 안 된다는 얘기잖아요. 손주들 인생을 생각하면요. 근데 재산으로 등급 매기라는 둥 반대로 알아들으시면 어떻게 해요.
물고빨고 내생명 바꿀듯이 키워봐야 늙고아프고하면 다들 도망가요
자식이야 뭐 사랑보다 뭔가 의리 의무감에 책임감이 동반하는데 ..
주위보니 다 집집마다 하루반나절도 같이 안있을라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