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사
'26.1.23 3:41 PM
(220.86.xxx.203)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 택시 타는데 원글님 만나면 반가울 것 같아요
우리 82회원끼리 알아 볼 수 있는 걸 택시 안에 살짝 두시면 어떨까요?
2. 그린
'26.1.23 3:44 PM
(175.202.xxx.25)
가끔 이렇게 세상 살아가는 감칠맛을 보여주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님같은 분들 때문에 이 사회가 유지됩니다.
복 받으실거예요
님이 아니면 2세분들이라도 , , ,
3. 주니
'26.1.23 3:47 PM
(59.24.xxx.213)
이렇게 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번째 아가씨도 두번쨰 아가씨도 엄청 든든하고 고마웠을 것 같아요
꼭 엄마같이 다독여주신 것 같아서요
4. ㅁㅁ
'26.1.23 3:48 PM
(112.187.xxx.63)
멋진언니
식사는 하신거쥬?
5. ..
'26.1.23 3:51 PM
(27.125.xxx.215)
원글님 에피소드 모으셔서 나중에 책 내 주세요.
손님들도 원글님도 글 읽는 우리들도 다들 세상살이 조금 더 따뜻하고 덜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6. ..
'26.1.23 3:54 PM
(222.102.xxx.253)
사람냄새 따숩고 좋아요~
자주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7. ...
'26.1.23 3:57 PM
(112.168.xxx.153)
멋진언니 멋진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같이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8. ..
'26.1.23 3:57 PM
(221.146.xxx.27)
에고 바쁘신데 글 올려주어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잠시 마음도 따뜻해지고 눈물도 그렁그렁했습니다.
꼭 책으로 내세요~
9. ...
'26.1.23 4:00 PM
(106.247.xxx.102)
두 아가씨 모두 짠~ 하네요
아가씨들은 원글님이 얼마나 고마웠을까요...
제가 다 감사하네요
너무 멋지십니다.
10. ....
'26.1.23 4:03 PM
(211.51.xxx.3)
어쩜 글도 이렇게 잘 쓰시는지요.
매일 기다립니다
11. 아
'26.1.23 4:03 PM
(119.56.xxx.69)
이 글 참 감동입니다
12. 팬
'26.1.23 4:07 PM
(211.234.xxx.243)
될게요 원글님!
지난글은 읽기만 하고 댓글 못달았는데
멋지세요
글 자주 올려주세요!!
13. 쿙
'26.1.23 4:09 PM
(118.221.xxx.123)
읽으면서 가슴 뭉클해지네요.
여러 승객들 태우며 생겨난 많은 에피소드들
종종 올려주세요~
수필 한편 읽은 것 같아요^^
14. ㅠㅠ
'26.1.23 4:11 PM
(211.210.xxx.96)
잘읽었고 또 올려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15. ..
'26.1.23 4:13 PM
(112.145.xxx.43)
제목 좋아요
모아서 책으로 출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잔잔한 수필 같고 원글님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날씨 마음을 녹이네요
16. 우와
'26.1.23 4:15 PM
(116.120.xxx.27)
재밌게 읽었던
나는 파리의 택시 운전사 생각나요
실생활의 단면들을 잘 기록해서
꼭 수필집으로 내주시길
17. 그만
'26.1.23 4:15 PM
(112.164.xxx.236)
그 아가씨들 입장에서 이런글 별로일거 같아요
그냥 내 얘기만 올리세요
남의 얘기말고,
아님 미담이나,
18. 나무木
'26.1.23 4:15 PM
(14.32.xxx.34)
마음 따스해지네요
아가씨들도 그랬을 거예요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분이 쓴 수필집 읽고 있어요
제목이 다정함은 덤이예요
원글님도
따스한 제목으로 묶어서 에세이집 내세요
19. ㅠㅠㅠ
'26.1.23 4:20 PM
(222.108.xxx.61)
아..눈물나
고맙습니다. 기사님 !!!
20. ㅇㅇ
'26.1.23 4:20 PM
(122.101.xxx.234)
운전이야 당연 잘하시겠지만 글도 술술 읽히게 잘쓰시네요
여러 사람들 만나시니 하루하루 에피소드가 쌓이실것 같아요
종종 올려주세요.
너무 좁은 세상에 살다보니 다른 사람들 사는 이야기 글로나마 반가워요
21. ..
'26.1.23 4:21 PM
(125.247.xxx.229)
어떤 글보다 감동이네요
나도 모르게 눈물이 찔끔나고 원글님께 고맙고
그아가씨들이 진심으로 잘됐으면 좋겠네요
22. ㄱㄱ
'26.1.23 4:24 PM
(118.235.xxx.81)
멋지시네요
좋은 일 하셔서 복 받으실거예요
23. 쓸개코
'26.1.23 4:27 PM
(175.194.xxx.121)
어떤이들에게는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을수도 있지만..
참 훈훈하고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손님만 만나시길 바라요.
24. ...
'26.1.23 4:31 PM
(49.230.xxx.65)
아름다운 스토리의 수필을 읽은 느낌이예요
글도 잘 쓰시고
윗분 의견에 동감합니다
수필집 내세요
25. ..
'26.1.23 4:35 PM
(116.35.xxx.111)
이런 어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요즘 애들 싸가지없다 어쩌다 해도...
젊은 친구들 학생들... 착하고 순수하고..
그 친구들이 더 행복해지는 이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출근길...흔들리는 버스에서 자기 패딩 스쳤다고 위아래로 째려봤던
어떤 20대 아가씨...........빼구요~~~ㅋㅋ
26. 언니~~
'26.1.23 4:36 PM
(61.77.xxx.109)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요. (참고로 제가 언니예요. 63년생)
이런 이야기 너무 좋아요.
살아가는 이야기가 너무 듣고 싶었나봐요.
종종 들려주세요.
27. 20대 딸엄마
'26.1.23 4:42 PM
(175.127.xxx.157)
눙물이... 힘든 20대가 많은듯요
그 아이들에게 온기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8. 왜!!
'26.1.23 4:47 PM
(112.165.xxx.128)
누구인지 바로 알 수 있는 내용도 아니고,
그렇다 한들 좋지 않은 이야기를 쓴 것도 아닌데,
이런 글 쓰지마라 하는 댓글은 뭔가요?
원글님은 내면도 단단하신것 같아 걱정은 되지 않지만
소소한 일상들 같이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에게 일상의 쉼을 주시고 계십니다.
글 솜씨도 너무너무 좋으시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나중에 책으로 출간하셨으면 합니다.
29. 음
'26.1.23 4:50 PM
(118.220.xxx.6)
주변 사람이면 충분히 누군지 알 수 있을 거 같은데요^^;
30. 아줌마
'26.1.23 4:51 PM
(122.37.xxx.116)
존경합니다.
추운 날에 따순물 한모금 마신 기분이에요.
31. 음
'26.1.23 4:59 PM
(61.74.xxx.175)
예전에는 인정이 있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모르는 사람이 호의를 베풀면
의심부터 해야 하는 각박한 시대죠
할머니 엄마는 돌아가시고 아빠는 10년이나 정신병원에 계시다니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요
그래도 참 잘컸네요
아빠도 챙길 줄 알고 이뻐요
택시이모가 급한 돈을 빌려줘서 일정을 잘마친 그 친구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커졌을거에요
우리가 좋은 어른들이 되자구요
그래야 세상이 살만해질테니까요
32. ...
'26.1.23 5:02 PM
(61.77.xxx.109)
이런 이야기도 누가 알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세상에 일어날 수 없는 이야기도 아니고 흉도 아니예요.
어떤 이야기가 가능한가요
저는 이런 글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요.
지어낸 이야기도 아니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너무 좋아요.
원글님 자주 이야기 올려주세요.
33. 아니..
'26.1.23 5:04 PM
(118.220.xxx.5)
흉이 아닌 걸 왜 우리가 결정하나요?
당사자는 공개하기 싫은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요
여기 있는 분들이야 남 얘기 들으면 재미있겠죠... 원글님 글솜씨도 좋고하니
34. 콩또또
'26.1.23 5:05 PM
(211.234.xxx.245)
알아볼수 있다는 댓글에
괜히 미안해져서 지우러 들어왔다가
다른 글들에 힘입에 놓고 갑니다.
35. 아니..
'26.1.23 5:06 PM
(118.220.xxx.5)
그리고 82쿡에 있는 글들 캡쳐되어 인스타에 돌아다녀요
36. ...
'26.1.23 5:14 PM
(211.196.xxx.180)
원글님.. 세상이야기 너무 좋아요.. 시간 나시면 가끔 ..부탁 드려요..
빛과 소금 같은 이야기네요..^^
37. .....
'26.1.23 5:16 PM
(112.148.xxx.195)
원글님 같은 따뜻한 어른이 많으면 좋겠어요.젊은 아가씨들도 위로가 되었겠네요.제가 다 감사합니다
종종 글 올려주세요
38. ...
'26.1.23 5:38 PM
(86.164.xxx.115)
감동이네요. 이런 택시기사분 만나면 힐링될 것 같아요
39. ...
'26.1.23 7:00 PM
(211.198.xxx.165)
원글님 에피소드 모으셔서 나중에 책 내 주세요.222
40. …
'26.1.23 7:33 PM
(1.234.xxx.246)
비밀유지조항있는 정신과 의사들이나 심리상담가들도 방송이나 책에 환자 에피소드 소상하게 쓰는데 이런 글이 뭐 어때요. 다정하게 마음 울리는 글 잘 읽고 있어요. 택시 조수석 뒷쪽에 쪼만하게 82스티커 붙여놓으시면 어때요? 저같은 내향인은 봐도 말도 못붙이겠지만 ㅎㅎ 뭔가 안심되고 혼자 신나하다가 여기다가 그 택시 탔다고 자랑하러 오겠죠?? ㅎㅎ
41. 맘씨 글솜씨
'26.1.23 8:03 PM
(116.41.xxx.141)
백만불짜리 82쿡 보물 이심
진짜 이런분들 땜에 여기 들락거려요
이리 가독성있게 글쓰기 진짜 안쉬움
42. ...
'26.1.23 8:24 PM
(112.214.xxx.177)
이런 글 자주 읽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43. 유니스
'26.1.23 8:56 PM
(180.64.xxx.170)
착한 아가씨들, 어디서든 꿋꿋한 마음으로 잘 살아가길 빌어요. 젊ㅈ어서의 이 힘든 시간들이 인생 헤쳐가는 단단한 마음의 근육이 되길 기도합니다. 기사님도 감사해요. 늘 안전운행하시고 건강하세요.
44. 우와
'26.1.23 9:59 PM
(119.64.xxx.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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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앞으로도 종종 남겨주세요~
따뜻한 이야기 넘좋네요
45. ...
'26.1.23 11:01 PM
(61.83.xxx.69)
모범택시 순한버전 같아요.
기사님 감사합니다.
46. 구독
'26.1.24 2:55 AM
(182.212.xxx.41)
좋아요 구독 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뭉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