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나이가 60은 족히 넘어보이는 할줌마가
그 둥그런 통에 있는 치킨튀겨놓은거요
남편은 할아버지..
근데 그게 다 오픈되어있는데 그 치킨을 돌아가면서 지ㅡ손으로 다 만져보는거에요
아니 뭐 이런 미친.....
따뜻한거 고르려는거 같았어요
표정은 다섯살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지으면서요
무식한 인간들 많네요......
그 위에 뚜껑이라도 덮어서 팔지...........
어떤 나이가 60은 족히 넘어보이는 할줌마가
그 둥그런 통에 있는 치킨튀겨놓은거요
남편은 할아버지..
근데 그게 다 오픈되어있는데 그 치킨을 돌아가면서 지ㅡ손으로 다 만져보는거에요
아니 뭐 이런 미친.....
따뜻한거 고르려는거 같았어요
표정은 다섯살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지으면서요
무식한 인간들 많네요......
그 위에 뚜껑이라도 덮어서 팔지...........
ㅜㅜ 어째요
방금나온거 뚜껑 덮으면 김서리고 눅눅해져서 한심 식힌다음에 뚜껑덮어요. 미친노인네에요 평생을 그리살았을건데
아니 투명뚜껑에 구멍뚫린거 있잖아요 ..그런거라도 못만지게 해놔야지..별별 인간들..
돌아가며 다 마져보더라구요 히히 웃으면서....하....ㅣ
으..앞으로 그런거 보면 이 글 생각나서 못 살거 같아요ㅜㅜ
아 드러버. .
이래서 노인들 싫어하나봐요 위생관념없고 매너도없고 공중도덕없는
미친 ㅠㅠ노망 ㅠ
우리 동네에 식빵만 전문으로 하는 집이 있는데
식빵 나올 때 즈음 사람들이 몰려요
드디어 제 차례가 되었고 통식빵을 카운터에서 봉지에 담기 바로 직전에
제 뒤 쪽 어디선가 대기하고 있던 할머니가 갑자지 카운터로 달려나가더니
제 빵 위에 손을 갖다 대며 칼로 자르는 듯한 시늉을 하며(서너 차례 반복)
이렇게 이렇게 잘라 줄 수 있냐고 하는데..그 순간 저와 제 옆에서 기다리던 아줌마와 눈이 마주쳤고
그 아줌마가 저보고 어떡해요..라고..ㅠ
주인도 놀라서 저를 바라보며 다른 빵으로 바꿔드리겠다고 해서 잘 마무리는 됐으나
그 할머니의 손길이 닿은 빵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폐기 했을까요?
무려 코로나가 한창 창궐하던 시기에 있었던 일입니다
진상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