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얼리가 없어요. 그래서 50이 넘고 하나씩 장만해 보려고 하는데..
주얼리 좋아하시고 잘 활용하시는 분들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명품주얼리가 확실히 그냥 금은방 주얼리보다 고급스러운가요?
단순히 금값만을 생각한다면 너무 비싼감이 있어서 고민중이에요.
백화점에 가면 보기도 어렵잖아요. 웨이팅도 해야되고 그래서 집순이가
큰맘먹고 나가야 해서 아직 실물을 보기전이라서 궁금합니다.
가방은 가죽질이나 마감이 좋기는 하잖아요.물론 그 가격을 생각하면 과연 그정도로
좋은걸까 싶기도 하지만요.
아무래도 명품이 마감도 깔끔하고 더 빛나고 그럴까요?
저의 경우 일년에 하나씩 명품을 장만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 돈으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구비하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