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하느라 거의 식사를 안하는 편인데
아이들 식구들은 어쩜 때되면 밥을 먹는지
다이어트는 식구들이 해야하는데
당연히 밥 해주는게 맞지만
쉼없이 먹는거 보면 밥이 지긋지긋 해요
다이어트 하느라 거의 식사를 안하는 편인데
아이들 식구들은 어쩜 때되면 밥을 먹는지
다이어트는 식구들이 해야하는데
당연히 밥 해주는게 맞지만
쉼없이 먹는거 보면 밥이 지긋지긋 해요
그럼 나가서 돈을 더 많이 버시고
그 돈으로 가사도우미 고용하세요
성인자녀나 맞벌이 중이시면
식사당번을 정해 공평하게 나눠 하시고요
전업 미성년 자녀라면 감당해야 할 일이지맘
아닌데 혼자 힘들다 투덜대기보단
방법을 찾으시길요
다이어트 한다고 결석해요?
전업이 밥하기 싫으면 나가서 돈 벌어야죠
나는 안먹어도 나만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 입에는 먹을걸 넣어줘야 하니 지겨워
애들이 어린가요? 성인이면 알아서들 먹게하시고
좀 컸다싶으면 주방일도 시키고 밥도 스스로 먹게도하세요 엄마손만 쳐다보는건 너무해요
진짜 밥차려내기 너무 싫어요.. 제발 우리식구들 다이어트 좀 했으면…
진짜 다이어트 시키세요
건강한 식재료, 조리법등등.
저는 다이어트 했을 때 식욕 때문에 힘들고
이럴 때는 꼭~~~음식을 만들었어요.
왜냐면 식욕에 대한 욕구가 가득할 때
먹고 싶은 욕구를 음식 만들면서 시선을 돌렸거든요.
먹고 싶을 때
운동을 하거나, 음식을 만들거나, 청소를 하거나
이러면서 음식에 대한 욕구를 가라앉혔거든요.
세끼 다 막는 남편 신기해요 ㅎㅎ
저는 음식 만드는걸 좋아하고 식구들 맛있게 먹는거 보면 행복해요. 그런데 식구들이 식욕이 없어서 더 많이 못만들어 아쉬어요.
그냥 굶는건 내자유고 가정에선 다른입 책임지는 위치면 끊임없이 무수리 역활을 해줘야 누구 입에 밥이 들어가는 구조 더라구요
부엌일이란게 하찮은 일 이고 보상도 없고 그래서 ..인터넷에 요즘 젊은 여자 세대들은 밥때문에도 결혼 안하는 이유도 된다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