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기로 한 집 입주청소하다보니
베란다 천장에 달려 있는 빨래 건조대가 원래 높이 조절 할 수 있는데
그게 고장이 나서 안 됩니다.
월세준 아파트집 주인한테 고쳐달라고 하니
니 돈으로 고치던지
빨래건조대 사서 쓰라고 합니다.
세입자가 제가 고쳐야 할까요?
집주인이 고쳐줘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해야 할까요?
법적으로 누구 돈을 고쳐야 하나요?
이사하기로 한 집 입주청소하다보니
베란다 천장에 달려 있는 빨래 건조대가 원래 높이 조절 할 수 있는데
그게 고장이 나서 안 됩니다.
월세준 아파트집 주인한테 고쳐달라고 하니
니 돈으로 고치던지
빨래건조대 사서 쓰라고 합니다.
세입자가 제가 고쳐야 할까요?
집주인이 고쳐줘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해야 할까요?
법적으로 누구 돈을 고쳐야 하나요?
집주인이 고쳐줘야하는데 수리비가 비쌀거에요
전세도 아니고 월세는 집주인이 다 고쳐줘야 해요.
부동산 통해서 말해 보세요.
수리비가 많이 들지 않으면 그냥 님이 고쳐 쓰는 게 맘은 편하겠어요.
살다 고장났다면 몰라도
애초에 고장이라면 임대인이 고쳐줘야합니다
월세라면 더더욱요
그것 말고도 손상이나 고장난거
다 체크하세요
고쳐주진 않아도 이사 나갈때 덤터기 안쓰시려면 고지 해놔야돼요
집주인이 고쳐야지요.
미리 사진 찍어 놓으세요.
다른 하자 있나 찾아보시고요.
여기저기 살펴보고 사진 찍어놓으세요.
빨래건조대는 기본 시설 아닌지..
교체비용은 크지 않대요.
고쳐줄 미음이 없는데 힘 뺄 필요 없다고 봅니다
대체제가 있잖아요
스탠드형 두개 놓아도 되고
와이어도 요즘 잘 나와요
아니면 무차공 봉 설치해서 옷걸이 이용하셔도 되구요
감정 소모하지 마시고
최소 고장냈다고 나갈때 고치고 나가라는 말은 안할거니..그리 위로 삼으심이
원래 집주인이 해줘야 해요.
매달린 건조대가 전동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면
줄만 교체하시면 돼요
저는 3천원쯤 주고 사다 가는 듯해요
2-3년에 한번씩 갈아요
주인이 해주는게 맞는데 안해준다고 우기는데 이길 방법이ㅠㅠ
못돤 집주인이네.
세놓기전에 집점검해서 고장난건 수리해서 사람을 들여야지 니가고치라니 써글.
집주인이 고치는게 맞는데 안고쳐주면 별수없을듯해요.
저런 집주인이라면 나갈때도 원래있던 흠도 원글님탓할수있으니 집 구석구석 꼼꼼히 하자 찾아내서 사진으로 증거남겨놓고 집주인한테도 말하는게 좋겠네요
말하면 천정 빨래 건조대는
아파트 옵션이 아니라 집주인이
달고 싶으면 달고 식이어서
고장 났다 하면 세입자가 사용하고 싶으면
세입자가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계약서에 그 점이 명시 되었는지가 관건..
이건 어디까지나 제 의견입니다.
저는 임대 아파트 사는데 제 돈으로 달았어요.
윗님 동의.
불편하면 고치고 줄 가져가시던지 다 교체면 떼가세요
집주인은 그상태 그대로 세를 놓은거라
고쳐줘도 그만 안고쳐줘도 그만
선택사항이지 필수나 의무가 아녀요
불편하면 고치고 줄 가져가시던지 다 교체면 떼가세요
집주인은 그상태 그대로 세를 놓은거라
고쳐줘도 그만 안고쳐줘도 그만
선택사항이지 필수나 의무가 아녀요
다만 누수는 필히 연락해야 합니다
고칠때 고치더라도 집주인에게 말해놔야 나중에 세입자가 고장냈다고 뒤집어씌우지 않겠죠. 고쳐주면 좋겠지만 안 고쳐준다면 있는대로 그냥 쓰세요.
싼 부품들은 그냥 대충 갈아쓰는 게 낫죠. 전세 오래 준 사람들은 건조대가 옵션인지도 기억 안 날거고 아마 설치된 건조대도 누군가 전세살던 사람이 설치했을 거예요. 주인에게 고지했으니 나중에 내가 고장냈네 이런 소리 안 들을 수 있으니 적당히 고쳐쓰세요. 저희집 입주시에도 빨래건조대가 없었고 지금도 그냥 없이 살거든요. 대부분 첫 입주자들이 사비로 달아요.
고장나 있는 것들 사진 찍어 문자 보내놓으세요
높이조절 안하고 쓸수 있으면 그냥 씁니다
줄 사서 직접 바꿔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