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봉욱 윤호중 우상호 등등 얘네들 만으로도 혈압올라 죽겠는데
민주당에 김병기같은 인간들이 드글드글.
기재부 장관은 왜 이혜훈이며
민정수석은 또 왠 김용남..
국민들은 검찰사법부 개혁을 위해 그 추운 밤낮을 길바닥에서 보냈다구요.
최강욱 박은정 같은 사람 뽑으라구요 제발.
처음으로 이재명 대통령한테 화 좀 내봅니다.
정성호 봉욱 윤호중 우상호 등등 얘네들 만으로도 혈압올라 죽겠는데
민주당에 김병기같은 인간들이 드글드글.
기재부 장관은 왜 이혜훈이며
민정수석은 또 왠 김용남..
국민들은 검찰사법부 개혁을 위해 그 추운 밤낮을 길바닥에서 보냈다구요.
최강욱 박은정 같은 사람 뽑으라구요 제발.
처음으로 이재명 대통령한테 화 좀 내봅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빌어요.
인사가 만사입니다.
제발 국민 소리 좀 들어주시길.
김용남이요?
민정수석에 김용남 내정이 거의 확실하다고 글이 돌더라구요.
민정수석에 김용남 내정이 거의 확실하다고 글이 돌더라구요.
진심 아니길 바랍니다.
절대 아닐거예요.
홍익표 정무수석, 김용남 민정수석 인사 검증중이라는 받글 돈다고 하던데
그래서 요즘 김용남 전의원이 방송 출연 하지 않나봐요.
인사는 이재명 대통령 원하는데로 놔두면 안될까요?취임 6개월밖에 안되었는데 뭔 참견들이 그렇게 많은지.문재인때는 토하나 안달고 밀어줘놓고는 이재명 대통령은 만만한지 다들 그렇게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난리를 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재명 스타일을 모르시네요
묵묵히 일하는사람을 좋아하지
말로 떠벌리고 실속없는 사람
안써요
국민도 여러부류입니다
누가 주옥같은 댓글 썼는데
딱 맞음
파랑이 싫어 빨강으로 물들이고 싶은 오렌지
홍익표야 무난하고
김용남은 어딘가 쓰이길 바라지만
민정수석은 아닐겁니다
일본도 데려간 봉욱을 교체하겠나요
아닐겁니다
검사 민정수석으로 이 난리인데 또 검사 김용남이요???
김용남도 보완수사권 줘야한다, 보완수사가 필요한지 알려면 수사가 필요하니 수사관도 공소청에 있어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
자기는 주류 아니었다고 하지만, 노통이 검사와의 대화.할 때 불려올 정도로 저쪽과 친분 있는 역사가 길었던 사람.
이재명 선거법 위반으로 150만원 정도의 벌금 예상한다던 사람.
특수부 출신이 아니니 정치검사가 못 됐던거지, 기본은 정치적인 검사죠
윤석열처럼 극단적인 검찰주의자는 아니지만 기본이 검찰주의자인 사람입니다
진짜 인사잘하시네요
입만 산 사람들보다 훨 낫네요
김용남 절대 안됩니다.
검찰주의자에요
보완수사권 찬성론자입니다
조국을 사모펀드로 기소하려고 했던 사악한
인간입니다. 제정신입니까?
대체 인사가 왜 이래요?
엉망진창..
인사 잘 한다는 사람은, '사법관'이라는 이름으로 검사들이 중수청에서 예전처럼 똑같이 일하길 바란다는거죠?
2대 범죄 수사까지 줄여놓은 걸, 9대 범죄 수사로 늘여놓으면서 사이버 수사까지 한다고 했으니, 사이버가 낀 모든 수사가 가능해지는거죠.
공소청에는 보완수사권 주고 보완수사하기 위한 수사관도 주고.
검찰청 두 개로 늘리는 게 검찰개혁인가요?
그럼 애초에 이렇게 한다고 했었어야죠
검찰수사로 사법살인 당한 노통 들먹이면서, 왜 검찰개혁한다 했었습니까???
검찰중수부가 중수청으로 화려하게 부활하는걸 보고 있으라는겁니까??
검사아닌 조국이 민정수석이여서
성공했어요?
결국 박형철검사 지원받으려다
뒷통수만 맞았죠
자기들이 이재명 보다 똑똑한줄
아나봐요
좀 맡겨두세요
자기들기준을 강요하지 마시구요
검찰청 두 개로 늘리는 게 검찰개혁인가요?
그럼 애초에 이렇게 한다고 했었어야죠
검찰수사로 사법살인 당한 노통 들먹이면서, 왜 검찰개혁한다 했었습니까???
검찰중수부가 중수청으로 화려하게 부활하는걸 보고 있으라는겁니까?? 22222222222
농락당한 기분입니다.
국민들이 계엄 막아줘 대통령이 되니
이제 국민의 목소리는 안듣고
국힘과 검찰의 목소리만 듣겠다..
이겁니까?
협치라는 교묘한 포장지로 우롱하지 마세요
선거때만 노통 이용하고 본질은 그게 아니었다는걸 매일매일 보여주고 있잖아요
이혜훈이 어딜 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 스타일입니까?
가장 악랄하게 당한게 이재명 입니다
복수심이 아니고
서민에 피해갈거 생각해서 서로견제장치
마련하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를
하는거죠
가장 악랄하게 당한게 이재명 입니다
복수심이 아니고
서민에 피해갈거 생각해서 서로견제장치
마련하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를
하는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요.
이번 개혁안에
검찰의 견제장치가 어딨습니까?
몽땅 다 검찰에게 권한을 떠넘겨줬는데!!!!
쉴드칠걸 치세요
이번법안 정청래랑 법사위 행안위
의원들에게 다 보고할때는 별 말
없다가 선동당한 지지자들이 난리치니
설명할 생각은 안하고 숨어 있다네요
확정된거 아니고 앞으로 숙의과정
거치라는거잔아요
대안을 마련하면 되죠
싸워봐야
벌써 배는 떠났어요.
다음표나 잘 찍
정치인들이 정치는 안하고 참
뭘 둬보래
이번법안 정청래랑 법사위 행안위
의원들에게 다 보고할때는 별 말
없다가 선동당한 지지자들이 난리치니
/////
거짓말 그만이요
검찰개혁 추진단이 다 폭로했잖아요
한동수 변호사. 서보학 교수 얘기 들어보세요.
정청래가 검찰개혁 tf팀 만들었어요?
그 tf팀에 민주당 의원들 뺀게 김민석입니다
문통은 최소한 검사 수사 분야로 두 개로 줄이고 수사권ㅡ기소권 분리라도 하려 했었고,
국수본 만들어서 국수본에서 내란죄 수사하고,
검찰이 영장 반려해도 네 번이나 경호처 영장 청구하며 수사했고,
공수청 설치 했으니 윤석열도 우여곡절 끝에 체포할 수 있었고,
위수령 폐지해서 계엄령 막았고,
기무사 해편했었고.
123석으로 출발했어도 패스트트랙 해가며 할 수 있는 한 했었습니다.
문재인과 이재명이 또 대선에 나올 것도 아니고, 뭐하러 둘을 경쟁시키나요?
문재인 123석으로 출발해서 시원하게 못 밀어부쳤었으니,
다른 야당과 통합하고 뜻을 모아서 실질적으로는 189석으로 시작한 이재명대통령이, 더 힘차게 검찰개혁 해주길 바라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중수청 저렇게 할거면 차라리 폐지하고
검찰보완수사권은 어떤 경우든 없애야 합니다.
검찰개혁 마무리하라고 표를 준거지
야합하라고 표 준 거 아닙니다.
정신차려요! 이잼!
일년이상은 두고볼려고요
서보학 자문단 자기들 의견이 밀리니
나와서 정치질 하나요
찬성자문단 의견도 들어봐야죠
비공식 당정청 회의에서 정청래는
다 보고받고도 지지자들이 이리나올줄
몰랐나봐요
이제 여기저기 기자들 취재로 밝혀질거같으니
실권자가 아니라서 신경안썼다 핑계대더만요
윗님 맞습니다.
여소야대로 출발해서
공수처설치 (영장청구권,기소권)
경찰국가수사본부(독립적 수사기관)
검경수사권조정 (수사권 분산)
위수령 폐지 등 많은 시도를 했어요. 계엄정국이 그 덕도 보았고요.
초석을 힘들게 다졌으니 이번정부가 더 잘하면 될텐데요.
조국도 못한 개혁성공 봉욱은 하나요. 검찰개혁 반대자가 하는 검찰개혁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122님 맞습니다.
여소야대로 출발해서
공수처설치 (영장청구권,기소권)
경찰국가수사본부(독립적 수사기관)
검경수사권조정 (수사권 분산)
위수령 폐지 등 많은 시도를 했어요. 계엄정국이 그 덕도 보았고요.
초석을 힘들게 다졌으니 이번정부가 더 잘하면 될텐데요.
조국도 못한 개혁성공 봉욱은 하나요. 검찰개혁 반대자가 하는 검찰개혁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두고보다가 검찰의 손에 나라가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뭘 자꾸 두고 봐요?
인사가 만사라고 그렇게 경고했건만..
공안검사 봉욱이 민정수석이라니
환생경제 이혜훈이 장관이라니
검찰의 꼭두각시 정성호..
이꼴 보려고 집회 나간줄 알아요?
한동수 서보학 자문단 자기들 의견이 밀리니
나와서 정치질 하나요
ㅡㅡㅡ
누구더러 정치질이래요?
정치검사들이 사람을 몇명이나 죽였는지 아십니까? 님은 정치검사들 편이세요?
한동수 변호사
서보학 교수가 정치질해서 무엇을 얻었나요?
프레임 씌우기 그만하시죠.
한동수는 윤석열 감찰하려다 큰 고통을 겪은 사람입니다
서보학이나 김필서같은 사람들도 오랫동안 검찰개혁에 애쓴 사람들이고요
고작 봉우같은 인간 싸고 돌려고, 수십 년 검찰개혁 위해 노력하다 이번 자문단에서도 애썼던 사람들을 모독합니까?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세요
가면 쓴 윤어게인인가요?? 민주적인 한국사회를 위해 애써온 사람들을 짓밟고 모독하는 저의가 뭡니까??
거짓, 뒷통수 전문 봉욱이
묵묵히 일하는사람이라구요?
말로 떠벌리고 실속없는 사람이 이혜훈이 아니라구요?
검찰주의 치마폭에 폭삭 젖은 정성호는 또 어떻고?
나도 이정부 응원하지만 정신나간 맹신지지자들은 답도 없군요. 인사는 초개판 맞아요.
김용남의원은 좋아하지만
민정수석감은 아니에요.
검사냄새에 쩔은 사람인데 민정수석에 앉히면 개혁안하겠다는 강한 신념이라 보여요. 인사가 왜 이따구인지.
인사가 만사인데
인사가 왜 이따구인지.
비난은 임명권자에게 가는 게 당연.
개혁하라고 표 줬더니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도대체 왜?
두고 봅시다.
검증에 검증을 거쳤을 거고
일반 국민들 보다는 훨씬
정보가 많지 않겠어요.
LH 관련 비리의 온상
끼리끼리 과학이지요,
나라 꼬라지 풍전등화예요
언론 움켜쥐고 제대로 실상을
안알리고 숨기기 급급
찐지지자요?
그럴리가요.
찐지지자들은 뭘 했든 잘했다고 합니다.
힘실어주자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