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던 시인데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와서
뭐든지 찾아주는 82쿡에 문의드려요
AI도 못찾더라고요
시 내용은
사용한그릇은 바로 바로 닦으면서
마음에 묻은 얼룩은 왜 씻지않는지
마음도 깨끗이 닦고 싶다...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아요
2005년 이전 시에요
찾게되면 너무 기쁠것 같아요
좋아했던 시인데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와서
뭐든지 찾아주는 82쿡에 문의드려요
AI도 못찾더라고요
시 내용은
사용한그릇은 바로 바로 닦으면서
마음에 묻은 얼룩은 왜 씻지않는지
마음도 깨끗이 닦고 싶다...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아요
2005년 이전 시에요
찾게되면 너무 기쁠것 같아요
혹시 송유미의 냄비의 얽굴은 반짝인다 아닐까요??
대단하십니다
ㅎㅎ 저도 좋아하는 시예요~
원글님 덕분에 한번 봐야겠어요
시 찾아서 잘 읽었어요
제가 찾는 시는 아니지만 좋은 시네요 감사합니다
냄비는 시에 안나오고 그릇? 단어 나온거 같아요
저도 엄청 궁금하네요
꼭 찾으시길 바래요
박수호 시인의 얼룩
조금 비슷해요.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검색이 잘 안되네요
좀 더 찾아볼게요
방금 박수호시인의 얼룩 읽었어요
전문을 읽은건 아니지만 제가 찾는 시는 아니네요
오롯이 설거지 (그릇을 닦으며) 하면서 스치는 생각을 쓴것 같은 시였어요
너무 오래전이고 유명하지 않아서 검색이 안되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