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력을 말해보자면 현재 9년차고..
9년모두 외국계 근속입니다
첫 3년은 외국계 반도체
지금 6년 다닌 직장은 외국계 에너지 그룹인데요
회사 분위기가 많이 좋지는 않은데
헤드헌터 통해서 외국계 반도체 업계 1위 연락이 왔네요
오늘 서류는 넣었는데 영어를 많이 쓰는 직무라고 합니다
저도 6년 전에는 매일 영어를 썼는데
지금 회사는 그런 기회가 없어서 좀 가물가물...
합격하고나서 고민해야돠는거라 우선 면접용 영어라도 지피티랑 얘기하고있는데
뭔가 새로운 환경 + 영어 약간 마음의 부담이 있네요
그래도 노력하면 영어 다시 잘할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