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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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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직장 나이든 남미새

....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26-01-16 18:38:36

새로 직원만 뽑아놓으면

맨날 흉보는 아줌마 직원이 있어요.

알바든 정직원이든 새로 들어오면

일을 못한다 어수선하다

사회성이 떨어진다 등등

이번에 오랜만에 남직원이 왔는데

또 얼마나 흉볼지 답답했어요.

남직원 자기 텀블러 아무데나 놓고

일하고 정리해야하는데

하나도 안해놓고

일도 느릿느릿해서 오랫동안 같이 

일하기 어렵겠네 생각했더니

그 아줌마 직원말하길

원래 남자들은 다 저런다.

자기 아들도 불 안끄고 다니고

먹은컵 그대로 놓고 다닌다며

편들고 

그 남직원 와이프도 직장다닌다는데

남직원이 요리 좋아해서 저녁밥 한다니까

안쓰러워 죽으려하고.

진짜 중년 남미새 곁에서 실제로 

보면  토나와요.

훨씬 어리고 귀엽고 싹싹한 20초 알바들도

그렇게 갈구고 흉보더니 ㅉ

 

IP : 175.223.xxx.1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6 7:26 PM (117.110.xxx.137)

    나이든여성분 젊은 남자직원한테 교태? 애교
    떠는거 봤어요
    아아잉~~이러면서 몸도 흔드는데
    왜저래?

  • 2. ....
    '26.1.16 8:03 PM (211.234.xxx.91)

    토나오네요.

    그런 남미새들 모성애로 포장한거지 실제로는 성욕이라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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