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정숙은 왜 영철한테 그렇게 빠졌을까요?

.. 조회수 : 3,132
작성일 : 2026-01-16 18:14:34

영철이 힌트를 너무 많이 줬거든요?

어릴때 바람 피운적 있다 해봤으니 이제 안한다

집안일 손도 까딱 안하는데 여기와서 재활용해보니

어머니께 죄송하다 이제 나가면 해야겠다

성형한데 있냐 성형한 여자 질색팔색이다

슈퍼데이트 메뉴선택때도 여자들 반응 테스트하기

위해 홍어 먹자고 하고.

보통은 그러면 뜨악하고 맘이 가지 않을텐데

보면 정숙이 너무 재미있어해요 많이 웃고요.

다 좋게 이해를 해주더라구요.

아주 스며드는게 너무나 보이는데

영철 매력은 남성스러움인가요?

뭔가 사람들 사이 갈등도 능글 느물하게

잘 해결하는것도 있긴한데

어떻게 그렇게 푹 빠졌을까요?

IP : 61.43.xxx.8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6 6:20 PM (222.118.xxx.116)

    정숙의 아버지랑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거부감이 없는 건 아닐까 해요.

  • 2. ㅇㅇ
    '26.1.16 6:20 PM (106.102.xxx.247)

    지팔지꼰같아서 안타까워요
    정숙이 착하고 열심히 살아온거 같은데 하필 영철이라니

  • 3. ...
    '26.1.16 6:33 PM (1.237.xxx.38)

    능력 있나요
    평생 같이 살 사람은 아닌데

  • 4. 그래도
    '26.1.16 7:03 PM (49.167.xxx.252)

    정숙 감바스 만들때 40분동안 도와주잖아요.
    살살 구슬리면 집안일 하고 갱생 가능할수도

  • 5.
    '26.1.16 7:10 PM (211.246.xxx.24) - 삭제된댓글

    익숙해서 이해한거죠.
    본가에 도우미 없는데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거를 타선 맞아요.

  • 6.
    '26.1.16 7:11 PM (211.246.xxx.24) - 삭제된댓글

    경상도라 익숙해서 이해한거죠.
    남자가 본가에 도우미 없는데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거를 타선 맞아요.

  • 7. 유리지
    '26.1.16 7:11 PM (211.246.xxx.24) - 삭제된댓글

    경상도라 익숙해서 이해한거죠.
    남자가 본가에 도우미 없는데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거를 타선 맞아요.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에요.

  • 8. 아버지가살아온
    '26.1.16 7:12 PM (124.49.xxx.188)

    길을 보니 나를 맡겨도 될만한 놈일세..했나부죠..

  • 9. ㅇㅇ
    '26.1.16 7:13 PM (221.156.xxx.230)


    결혼하고 돈도 정숙이 훨씬 더많이 벌면서 집안 살림도
    정숙이 대부분 해야 한다면요
    그럼에도 구슬려서 가끔 설거지 하게 하고 분리수거 하게 하고
    겨우 좀 도와주면 궁디 팡팡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 10. 유리
    '26.1.16 7:13 PM (211.246.xxx.24)

    경상도라 익숙해서 이해한거죠.
    남자가 본가에 도우미 없는데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
    거를 타선 맞아요.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에요.
    밖에서만 하는 척하는 사람
    집에선 안하죠. 쇼맨십

  • 11. 맞벌이인데
    '26.1.16 7:14 PM (211.246.xxx.24)

    구슬리기는요. 그 단어부터 이미 잘못 쓰시는 거예요.
    지가 동등하게 해야지요.

  • 12. ...
    '26.1.16 7:31 PM (180.66.xxx.51)

    영철이가 영숙이와 정숙이의 관심을 받았잖아요.
    우리가 모르는 영철이의 매력이 많은가봐요.

  • 13. ...
    '26.1.16 7:33 PM (39.7.xxx.224)

    똑똑한 여자들 중 남자 보는 눈이 없는 이들이 있어요
    인간의 추악함을 모르는 순진

  • 14. 영철이
    '26.1.16 8:17 PM (14.198.xxx.186)

    영철이가 말도 재밌게 잘하고 좀 웃기잖아요. 넉살도 좋고
    그래서 영숙이 정숙이 둘다 좋아하잖아요
    못생긴 개그맨들 이쁜여자랑 결혼 많이 하죠

  • 15. ..
    '26.1.16 8:25 PM (210.181.xxx.204)

    어흑..전 너무 느끼하고 밉상이고 나이가 34?이라는데 아저씨 같고 전 너무 시러요..

  • 16. 그얼굴에
    '26.1.16 8:41 PM (221.160.xxx.24)

    바람핀적도 있다고 말만 번드르르하고 너무 계산적이에요.
    1억벌면 5천 준다는 말도 말뿐일것 같음

  • 17. ...
    '26.1.16 8:56 PM (222.112.xxx.158)

    실제로 본분이
    엄청 잘생겼대요
    여긴지 어딘지 모르겟는데 어떤 댓글에서 봤어요

  • 18. ㅡㅡㅡ
    '26.1.16 11:00 PM (183.105.xxx.185)

    성형 안 했으니 성형 했냐 묻는 질문이 불쾌하지 않았을거고 명품 싫다는 것도 기호니까요. 저도 나쁜지 모르겠더군요. 음흉하지도 잘 보이려 꾸미지도 않고 숨김이 없다 싶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10 국민카드 인증서 로긴이 안되네요 원래 12:17:40 31
1789709 영화제목 찾아요 쮸비 12:15:49 49
1789708 에스카다 옷 34 사이즈 너무 작을까요 1 Escada.. 12:13:17 60
1789707 맞벌이하며 애키우는 며느리한테 제사가져가라는 시어머니 7 ..... 12:12:29 336
1789706 2인용 냄비사이즈 1 ... 12:11:17 56
1789705 아무리 힘들어도 틀어놓을때가 없네요. 2 ... 12:09:51 232
1789704 주민센타 노인 핸드폰 강좌 갔다가 2찍 뉴스앱 깔고 오신 어머니.. 8 어머나 12:07:10 340
1789703 침대 매트리스 몇년 쓰고 바꾸나요 00 12:05:24 68
1789702 사우나 카운터 직원의 응대 9 vv 12:03:05 299
1789701 '오천피' 코앞…'93조 실탄' 들고 우르르 3 ㅇㅇ 11:58:31 464
1789700 담주 삼전 예상해봅시다 6 담주 11:56:52 572
1789699 작은아버지가 본인딸(아가씨)에게 존대말 안쓴다고 5 닉네** 11:56:26 531
1789698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4 jasmin.. 11:54:41 1,217
1789697 중등 아이 교정치료중인데요 원래 이런가요 5 교정 11:54:22 210
1789696 만날 때마다 애 안가지냐고 물어보는 작은어머님 13 ㅇㅇ 11:42:22 772
1789695 기력이 허한데 컵라면이 먹고 싶어요 9 .. 11:41:59 428
1789694 드라마 1회가 일본 배경에 일본 배우 범벅 15 ... 11:31:12 1,319
1789693 살 빠지니 옷이 잘 맞아 좋네요 1 .... 11:28:40 493
1789692 생신날 딸네랑 밥 먹는다고 자랑하는 시어머니 15 .. 11:26:06 1,584
1789691 시금치 4키로 다 다듬었어요 6 시금치 11:24:07 803
1789690 (스포)러브미 도현 아들 다니엘 3 .. 11:24:06 755
1789689 싸우는 부부가 부러운 이유 12 심경 11:13:49 1,743
1789688 영어 스피킹 어떤 식으로 배우나요? ㅜ 4 요새 11:13:08 490
1789687 스트레스로 인한 가슴통증. 2 .. 11:12:35 345
1789686 마켓컬리 이용요령 알려드릴게요. 9 .. 11:12:24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