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사위가 점점 미워지는데

조회수 : 20,037
작성일 : 2026-01-16 15:31:09

예비사위집안에 큰 리스크가 있었어요

그걸 묵인하고 결혼에 동의하는게 쉽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둘이 잘살라고 어렵게 제 마음을 정리했는데

준비과정에서  자꾸 저희쪽 의견과 부딪히네요

어떻게 보면 각자의 편에서 유리한 대로 일을 진행시키는데

제가 보면 이게 좀 괘씸한거죠

처음에는 예쁘고 좋게 보려고만 했는데 자꾸 미워져요

남들은 자기식구가 되면 더 예뻐보인다고 하는데

저는 반대로 되니ㅜㅜ

시간이 지나면 예뻐 보일까요?

IP : 121.165.xxx.203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6.1.16 3:35 PM (222.113.xxx.251)

    남자쪽 리스크? 결함?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자쪽 집안은 보통 자기한테 맞춰주길
    원하는 분들도 꽤 있더라고요

    근데 자잘한거 의견 나뉘고 힘겨루기하면
    그거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이 결혼시키고 싶으면 많이 져주세요

  • 2. 힌트
    '26.1.16 3:35 PM (59.30.xxx.66)

    일까요?

  • 3. ㅇㅇ
    '26.1.16 3:36 PM (106.101.xxx.244)

    큰리스크가 무엇인지 모르는상황이라 원글님보고 마음 푸시라해야할지, 예비사위가 잘못한거라할지 판단이 안되네요

    저라면 그 리스크가 무언지에따라 이쁘고말고전에 완전 결사반대냐 내가 참고 넘기냐가 결정될것같아요
    또한 참고 넘어가더라도.. 리스크 종류따라 너희둘이 알아해라하고 혹시모를 내딸의 미래를 챙겨놓을것같아요

  • 4. ...
    '26.1.16 3:38 PM (118.235.xxx.159)

    내가 저쪽 단점을 눈감고 포용했는데 저쪽은 고마운 줄 모르고 뻣대는 상황이면 용납하기 어렵죠.
    인생사 기브앤테이크라는데 나는 내주기만 하는 입장이냐 싶잖아요.
    근데 이 모든 게 자식일이다보니 어렵죠...ㅜㅜ

  • 5. 댓글 한글
    '26.1.16 3:42 PM (115.138.xxx.158)

    뻣대다 x
    뻗대다 o

  • 6. ㅇㅇ
    '26.1.16 3:44 PM (122.43.xxx.217)

    마케팅에서 말하는 문에 발 들여놓기 기법 써보니 먹히는 집이라 판단한 듯

  • 7.
    '26.1.16 3:46 PM (175.199.xxx.97)

    예를 들면 이혼가정인데 내가 허락했다
    과정중 이혼한 시모가 왈가왈가 한다?

  • 8. 아들엄마가
    '26.1.16 3:47 PM (118.235.xxx.106)

    예비 며느리 맘에 안든다니
    앞으로 니아들 니손주 못보고살 각오하라 댓글 달리던데요
    결혼은 원글님이 하는게 아님 .
    하지말라 하면 딸이 안할것 같음 말리세요

  • 9.
    '26.1.16 3:48 PM (220.94.xxx.134)

    남자쪽 리스크인데 원글이 참고 맘비웠는데 원글말을 안들어 화가나신다는건가요? 난 너참았는데?

  • 10. 원글님
    '26.1.16 3:51 PM (223.38.xxx.196)

    생각에만 리스크인거 아니구요?
    리스크가 있는데 결혼 당사자인 딸은 상관 없다는 거잖아요
    그럼 님이 봐준것은 없는 거예요.
    저쪽 입장에서는.
    봐줬다는 생각 지우고 동등한 점에서 겯혼 준비하는거라코
    생각을 바꾸세요.
    요즘은 결혼은 당사지 두 사람이 주가 되어서 결혼 진행해서 부모는 들러리처럼 옷, 화장도 하라는데 가서 하고 그러잖아요. 내 사워 될 사람 미워해봐야 나만 손해.
    그냥 남의 자식도 귀하게 생각자고 내 딸의 평생 함께 할 짝이라고 생각하면 조심스럽게 대할수 밖에요.
    두 사람 잘 사는 게 제일 중요.

  • 11. ....
    '26.1.16 3:51 PM (211.218.xxx.194)

    내가 한수 접어준다고
    상대방이 꼭 미안해 하고, 그런 거 없습니다

    염치없는 사람들은 당당합니다.

  • 12. ...
    '26.1.16 3:51 PM (89.246.xxx.239) - 삭제된댓글

    사업망해서 빚덩어리인지, 평생 거둬야할 장애형제가 있는지....리스크 모르는 상태에서 제3자가 뭐라고 할 말은 없죠.

  • 13. 딸이
    '26.1.16 3:52 PM (221.149.xxx.36)

    결혼하는거니까 원글이 맘에 들고 안 들고가 중요한건 아닌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런 마인드면 딸 인생도 힘들겠죠.
    딸이 그걸 알아들어야 할텐데
    예비사위 그만 미워하시고
    딸한테 말을 하세요
    결혼을 엎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진하던지 알아서 하겠죠

  • 14. 혹시
    '26.1.16 3:54 PM (222.113.xxx.251)

    상대집안은 자기네가 리스크있다고
    생각 전혀 안하는거 아니에요?

  • 15. 객관적
    '26.1.16 3:59 PM (115.138.xxx.196)

    으로 그 리스크를 써주셔야할거같아요.
    그게 원글입장에서만 리스크고 밖에서는 둘이 비슷한 집안일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예비사위측 태도가 저런가싶어서요.

  • 16. 댓글이 순하네요
    '26.1.16 4:00 PM (223.38.xxx.104)

    역시나 딸엄마가 올린 글엔 댓글들이 순하네요ㅋㅋㅋ

    아들엄마가 예비 며느리 맘에 안든다니
    앞으로 니아들 니손주 못보고 살 각오하라 댓글 달리던데요
    결혼은 원글님이 하는게 아님
    22222222222222

  • 17. ,,,,,
    '26.1.16 4:09 PM (110.13.xxx.200)

    역시나 딸엄마가 올린 글엔 댓글들이 순하네요 2222

  • 18. 집안 누구
    '26.1.16 4:10 PM (175.197.xxx.135)

    예비사위의 직계가족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두리뭉실하게 쓰셔서 좀더 얘기를 풀어주세요

  • 19. ㄴㄷ
    '26.1.16 4:27 PM (59.14.xxx.42)

    역시나 딸엄마가 올린 글엔 댓글들이 순하네요ㅋㅋㅋ

    아들엄마가 예비 며느리 맘에 안든다니
    앞으로 니아들 니손주 못보고 살 각오하라 댓글 달리던데요
    결혼은 원글님이 하는게 아님
    333333333333333333333333

  • 20. ...
    '26.1.16 4:30 PM (211.234.xxx.37)

    딸엄마한테 댓글 순하긴
    하여간 중년남미새는 낄때안깔때 모르고 나대네요.
    불만이면 니가 독한댓글 달든가요.
    남들한테 지들입맛에 맞는 댓글 달아달아고 난리치는거에요??

    딸이랑 터놓고 애기해봐요.
    결함있어서 성품이라도 좋아야 받아주는건데 성질도 지랄맞은 사돈이면 파토내는게 나아요.

  • 21. 사위사랑은
    '26.1.16 4:34 PM (203.128.xxx.32)

    장모라는데 어쩌나요
    시작도 전에 미운털이 박히면 딸하고의 사이도 나빠지는데...
    딸하고 절충안을 찾아보세요

    리스크는 리스크지만 자기결혼을 자기맘껏 할수있는 권리도 있을거니까요

  • 22. ㅡㅡㅡ
    '26.1.16 4:34 PM (223.38.xxx.206) - 삭제된댓글

    속상하시겠어요.
    따님이랑 얘기해 보세요.

  • 23. ...
    '26.1.16 4:3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결혼시킬거면 사위에게 조심해야할거에요
    동생 장모 좋아하지 않는거 보고 놀랐어요
    보고 듣는게 많아 며느리들 못지않게 생각해요
    사위라고 며느라보다 까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침

  • 24. 남미새라고?ㅠ
    '26.1.16 4:38 PM (223.38.xxx.22)

    딸엄마한테 댓글 순하긴
    하여간 중년 남미새는...나대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 남미새가 왜 나오나요ㅠㅠ
    아들엄마가 비슷한 글 올릴 때랑 댓글 반응이 너무 달라서
    그런거잖아요

    니가 독한댓글 달든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디서 함부로 다른 회원한테 "니가"라고 합니까
    기본예의나 갖추시든가요

    성질도 지랄맞은 사돈이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체적인 이유도 안 나왔는데
    뜬금없이 "성질도 지랄"이란 과격한 표현은 왜 나오나요ㅜ

  • 25. ...
    '26.1.16 4:3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결혼시킬거면 사위에게 조심해야할거에요
    동생이 장모 좋아하지 않는거 보고 놀랐어요
    장모 좋아할 이유도 딱히 없긴한데
    보고 듣는게 많아 며느리들 못지않게 생각해요
    며느리보다야 덜 티낼뿐 아무 생각 없는거 아니에요
    울 동생 남들 보기엔 순둥이과인데도 그래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더라구요
    사위라고 며느라보다 까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침

  • 26. ...
    '26.1.16 4:4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결혼시킬거면 사위에게 조심해야할거에요
    동생이 장모 좋아하지 않는거 보고 놀랐어요
    장모 좋아할 이유도 딱히 없긴한데
    보고 듣는게 많아 며느리들 못지않게 생각해요
    며느리보다야 덜 티낼뿐 아무 생각 없는거 아니에요
    울 동생 남들 보기엔 순둥이과인데도 그래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더라구요
    나이도 적지 않아요
    엠지는 더 하겠죠
    사위라고 며느라보다 까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침

  • 27. 구체적 이유도
    '26.1.16 4:45 PM (223.38.xxx.81)

    언급하지 않으니까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요

    각자의 편에서 유리한 대로 일을 진행시키는데
    제가 보면 이게 좀 괘씸한거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것만으로는 괘씸하다고 볼 수가 없겠네요
    각자의 편에서 유리한 대로 일을 진행시킨다는건
    저쪽 편에서도 불만일 수가 있는 거에요

    리스크 모르는 상태에서 제3자가 뭐라고 할 말은 없죠222222

  • 28. ...
    '26.1.16 4:45 PM (1.237.xxx.38)

    결혼시킬거면 사위에게 조심해야할거에요
    동생이 장모 좋아하지 않는거 보고 놀랐어요
    장모 좋아할 이유도 딱히 없긴한데
    보고 듣는게 많아 며느리들 못지않게 생각해요
    며느리보다야 덜 티낼뿐 아무 생각 없는거 아니에요
    울 동생 남들 보기엔 순둥이과인데도 그래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더라구요
    나이도 적지 않아요
    엠지는 더 하겠죠
    사위라고 며느라보다 까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침

  • 29. ,,,
    '26.1.16 4:49 PM (211.196.xxx.157)

    큰리스크가 무엇인가요

    큰리스크있다고 납작 엎드려 뭐든 다 시키는대로 해야되나요.
    자격지심이 더 무섭게 자존심 지키려들죠

  • 30. ...
    '26.1.16 4:50 PM (223.38.xxx.46)

    여기서 악플은 심하게 안달리네요
    아들맘이 예비 며느리가 맘에 안든다고 하면
    결혼하면 니아들 못볼줄 알아라
    니손주 얼굴도 못볼줄 알아라고
    심한 악플 달리잖아요

  • 31. 마음
    '26.1.16 4:53 PM (27.112.xxx.244)

    며느리도 마음에 안들어 사는 내내 시집살이 시키는 판에 예비 사위한테 정이 안갈 수도 있겠죠.
    아무리 좋게 봐주려해도 사람인데 마음이 그렇게 안 움직이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 32. ..
    '26.1.16 5:05 PM (211.234.xxx.60)

    223.38.xxx.46)
    여기서 악플은 심하게 안달리네요
    아들맘이 예비 며느리가 맘에 안든다고 하면
    결혼하면 니아들 못볼줄 알아라
    니손주 얼굴도 못볼줄 알아라고
    ㅡㅡ

    그럼 너님이 그렇게 악플다세요.
    왜 남한테 악플달아달라고 난리일까요.이 중년남미새는

  • 33.
    '26.1.16 5:13 PM (211.178.xxx.187)

    예비사위는 제 마음 몰라요
    저만 속으로 부글부글
    좀 눈치없는 스타일이기도 하구요

  • 34. ...
    '26.1.16 5:23 PM (211.234.xxx.92)

    예비사위말고 딸한테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이야기하세요.
    사위나 사돈이 감사할 줄 모르고
    감히 남자입네 굴면 파혼하는게 나아요.

  • 35. 자유게시판임
    '26.1.16 5:27 PM (223.38.xxx.190)

    211.234xxx60)
    왜 함부로 남의 아이피를 먼저 저격질하나요ㅠ

    그럼 너님이 그렇게 악플 다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들맘이랑 딸맘이랑 비슷한 사연을 올려도
    댓글 반응이 너무 다르다는걸 말하는거라고요
    뭘 남한테 악플을 달아라 쓸데없이 훈수까지 두시냐구요ㅜ
    자유게시판에서 남의 댓글에 왜 쓸데없는 훈수인가요ㅜ

    이 중년 남미새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슨 뜬금없이 남미새 타령인가요ㅠㅠ
    그럼 본인은 중년 여미새인가요???

  • 36. 조심하셔야죠
    '26.1.16 5:30 PM (223.38.xxx.240)

    결혼시킬거면 사위에게 조심해야 할거에요
    사위라고 며느리보다 까칠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 큰코 다침222222222

  • 37. 정치 필요
    '26.1.16 5:47 PM (218.54.xxx.254)

    정치력 있어요?
    본인이 사위와의 이해관계를 파악하고 연장자부모로서의 권력, 자원 지원 등으로 회유, 교섭 등등이 가능하다면 본인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거에요.
    울 엄마는 정치력 0 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사위 좋다고, 무조건 좋아하시라고 말씀드렸어요. 괜히 사위랑 불편해지면 엄마만 손해라고요.
    울 엄마 정치력은 없어도 제 얘기는 곧잘 듵으세요.
    지금 사위랑 사이좋고 제 남편도 엄마 좋아하고 한달씩 울집에 놀러와도 제 남편이 잘 모셔요.
    결혼 중간에 남편이 1년 넘게 실직했을때도 엄마한테 다 얘기하고 잘 대해주라고 했었어요.
    그때 시부모님한테는 말 못하고 엄마네 자주 가서 놀았거든요.
    암튼 정치력이 있음 잘 해보시고 아니면 그냥 예쁘게 보시는 게 나을거에요.

  • 38. 혹시
    '26.1.16 7:07 PM (122.36.xxx.14)

    첩자식이거나 사돈이 전과자?
    그것 아니면 뭐

  • 39. .....
    '26.1.16 7:40 PM (39.113.xxx.162)

    결함있는데도 벌써 결혼 전에 그정도 태도면 문제 있네요.
    미안해서라도 처음에는 맞춰주는게 정상인데 힌트라 생각하고 결혼 다시 고려해보겠어요

  • 40.
    '26.1.16 9:05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사위만 보세요
    결혼 시키기로 했으면 크게 부당한거 아니면
    내색하지 마세요
    저희는 시댁 입장이었는데 모든 걸 자기네 뜻대로 무식하게 밀어 부치고 우리 의사 표현 했는데도 같이 힘 겨루기 하다간 결혼 깨질것 같아 양보 했어요
    폐백 하지 말자 이바지 하지 말자 했는데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폐백은 받고 이바지는 왔는데 받고 답례 안했어요
    사돈댁에서 돈으로 받아서 자식들이 백화점에서 사왔다고 하길래 나도 돈 줄테니 너희가 알아서 준비해서 사돈댁에 가져디 드려라 했더니 아들이 안해도된다고 해서 안했어요

  • 41. 그냥
    '26.1.16 9:51 PM (112.157.xxx.212)

    자식일은
    자식에게 맡겨두세요
    어차피 엄마 뜻대로 해도
    딸하고도 문제돼요
    엄마하고 딸사이도 소원해져요
    딸 입장에서는 엄마도 남편될 사람도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들이라
    상처 받아요
    상처를 어느만큼 받느냐에 따라
    엄마하고의 사이도 남편하고의 사이도 나빠져요
    엄마말도 남편말도 맞게 느껴지는게 딸 입장이어서
    나쁜말은 더 콕콕 박히거든요
    셋다 망하는 결과 보다는 둘이라도 성공하는 관계가 나아요
    엄마마음을 비우시고 사랑으로 감싸세요

  • 42. 왠만해서는
    '26.1.16 9:55 PM (59.6.xxx.211)

    예비 사위가 한창 예쁠 때인데
    처음부터 사위감이 맘에 안 드셨나봐요.
    점점 싫어질 정도면 문제 있어요.
    싫은 이유를 말해보세요

  • 43. .....
    '26.1.16 10:17 PM (59.15.xxx.225)

    결혼식은 당사자 둘이 결정하게 두세요. 지원해주고 지켜봐주세요
    . 그래야 딸하고 관계가 좋을 거예요.

  • 44. ..
    '26.1.16 10:22 PM (119.203.xxx.129)

    준비과정에서의 문제가 뭘까요?
    날잡고 이것 저것 결정하는중인데
    서로 배려하느라 진도가 안나가서
    아이들 마음대로 막 정하고 있는 중이에요.

  • 45. 사람이라
    '26.1.16 10:34 PM (175.208.xxx.185)

    사람이 사람 싫은것도 참 억지로 되는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내색 안하려고 노력해보세요.

  • 46. ..
    '26.1.16 10:54 PM (210.179.xxx.245)

    요즘은 여자쪽 중심으로 돌아가니까 고부갈등보다는 장서갈등이 많다던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해보시든지요

  • 47. 어쨌든
    '26.1.16 11:56 PM (110.14.xxx.134)

    묵인하고 결혼 허락하셨다니,
    그쪽도 리스크인가 생각했다가
    아니었네 하고 당당한거죠.

  • 48. 못된어른
    '26.1.17 12:34 AM (14.34.xxx.3)

    첩자식이거나 부모가 전과자여도
    그 당사자 잘못인가요?
    연좌제예요??
    진짜 못됐어요.
    그 사위한테 도망치라고 얘기해주고싶네요
    그 딸은 어떻겠어.

  • 49. ...
    '26.1.17 1:35 A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리스크가 뭔지 모르겠지만
    윗님은 첩자식 부모가 전과자라도 전혀 아무렇지 않다는건가요?
    둘이 너무 좋아해서 허락을 하게 되더라도 맘이 편하지 않은게 일반적인게 아닌지

  • 50. ㅇㅇ
    '26.1.17 1:36 AM (61.43.xxx.178)

    리스크가 뭔지 모르겠지만
    윗님은 첩자식 부모가 전과자라도 전혀 아무렇지 않다는건가요?
    둘이 너무 좋아해서 허락을 하게 되더라도 맘이 편하지 않은게 일반적인 부모맘인거 같은데...

  • 51. 윗윗님
    '26.1.17 2:15 AM (118.235.xxx.210)

    첩자식 전과자 부모도 환영할 만큼 아무렇지도 않나보네요 결혼은 승락해도 당연히 맘이 안 편하지
    연좌제 운운은

  • 52. 못된어른
    '26.1.17 2:22 AM (14.34.xxx.3)

    그렇게 싫고 걸리면 시킨질 말아야죠.
    왜 생사람 잡고 미워하나요.
    지옥불인데
    바로 위는 모아니면 도에 연좌죄 뜻도 모르나봄.

  • 53.
    '26.1.17 2:34 AM (118.235.xxx.47)

    연좌제는 처벌 문제고 결혼은 개인의 현실 판단 문제에요
    그걸 연좌제라고 하는 건 단어 선택을 잘못 한 겁니다
    싫을 자유까지 연좌제로 몰면 결혼은 아무 기준도 없어야죠

  • 54. 그리고
    '26.1.17 2:36 AM (118.235.xxx.47) - 삭제된댓글

    연좌죄 아니고 연좌제요
    아는 척 좀 그만
    뻘쭘하시죠?

  • 55. 그리고
    '26.1.17 2:37 AM (118.235.xxx.47)

    연좌죄 아니고 연좌제

  • 56. 장서갈등 생기면
    '26.1.17 3:41 AM (223.38.xxx.130)

    부부 불화로 이어지겠네요ㅜ
    요즘은 장서갈등도 많아진다잖아요

  • 57. ..
    '26.1.17 5:07 AM (124.53.xxx.169)

    아이들이 결혼하기로 했다면
    부모가 그렇다 한들, 그래 본들...
    요즘 애들은 부모도 못마땅하면
    안봐버리잖아요.
    속이 썩어도 내색 마세요.
    정 아니다 싶으면 차라리
    결혼 엎을 생각을 하심이 나을듯요.

  • 58. ...
    '26.1.17 6:13 AM (118.235.xxx.224)

    상대는 리스크로 생각 안 하나보죠 실제로 그러니 결혼 허락 한거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 59.
    '26.1.17 8:01 AM (14.34.xxx.3)

    오타로 정신승리.ㅎㅎ
    당사자 잘못도 아닌데 미워하는걸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옹호하다니.
    똑같이 당할거임

  • 60.
    '26.1.17 9:02 AM (223.38.xxx.158)

    당사자 잘못도 아닌데 미워하는걸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옹호하다니
    22222222

  • 61. 극단적으로...
    '26.1.17 9:05 A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정 아니다 싶으면 차라리
    결혼 엎을 생각을 하심이 나을듯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중에 결혼하면 사위 얼굴 못볼 각오도 하셔야 할걸요

  • 62. 왜저래
    '26.1.17 9:06 AM (211.234.xxx.180) - 삭제된댓글

    현실적으로 자식이 좋다니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는 경우는 있어도
    진짜 사돈이 범죄자 첩이어도
    아무렇지 않다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저렇게 우길까

  • 63. ᆢ.
    '26.1.17 9:07 AM (121.138.xxx.2)

    여기말 다 걸러들으세요 ..
    덧글들이 다까칠하네요
    결혼앞둔딸 가진부모맘을
    알기나하고 저렇게 쉽게 얘기할까요 ..
    입으로 죄를짓네요 ㅠ

  • 64. 왜저래
    '26.1.17 9:09 AM (211.234.xxx.231)

    현실적으로 자식이 좋다니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는 경우는 있어도
    다른 문제도 아니고 사돈이 범죄자 첩이어도
    아무렇지 않다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저렇게 우길까
    결혼할때 그 부모님 보라는 얘기 흔한 말인데
    연좌제라니...ㅡㅡ

  • 65. 어이 없네요
    '26.1.17 9:14 AM (223.38.xxx.45)

    ㄴ결혼앞둔 아들 부모맘도
    마찬가지였을텐데 말이죠
    아들엄마가 처지는 며느리 맘에 안들어할 때는
    더 독한 댓글들이 달렸었잖아요
    당신 아들 얼굴도 못볼줄 알아라
    당신 손주 얼굴도 못볼줄 알아라
    더 독한 댓글들 달렸었는데요 뭘...

    결혼 엎으려고 하다가 결국 결혼하게 되면
    사위가 장모 얼굴 기꺼이 자주 보려 하겠냐구요ㅜㅜ
    얼굴 보기도 싫겠죠
    당연한 것을...

  • 66. 뇌피셜인가...
    '26.1.17 9:19 AM (223.38.xxx.115) - 삭제된댓글

    사돈이 범죄자 첩이어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 원글님은 구체적 이유를 쓰지도 않았다구요
    뇌피셜로 극단적 사례를 끌고 와서는
    딸엄마인 원글 쉴드치기만 바쁘네요ㅉㅉ

  • 67. ㅇㅇ
    '26.1.17 9:24 AM (211.234.xxx.65)

    ㄴ위에 댓글 얘기하는거잖아요 ㅉㅉ
    극단적 예까지 끌고와서 연좌제 운운하는 사람

  • 68. ㅌㅂㅇ
    '26.1.17 9:24 AM (182.215.xxx.32)

    리스크가 무엇인지 부딪치는 문제가 무엇인지에 따라 다르죠

  • 69. 반사할게요
    '26.1.17 9:29 AM (223.38.xxx.2)

    입으로 죄를 짓네요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는 본인이야말로 입으로 죄를 짓네요ㅠ
    자유게시판에서 회원들이 다른 의견 냈다고 해서
    입으로 죄를 짓는다는 댓글 쓰는 본인이야말로
    입으로 죄를 짓네요ㅠ
    고대로 반사할게요

  • 70. ...
    '26.1.17 9:36 AM (223.38.xxx.183)

    정 아니다 싶으면 차라리
    결혼 엎을 생각을 하심이 나을듯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둘이 결혼하면
    나중에 사위 얼굴 못볼 각오도 해야할걸요

  • 71. ...
    '26.1.17 10:07 AM (119.69.xxx.245) - 삭제된댓글

    상대쪽 흠이 있고 그걸 참아주고 결혼한대도
    상대쪽은 전혀 게의치 않더이다
    결혼했다는 자체로 둘이 동일선상 출발로 여기고
    자기 자식이 잘난게 있으니 흠이 있음에도 결혼했겠지 이렇게 여김
    제 주위 경우네요

  • 72. 지나가다가
    '26.1.17 10:11 AM (211.36.xxx.124)

    여기서 먼저 딸엄마 일에는 댓글 순하다 뭐다 꺼내니 중년남미새 소리 듣는듯. 그냥 이 이야기 자체만 해도 되는걸 자기들이 먼저 남녀 가르는 말을 먼저 해놓고 중년남미새라고 지적 받으니 그건 또 부르르^^ 어디 나이대 어린 커뮤니티 가서 저런 댓글 달면 중년남미새 소리 나오긴 합니다.

  • 73.
    '26.1.17 10:22 AM (118.235.xxx.47) - 삭제된댓글

    내용은 반박 못 하고 오타만 보냐 우기는 꼴이란
    님도 똑같이 당할거임
    당사자 잘못이 아니라고 마구 웰컴하다가

  • 74.
    '26.1.17 10:27 AM (118.235.xxx.47)

    내용은 반박 못 하고 오타만 보냐 우기는 꼴이란
    님도 똑같이 당할거임
    뭔가 극단적 예시에 감정이입이 심한 것 같긴 하네요

  • 75. .....
    '26.1.17 10:31 A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입장에서 속으로 뭐라고 느끼든 그건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한겁니다
    그게 딸엄마 입장이든 아들엄마 입장이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부모 입장에서 보통과 다른 생각지 못한 상황의 타인을 딸의 배우자로
    받아들인다는 게 왜 힘들지 않겠나요 당연한 수순입니다
    어찌보면 충격받은 마음에 무너지 부분이 있었을텐데 드러내지 못했을 것이고
    딸의 입장을 아니 당연히 동의는 했겠지만 기쁜 일은 아니잖아요
    이성적 판단과 감정은 같이 가는 건 아니니까요
    그러니 그러려니 할 수 있는 부분도 자꾸 거슬리고 그게 더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지금이 딱 그런 시기이고 너무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그리고 정말 딸이 결혼하면서는 그야말로 그 둘의 시작선이잖아요
    이전 리스크나 지금이 불편한 심기도 정서적인 판단에서 좀 현실적이 되는
    시점이 원글님에게도 오는 것이지요
    그 둘이 사는 모습을 보면서 전의 리스크나 예민해졌던 포인트에서 객관적인 시야가 생기고요
    원글님은 부모로서 느꼈던 충격과 실망감을 딸을 위해서 누를 수 있는 엄마잖아요
    그리고 딸의 선택을 존중했구요....
    그런 딸이 잘사는 모습 행복한 모습을 보면 괜한 걱정을 했구나...하고 마음이 풀릴겁니다
    원글님 사람이 살다보면 본인의 의지에 의해서 또는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생기는 리스크들이 있답니다 앞날은 아무도 몰라요
    다만 그럼에도 존중하면서 그 탁함 안에 있는 정말 보석같은 알맹이를 알아봐주고
    기다려주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걸려도 그 알맹이를 반짝반짝 보여준답니다
    어려운 과정을 잘 해나가고 있는 원글님은 좋은 장모가 되실거에요 이미 좋은 엄마라서...

  • 76. .....
    '26.1.17 10:35 AM (1.241.xxx.216)

    원글님 입장에서 속으로 뭐라고 느끼든 그건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겁니다
    그게 딸엄마 입장이든 아들엄마 입장이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부모 입장에서 보통과 다른 생각지 못한 상황의 타인을 딸의 배우자로
    받아들인다는 게 왜 힘들지 않겠나요 당연한 수순입니다
    어찌 보면 충격받은 마음에 무너지 부분이 있었을 텐데 드러내지 못했을 것이고
    딸의 입장을 아니 당연히 동의는 했겠지만 기쁜 일은 아니잖아요
    이성적 판단과 감정은 같이 가는 건 아니니까요
    그러니 그러려니 할 수 있는 부분도 자꾸 거슬리고 그게 더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지금이 딱 그런 시기이고 너무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그리고 정말 딸이 결혼하면서는 그야말로 그 둘의 시작선이잖아요
    이전 리스크나 지금이 불편한 심기도 정서적인 판단에서 좀 현실적이 되는
    시점이 원글님에게도 오는 것이지요
    그 둘이 사는 모습을 보면서 전의 리스크나 예민해졌던 포인트에서 객관적인 시야가 생기고요
    원글님은 부모로서 느꼈던 충격과 실망감을 딸을 위해서 누를 수 있는 엄마잖아요
    그리고 딸의 선택을 존중했구요....
    그런 딸이 잘 사는 모습 행복한 모습을 보면 괜한 걱정을 했구나...하고 마음이 풀릴 겁니다
    원글님 사람이 살다 보면 본인의 의지에 의해서 또는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생기는 리스크들이 있답니다 앞날은 아무도 몰라요
    다만 그럼에도 존중하면서 그 탁함 안에 있는 정말 보석 같은 알맹이를 알아봐 주고
    기다려주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걸려도 그 알맹이를 반짝반짝 보여준답니다
    어려운 과정을 잘해나가고 있는 원글님은 좋은 장모가 되실 거예요 이미 좋은 엄마라서...

  • 77. 어쩔수 없어요
    '26.1.17 10:38 AM (183.97.xxx.35)

    따님의 선택을 존중

    이런경우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따님 인생에 끼어드는걸 최대한 자제하는게 그나마

  • 78. 혹시
    '26.1.17 10:46 AM (122.36.xxx.14)

    극단적 예 끌고와서 그것 아니면 너그럽게 생각하는 게 어떻겠냐는 댓글인데 내용이 산으로 갔네요
    오히려 극단적 예를 옹호까지
    속마음 얘기하고 감정을 털어 놓고 조언이나 받을 곳이지
    비난까지 할 필요가 있나요?
    막상 예비 사위보면 내색 않고 잘해줄지 모르는 거고요
    완전히 마음 받아들이기에 과정일 뿐일 수도 있고

  • 79. 인성에
    '26.1.17 11:55 AM (121.170.xxx.187)

    인성문제이면
    말리세요.,

  • 80. 남미새?
    '26.1.17 12:19 PM (223.38.xxx.252)

    중년 남미새 소리 듣는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미새란 말이 왜 나오냐구요ㅠ
    여기 평소 너무나 대조적인 댓글 분위기를 지적한건데요
    비슷한 상황에도 아들맘이 이런글 올리면
    발끈하고 난리치니까 나오는 소리잖아요
    적어도 딸맘한테는
    당신 딸 얼굴도 못볼줄 알아라
    당신 손주 얼굴도 못불줄 알아라
    이런 댓글은 안나오잖아요

  • 81. 딸마음이 ...
    '26.1.17 1:27 PM (223.38.xxx.167)

    딸 마음이 이미 결혼하겠다고 확고하다면 어쩌겠어요
    당사자 결정이 제일 중요한거죠

  • 82. 223.28
    '26.1.17 1:28 PM (211.234.xxx.252)

    위에 중년 남미새 또 뭐라는거야.
    여기도 아들맘들이 독한댓글 엄청 쓰고있는데
    하여간 내로남불

    그나저나 너네가 아들이랍시고 시누몫까지 받은 유산은 똑같이 나누고 떠는거죠? 당신은 그거 똑같이 나눌때까지 뭔말을 하든 내로남불이니까 입다물어요.

  • 83. ㅇㅇ
    '26.1.17 1:44 PM (1.228.xxx.129)

    이런 글에도 남녀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은
    작업 하는건지 ㅉㅉ

  • 84. 남미새 타령ㅠ
    '26.1.17 1:51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툭하면 남미새 타령하네요ㅜㅜ
    남미새란 말을 이렇게 계속 반복하는건
    여기서 처음이네요

    그럼, 남미새 타령하는 사람들은 여미새인가요???

  • 85. ....
    '26.1.17 1:55 PM (106.101.xxx.238) - 삭제된댓글

    여기서 먼저 딸엄마 일에는 댓글 순하다 뭐다 꺼내니 중년남미새 소리 듣는듯. 그냥 이 이야기 자체만 해도 되는걸 자기들이 먼저 남녀 가르는 말을 먼저 해놓고 중년남미새라고 지적 받으니 그건 또 부르르^^ 어디 나이대 어린 커뮤니티 가서 저런 댓글 달면 중년남미새 소리 나오긴 합니다.
    2222222

    딸엄마 글에 댓글이 순하다니요? 여기만봐도 독한댓글 가득한데..
    중년남미새는 문해력도 떨어지나봐요.

  • 86. 남미새 타령 지긋
    '26.1.17 2:22 PM (223.38.xxx.84)

    남미새 타령 지긋지긋하네요
    그러는 본인들은 여미새란 말인가요??.

  • 87. ....
    '26.1.17 2:31 PM (106.101.xxx.243)

    여기서 먼저 딸엄마 일에는 댓글 순하다 뭐다 꺼내니 중년남미새 소리 듣는듯. 그냥 이 이야기 자체만 해도 되는걸 자기들이 먼저 남녀 가르는 말을 먼저 해놓고 중년남미새라고 지적 받으니 그건 또 부르르^^ 어디 나이대 어린 커뮤니티 가서 저런 댓글 달면 중년남미새 소리 나오긴 합니다.
    2222222

    딸엄마 글에 댓글이 순하다니요? 여기만봐도 독한댓글 가득한데..
    중년남미새는 문해력도 떨어지나봐요.

  • 88. ㅇㅇ
    '26.1.17 2:40 PM (24.12.xxx.205)

    나이든 세대 남자들은 처가를 편하게 여겼지만
    요즘 젊은 남자들은 다르더라구요.
    장서갈등 안생기게 감정조절 잘 하세요.
    엄마와 남편 갈등사이에 껴서 힘들어하는 딸들이 많아졌어요.

  • 89. ...
    '26.1.17 3:01 PM (106.101.xxx.243)

    하자있는 물건이 인성도 더러우면 내다버려야죠.
    여기는 하자있는 아들 들고 있는 중년남미새 소굴이라 가려 들으셔야합니다.

  • 90. 어쩐리스크인지
    '26.1.17 3:15 PM (1.235.xxx.138)

    궁금하긴 하네요.
    어쩌나요.그런감정임 사위가 좋아질수가 없어요.
    그냥 딸의 배우자 정도로만 선긋고 대하세요.아들처럼 어차피 안되는게 사위자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64 다리미 좋은 거 추천 부탁드려요 다리미 17:26:19 4
1789763 머그컵 그림이 한쪽만 있다면 ........ 17:26:04 7
1789762 [공식] 박나래 매니저, 도피 의혹 "2월 한국 온다&.. 1 ㅇㅇ 17:24:13 139
1789761 인간관계 … 2 ……… 17:22:36 86
1789760 추천해주신 양배추 채칼 진짜 잘되네요 2 oo 17:18:07 340
1789759 운동을 했더니 ㅠ 옷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 17:11:19 204
1789758 틱톡 진짜 현금으로 들어오네요 2 신기방기 17:03:55 608
1789757 세입자에게 집을 팔기도 하나요 ㅓㅓㅗㅗ 16:59:23 335
1789756 운동화 상태는 멀쩡한데 뒤꿈치만 2 ㅇㅇ 16:57:55 175
1789755 실비보험 5세대 아직 안나왔죠 16:57:29 108
1789754 가까이로 이사온 시부모님 2 며느리 16:57:12 936
1789753 합숙맞선 누구엄마가 괜찮아보여요? 3 맞선 16:56:11 404
1789752 35000원차이 나는 나이키 운동화, 백화점or 인터넷구입 4 나이키 16:55:29 393
1789751 내가 말하면 외국어로 통셕되는 AI 2 통역이 16:51:20 373
1789750 손이 바싹바싹 한데 3 ㅇㅇ 16:50:44 319
1789749 리압스탭퍼 오래 하고 계신 분 .. 16:45:48 103
1789748 가스요금 절약법.. 이걸 몰랐네요 6 ㄱㄴㄷ 16:43:38 1,341
1789747 AI는 놀랍다가도 한번씩 맛이가네요 ㅎ 4 ㅎㄴ 16:41:50 508
1789746 내란범 사면금지 법안 발의 9 이해민 의원.. 16:40:35 360
1789745 첩의 롤모델이 박상아인가봐요 6 .. 16:28:08 1,378
1789744 AI 주로 어떤 용도로 쓰세요? 5 .. 16:27:09 310
1789743 가수 박일준씨 안늙었네요 2 .. ... 16:26:10 589
1789742 자식혼사때 이혼한거 제일 많이 후회한다더니 13 .. 16:24:21 2,453
1789741 넷플 이사랑 통역.... 재밌나요? 9 심심타 16:12:23 1,130
1789740 노견 연이어 새로운 병이 생기는데 마음의 준비해야하죠? 1 ........ 16:11:42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