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7년생 여러분들 수면시간 어떻게 되세요?

노년진입 조회수 : 3,513
작성일 : 2026-01-16 15:21:38

다들 평소 수면 패턴이나 수면시간이 어떻게 되세요?

저는 늦은 육아와 기타등등으로 인해

거의 12시 다되서 자서 ...빨라야 11시...

새벽에도 깨고..이건 갱년기 증상 같구..

암튼 평균 5시간 전후인것 같습니다 괴롭네요 아주 ㅠㅠ

IP : 112.140.xxx.20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7년생
    '26.1.16 3:25 PM (210.100.xxx.239)

    노년진입이라고요?
    6시간반~7시간정도요
    12시반~ 7시전후

  • 2. 원글이
    '26.1.16 3:26 PM (112.140.xxx.205)

    몸상태가 안 좋아서 노년진입이라고 적었습니다 ㅠㅠ

  • 3. ...
    '26.1.16 3:28 PM (218.237.xxx.69)

    저도 7~8시간요
    적게 자면 치매 위험 커요

  • 4. ㅇㅇ
    '26.1.16 3:30 PM (122.43.xxx.217)

    전 80인데 몸상태는 진짜 노년같아요
    운동 좀 해야하는데 ㅜㅜ
    잠 자는 시간은 6시간30~7시간인데
    워치에 찍히는 실제 수면 시간이 너무 짧네요. 계속 깨요

  • 5. 원글이
    '26.1.16 3:30 PM (112.140.xxx.205)

    갱년기 증상이 없으시간봐요 스트레이트로 7시간 주무시는건가요?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ㅠㅠㅠ

  • 6. ㅇㅇ
    '26.1.16 3:33 PM (124.61.xxx.19)

    수시로 깨요 ㅠ
    7-8시간 자려고 노력해요

  • 7. ca
    '26.1.16 3:36 PM (39.115.xxx.58)

    음... 저랑 비슷한 나이에 늦은 육아도 동지신데요.
    몇년전에 체력이 확 꺾여서 거의 좀비처럼 시름시름 앓으면서 지낸 적이 있어요.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아서 병원가서 이런저런 검사도 다 받아봤는데, 소소한 원인만 있고 큰 질병은 없더라구요.


    인간이 제대로 활력있게 지내려면 하루 일정 시간 이상 운동하고 햇빛도 쬐야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는데요.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몸에 근육이 좀 붙으니 훨씬 살만해 지네요.

    잠은 원래 20-30대때부터 푹 자지 못하고 자다깨다 하는 스타일이긴 한데요.
    커피 자제하고 만보 정도 걷거나 운동한 날은 푹 잡니다.

    아직 갱년기 증상 나타날때는 아니고, 몸에 근육이 급격도로 빠져나갈 시기라서 운동하고 휴식 잘 취하고 좋은 거 먹고 몸 관리 잘 하시면 또 금방 나아지실 거에요.

  • 8. ....
    '26.1.16 3:38 PM (211.235.xxx.66) - 삭제된댓글

    12시~1시 쯤 잠들어 8시까지 자요
    야식이나 과식한 날읏 중간에 한번 깨는 경우는 있는데
    비몽사몽 화장실 갔다가 잠이 십여분 뒤 들어요
    부족하면 낮잠 1시간 자면 개운
    폐경 2년차인데 폐경전후 1년 가량 불면이 심했는데
    지금은 괜찮네요

  • 9. 원글이
    '26.1.16 3:42 PM (112.140.xxx.205)

    지금도 죽기 직전인데 이게 갱년기 증상이 아니라면 실제 갱년기 증상 나오면 전 아마도
    관 짜야겠네요 ㅠㅠㅠㅠ 하아...

  • 10. 멜라토닌
    '26.1.16 3:44 PM (211.234.xxx.9)

    저도 그랬는데
    멜라토닝 약국서 사서 먹고 자면서 하루 7시간전후로 잘자게되었어요.
    잘자니 아침 공복혈당도 내려가구요.
    워치차고 수면상태 체크해보고 더 비교가되더라구요.
    안먹을때 깊은잠이 길어야20분전후.
    먹고자니 깊은잠이 1시간~1시간30분정도로 늘었어요.
    저도 77년생입니다

  • 11. 멜라토닌
    '26.1.16 3:46 PM (211.234.xxx.9)

    새벽화장실을 가도 금밤 다시 잠이들어요.
    갱년기시작이라 새벽화장실로 자꾸 깨서 가게되는데
    전에는 그러고 다시 잠들기 어려웠는데
    멜라토닝먹고는 다시 금방잠들어요

  • 12. 좀더
    '26.1.16 3:53 PM (210.100.xxx.239)

    자고싶은데 수험생이 있어서
    7시엔 깨워야해서요
    8시간은 자고싶어요
    발망치랑 문소리 층간소음이 좀 있어서
    저도 자다가 자꾸 깨요

  • 13. 원글이
    '26.1.16 3:59 PM (112.140.xxx.205)

    휴....저도 갤럭시 워치8쓰는데 거기서 파란색으로 다 나오면 그나마 수면의 질이 괜찮다는거겠죠 물론 절대적 수면시간은 부족해도요..아니 이미 수면시간에서 아웃이네요 ㅠ

  • 14. 이건
    '26.1.16 4:25 PM (222.104.xxx.175)

    저도 수험생 있어서 6시에는 일어나야 합니다.
    애 학원 왔다갔다 해야해서 새벽1시에 잠들구요.
    남편도 회사가야하니 무조건 6시에는 기상 이구요.
    애 다 나가면 아마 7시넘어서 깰거같은데 지금은 어쩔수 없이 수면부족 장태이네요.하지만 낮잠 1시간은 꼬옥 잡니다

  • 15. 5-6시간
    '26.1.16 5:44 PM (223.38.xxx.12)

    애보고 자라고 잔소리하다 늦게 자고 일찍일어나야하니 아주 딱 죽겠어요
    요즘은 저먼저 잡니다
    감기가 안낫고 아무리 쉬어도 몸상태가 넘안좋아 한우먹으러 갈거에요

  • 16. 76
    '26.1.16 5:52 PM (115.138.xxx.158)

    76인데 제가 딱 그때쯤부터 밤에 4-5시간 자고 일어나기 시작

  • 17. 저두 76인데
    '26.1.16 7:16 PM (223.54.xxx.241)

    5시간 전후밖에 못자 너무너무 힘들어요.
    눕자마자 그냥 기절하고 깨지도 않고 주말엔 몰아서 대낮까지 잡니다.
    평일엔 회사일,집안일 너무 해야하는게 많아요 일하느라 바빠서 까먹고 화장실도 제때 못가는걸요

  • 18. hg
    '26.1.16 8:47 PM (182.212.xxx.75)

    6-7시간자고 숙면해요.
    갱년기증상 없고요. 운동다니기 힘든 상황이면 집에서라도 홈트하세요. 그것도 힘들면 유트브틀고 국민체조만 2세트해도 스트레칭하면 나아요.
    죽을꺼같아 운동한지 4년밖에 안되었는데 목숨걸고 운동하네요.
    운동시작하세요.

  • 19. 비슷..
    '26.1.16 11:31 PM (112.166.xxx.103)

    저두 5시간정도 자네요.
    애는 고2라 밤12시에 데리러 가고
    아침엔 출근준비로 7시전에 일어나고
    그 중간도 숙면이 어렵고..

    낮잠은 ㅋ 주부나 자겠조.
    둘째 입시끝나면
    좀 일찍 잘수있지 않을지..

  • 20. dd
    '26.1.17 12:56 AM (211.241.xxx.222)

    7-8시간 자요. 2~3시쯤 자서 9~10시쯤 기상.
    깨는거 없이 통으로 자고요. 갱년기 증세 발바닥에서 열나기가 조금 있었는데 수영 두달전에 시작했는데 어느새 열감이 없어졌어요.
    갱년기랑 별도로 평생 잠은 잘잤어요. 불면의 밤은 평생합쳐서 5일을 넘기지 않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852 한화오션 오를까요? ㅇㅇ 18:41:01 35
1814851 살찌면 어디부터 1 50대 18:40:52 25
1814850 20만원 상당 은목걸이. 접수증없이 수리 맡기고 가라는데 1 레0 18:36:49 93
1814849 빌게ㅇ츠는 이혼 사유가 1 ㅗㅎㄹㄴㅇ빌.. 18:32:05 514
1814848 저 좀 위로해주세요... 1 bb 18:30:12 354
1814847 된장담갔는데 햇볕쬐주는거 언제까지 하나요? 4 ... 18:28:35 117
1814846 kbs2 들끼름 6 12 18:26:26 280
1814845 캐나다 워홀 보내보신 분 1 부탁드려요 18:26:05 141
1814844 박근혜 단종처럼 복위될것.. 유영하 4 ㅁㅁ 18:25:03 315
1814843 최근 빚내서 주식하는 사람 많나요? 3 조심조심 18:23:50 530
1814842 초등 배식 도우미 어떨까요 2 sunny 18:21:51 260
1814841 주식입문 7개월차 잃지않는 투자 11 주식초보 18:21:09 695
1814840 국민의힘 '성추행' 폭로한 피해자… 그 후가 더 참혹했다 2 .,.,.... 18:16:42 312
1814839 병실의 성별이 아니라 환자의 생명이 중요하다 15 them 18:14:52 512
1814838 여윳돈도 없고 해서 2 eeeee 18:12:00 603
1814837 부부간 증여가 6억원까지인데 11 aa 18:09:17 844
1814836 인상 좋은분들 얼마나 덕보세요? 9 ... 18:07:47 503
1814835 동네 작은 밥집, 편의점에도 외국인 노동자 . . 18:06:55 227
1814834 입원실 남녀 구별 폐지?…국민반발에 백지화 9 음하하 18:02:14 574
1814833 두피염?머리카락이 막 빠져요.조언 부탁합니다 두피염 18:01:49 137
1814832 쌍커풀 수술 하거나 애들 시켜주신 분들  3 .. 17:59:10 255
1814831 입국한 모스탄에 경찰 출국금지 신청. JPG 5 김옥에서만나.. 17:58:22 578
1814830 오세훈 "이재명 정말 나쁜대통령…투표로 겸손하게 해야&.. 17 ,,, 17:57:31 563
1814829 '동성혼 인정' 차별금지법... 정부, 법제화 시동 걸었다 6 17:55:09 327
1814828 성인자녀들 전화 잘 받나요? 19 왜?전화를 .. 17:47:14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