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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먹튀' 노린 사모펀드에 오세훈 "돈 못 벌게 하겠다"

.... 조회수 : 2,002
작성일 : 2026-01-15 08:03:22

 

서울시가 20년을 맞은 시내버스 준공영제 혁신방안을 준비해온 것도 이런 이유가 컸다. 대중교통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주어진 공공자금 덕에 최소한의 이윤을 보장 받는 준공영제의 시스템을 악용하는 사례가 명백히 드러난 이상, 적극적 대처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현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틀을 유지하되, 그 공공성을 존중 않는 민간자본은 손쉽게 수익을 얻지 못하도록 만든다'는 게 서울시의 답이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사모펀드가 돈을 벌 수 없도록 하기 위해선 100% 공영화를 하는 것이 정답인데 그렇게 하기엔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어간다"면서 "최대한 마른 수건 쥐어짜듯 해서 (사모펀드가) 감히 공공에서 운영하는 준공영제에서 돈을 벌어가겠다는 발상 자체를 못하게 하는 게 관건"이라고 밝혔다.

또 "기왕 대책을 마련한 만큼 단호히 시행해서 민간자본이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들어와 헤집고 다니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게 저의 굳은 결심"이라고 강조했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072749

 

 

2024년 10월 기사

 

ㅡㅡ

 

1 2019년에 사모펀드가 버스 기업들 인수

2 기생적 수익을 얻자 오세훈이 방어

3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사모펀드가 오세훈 압박하는 걸로 보이네요

 

차파트너스 속내 너무 뻔함

 

이래서 송전망도 이재명이 제안한 국민 펀드로 하면 안된다는 게에요  단기적으로는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이런 공공망이 사기업에 넘어가면 국민은 표로 심판할 수 없기 때문에  앉아서 당하는 거에요

 

 

82에서 송전망 검색하니 2021년 글 뜨네요

 

ㅡㅡㅡㅡ일본이 송전망을 민간에게 맡겼다가 일어난일일본 태풍에 정전되도 바로 고쳐지질않음
남의일이 아님...

 

 본인 지지하는 당이 추진한다고 덮어놓고 

찬성하지 마세요  사모펀드가 버스회사 인수하게 하니 이런 일이 벌어지잖아요 그렇게 민영화 반대하던 분들이 그땐 저게 민영화인지.몰라서 가만히 있었는지 궁금

 

IP : 98.31.xxx.18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5 8:10 AM (118.235.xxx.40)

    민간자본이 돈 못 벌게 하겠다?
    공공성 좋아하는 오세훈이 한강버스는 초짜 민간에 맡기고 손실은 서울시가 보존 아녜요??

  • 2. 118
    '26.1.15 8:12 AM (98.31.xxx.183)

    필수품과 사치품의 차이 아닌가요?
    필수품을 민영화하랴는 이재명이 진짜 문제인거 같습니다만?

  • 3. ㅎㅎㅎㅎ
    '26.1.15 8:16 AM (118.235.xxx.40)

    그동안은 뭐 했대요?

    한강버스라면서 그건 사치품이예요?
    오세훈은 왜 시민들 세금으로 사치품을 질렀대요?

  • 4. 오세후니
    '26.1.15 8:17 AM (118.235.xxx.212)

    거니처럼 지인회사 몰아주고 돈 받든지 할랑가?

    니가 시민을 생각할 리는 만무하고

  • 5. 진짜
    '26.1.15 8:19 AM (223.38.xxx.198)

    니가?????????

  • 6. 118
    '26.1.15 8:20 AM (98.31.xxx.183)

    필수품 사치품 이해를 못하신듯

    버스 => 모든 시민이 이용하는 필수품 공공의 성격
    한강버스 => 공공의 버스라인과 겹치지 않은 특수 서비스 민간사압자가 한강버스 사업을 힌다면 공공의 자원 투입없이 노선 확충 서울시는 임대료 이익을 공공버스라인에 투자할 수 있음


    이건 모순 된 행동이 아님

  • 7. 98
    '26.1.15 8:20 AM (118.235.xxx.40)

    사치품 뜻을 모르는 듯

  • 8. 사치품 한강버스
    '26.1.15 8:24 AM (118.235.xxx.40)

    :2024~2025년 사이 운항 중단 등으로 인한 손실금이 2년간 약 42억 원으로 추산되지만, 집중호우·결빙 등 기상 변수로 실제 손실은 이보다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재정 구조: 서울시 예산이 사업비 대부분을 부담하고, 민간사업자에게 손실 보전을 지원하는 ‘준공영제’ 방식으로 운영되어 시민 세금이 투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 9.
    '26.1.15 8:35 AM (211.234.xxx.251)

    진짜 사모펀드..
    이거 다 중국돈이에요.
    중국이 우리 알짜 산업들 다 사들이고 있는데
    이거 막아야해요.

  • 10. 118
    '26.1.15 8:38 AM (98.31.xxx.183)

    오세훈 뻘짓한거 맞아요 그런데 지금 문제는 그게 아니라
    공공시설에 민간 자본이 들어간 해악이잖아요
    한강버스 파업해도 평범한 국민에겐 아무 피해 없다는 거

  • 11. 그니까
    '26.1.15 8:41 AM (118.235.xxx.40)

    여태 뭐 했냐고요!

    외국 사모펀드가 사고치는 게 한두번이 아닌데
    여태 뭐하다가 갑자기
    잘해봐요
    똥 쌌으면
    치우는 것도 있어야지

  • 12. 118
    '26.1.15 8:46 AM (98.31.xxx.183)

    그보다는 현재 사모펀드가 서울시장 흔들어
    본인들과 정치색 맞는 시장 올리려고 저러는 거란
    생각을 하는게 맞죠

    사모펀드와 결탁한 세력이 범인

  • 13. 그러니꺼
    '26.1.15 8:52 AM (118.235.xxx.28)

    님은 누굴 흔들고 싶은거예요?

  • 14. 118
    '26.1.15 8:56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밀고 싶은 사람 없고 뭐든 공공의 중요성을 다들 이 기회에 얼았으면 하는 거죠

    결국 지금 남은 선택지가 서울시가 비싼 값으로 사모펀드오부터 버스회사를 되사는게 답인데 그럼 돈이 얼마나 깨지는 건가요

    있을 때 잘하자는거

  • 15. 118
    '26.1.15 8:58 AM (98.31.xxx.183)

    공공의 중요성을 다들 이 기회에 얼았으면 하는 거에요
    남은 선택지가 서울시가 비싼 값으로 사모펀드오부터 버스회사를 되사는게 답인데 그럼 돈이 얼마나 깨지는 건가요

    송전망 민명화 막자는 가

  • 16. 욕하고싶다
    '26.1.15 9:07 AM (223.38.xxx.165)

    ㅁㅊㅇ
    한강버스가 버스냐?? 파업할일 없다니??? 운행도 못하고있어 멍청아 한강 강물에 세금을 들이부었다고!!!!!

  • 17. ....
    '26.1.15 9:19 AM (98.31.xxx.183)

    욕하고싶다'26.1.15 9:07 AM (223.38.xxx.165)
    ㅁㅊㅇ
    한강버스가 버스냐?? 파업할일 없다니??? 운행도 못하고있어 멍청아 한강 강물에 세금을 들이부었다고!
    ㅡㅡㅡ
    한강버스 파업해도 서울시민 발 안묶인다는 거랑 헷갈리신듯

    한강 강물에 세금 들이붓는거요? 이재명이 배임죄 없앨거라 오세훈도 질렀나보죠

  • 18. ㅋㅋ
    '26.1.15 9:23 AM (118.235.xxx.147)

    한강버스에 관련 업력하나 없는 듣보잡 업체 꽂아놓고
    사고 계속 나고 운영안되도 덮고 담보없이 수백억 대출해주고
    망하면 다 뒤집어쓰게 드러운짓 잔뜩해놓은 오세훈이
    할말은 아니죠 저게 ㅋ
    지가 꽂은거 아니니 욕하는거로밖에 안보여요

  • 19. 선거
    '26.1.15 9:27 AM (211.177.xxx.170)

    다가오는데 지지율은 떨어져 국힘에서 팽당할거같아 그런데 싸논 똥ㅈ은 한가득인데 버스까지 파업해 뭐라도 해야하니 쇼하는 중

  • 20. 118
    '26.1.15 9:54 AM (98.31.xxx.183)

    그거 대장동 이재명에 그대로 적용가능한데 그거 좀 까주사죠?

    수중 버스라는게 우리나라 최초일텐데 업력있는 회사가 일을 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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