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Living next door to Alice

팝송 조회수 : 2,201
작성일 : 2026-01-14 20:57:41

이 노래 들었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기억나요.

너무 좋아서. ㅎㅎㅎ

기억하시는 분 계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Z6qnRS36EgE&list=RDZ6qnRS36EgE&start_radio=1

IP : 1.227.xxx.5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6.1.14 8:58 PM (1.227.xxx.55)

    https://www.youtube.com/watch?v=Z6qnRS36EgE&list=RDZ6qnRS36EgE&start_radio=1

  • 2. 추억
    '26.1.14 8:58 PM (211.36.xxx.89)

    와우 저요저요!
    너무 멋진 노래죠

  • 3. 스모키
    '26.1.14 8:59 PM (124.50.xxx.70)

    멕시칸걸도 너무 좋아해요

  • 4. 가사도
    '26.1.14 9:01 PM (220.118.xxx.37)

    https://youtu.be/-XxGf4KAWPs?si=7TKnPej9Py-3ao2J

  • 5. 가사도
    '26.1.14 9:04 PM (220.118.xxx.37)

    앨리스 옆집엔 24년을 살았는데...Sally는 또 누구야. 걔도 짝사랑인가?

  • 6.
    '26.1.14 9:07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리빙 네스트 도어... 엄청 좋아해 스모키 히트곡모음 Lp를 샀었어요.
    노래들이 다 좋았는데...
    멕시칸걸이랑 케니 로저스 에밀루 해리스등 남친에게 녹음해 주었더니
    등산하면서 멕시칸걸만 계속 리와인드하며 다녀왔다고....

  • 7. ㅇㅇㅇ
    '26.1.14 9:12 PM (183.103.xxx.155) - 삭제된댓글

    그때너나지금이나 들을 때마다
    왜이리 애잔한지..

  • 8. 가사도님,
    '26.1.14 9:13 PM (1.227.xxx.55)

    그러니까 한 동네에 샐리,엘리스,남자 셋이 친구인데
    샐리가 남자를 좋아했는데 남자는 엘리스를 좋아한 거죠.
    남자의 마음을 샐리는 알고 있었구요.
    이제 엘리스가 떠나지만 아직 난 니 곁에 있다고 얘기해 주는데
    남자는 엘리스의 부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
    가여운 샐리.

  • 9. 한결나은세상
    '26.1.14 9:14 PM (110.13.xxx.112)

    지금 27살 울아들,
    6학년때 들려줬더니 가슴이 뜨거워~~하던 노래입니다.
    그때 사춘기가 왔구나 생각했지요.ㅎ

  • 10. ㅎㅎ
    '26.1.14 9:15 PM (211.211.xxx.168)

    팝송 가사로 영어배우기 단골 곡이었는데,

  • 11. 보컬
    '26.1.14 9:15 PM (180.68.xxx.218) - 삭제된댓글

    크리스 로먼,
    노래 할 때 눈빛과 표정으로 엄청 끼부리던 ㅋㅋ

  • 12. 가사
    '26.1.14 9:25 PM (110.9.xxx.7)

    두 노래 다 가사가 왜 이리 웃겨요?
    한글 해석가사로 보니 새롭네요.
    이런 노래였어? ㅋㅋ

  • 13. 알린
    '26.1.14 11:07 PM (211.234.xxx.43)

    추억 돋네요.

    저도 처음에 엘리스 듣고 스모키 테이프 샀는데

    lay back in the arm. . . 이 곡을 더 좋아하게 됨.

    https://youtu.be/opJyRioBHp8?si=O0vVZPNt80HcPWT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79 호텔 청소 할만할까요? 2 ㅇㅇ 09:55:01 55
1805278 삼성전자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2 ㅇㅇㅇ 09:41:20 938
1805277 안일어나는 아이 학교보내기 힘든거군요 2 111 09:38:36 296
1805276 AI에 의해 대량 실업을 맞을 분야라는 글을 봤는데 4 ........ 09:30:07 696
1805275 남편 실직 8 ... 09:29:40 1,055
1805274 카톡은 망하려고 작정했나요?ㅋ 2 ㅡㅡ 09:27:31 1,084
1805273 야~~~ 나 카페 컵인데 1 .. 09:27:27 493
1805272 올리브영이 돈버는 이유를 알았어요 10 아아 09:26:33 1,638
1805271 요즘 반찬 뭐 해드세요? 4 반찬 09:26:32 471
1805270 야채 싸게 파은 곳은 어떻게 싸게 팔 수 있는거예요? 8 이게 가능?.. 09:24:19 399
1805269 엄마 입원해 있는데 매일같이 병원 출근 하다가 7 느낌묘해 09:17:25 981
1805268 식사대용으로 육포 5 땡땡이 09:15:36 346
1805267 네타냐후 발언 봤어요?? 댜른 민족 학살 정당화 4 000 09:11:13 1,177
1805266 주식 매도의 기준 7 알고싶다 09:09:44 919
1805265 기도 어떻게 하는건가요? 양자역학 아세요? 4 기도응답 09:05:20 577
1805264 대학생지각.. 4 ㅊㅋㅌㅊ 09:03:32 461
1805263 일터에서 늦어 뛰어가다 동료 인사하는걸 4 소심 09:01:54 708
1805262 모두의 카드 잘 아시는 분이요 3 교통비 08:54:19 392
1805261 무안공항 이틀만에 유해 추정 85점 발견했대요 20 ... 08:54:15 1,687
1805260 조의금 어떤가요 3 ㅁㅁ 08:51:57 454
1805259 유럽여행, 50대 옷을 어떻게 입을까요? 19 옷이 읍따 08:46:39 1,252
1805258 삼성 자동건조 기능 되는 에어컨 쓰시는분 계세요? 4 여름 08:44:11 305
1805257 최근에 용인지역 포장이사 해보신 분들 08:43:50 95
1805256 맞벌이 부부...퇴근후 약속 많으세요? 8 .. 08:43:02 724
1805255 며느리는 유산분배에 관여 못함 57 .. 08:25:30 3,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