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득권과 빅테크 위주의 정치

.. 조회수 : 736
작성일 : 2026-01-14 09:30:14

"기득권과 빅테크 위주의 정치"
AI 산업 육성에는 막대한 예산을 쏟으면서 노동자 보호는 뒷전인 기득권과 그에 기생하는 정치인들.

노동자 보호 입법은 미루고 빅테크 기업의 로비나 이익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생각해요.
"혁신이라는 이름 아래 기업의 비용 절감(인력 감축)만 돕고 있는 것이란 생각이 안드세요?

여기서 10년후면 사람이 필요없다는등 글만 올리지

마시고 .

청년들 자살률이 왜 늘었겠나요.

개발자도 일자리가 없어 진다는데...

그에 대응할 법안하나 내는 국개들 하나없어요.

Ai영상 광고하나 못 막는 이유가 뭐겠어요.

준비가 안돼있거나 할 생각이 없거나.

 

IP : 59.14.xxx.23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4 9:31 AM (59.14.xxx.232)

    기술은 발전시키고 노동자 보호도 발전시켜야죠.

  • 2. .....
    '26.1.14 9:35 AM (119.193.xxx.3)

    이나라만 그런게 아니예요 어쩔수 없는 세상의 흐름입니다

  • 3. ..
    '26.1.14 9:36 AM (39.118.xxx.199)

    국개라 칭하는 사람도 사람이지만
    요 아래 버스 기사 욕하는 사람들, 현대차노조 욕하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어요.
    전세계 패러다임이 더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으니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도 있고요. 진짜 돈 주면 다. 가는 대학도 무조건 가야한다, 보내는 부모들이 넘치는 세상.
    딜레마인거죠.

  • 4. ㅇㅇ
    '26.1.14 9:37 AM (211.235.xxx.92)

    대안이 있으세요?
    저도 업계에 있고 정책 고민하는 일 하지만 대안이 없어요

  • 5. dd
    '26.1.14 9:42 AM (203.236.xxx.219)

    한국 과기부에서 내는 AI 정책들 보면 나름 생태계 엄청 챙기고 있어요
    님이 생각할 수 있는 범위는 다 들어있을거예요
    AI로 인한 노동시장의 변화 흐름을 바꿀 수는 없어요

  • 6. ㅇㅇ
    '26.1.14 9:46 AM (106.102.xxx.110)

    작년엔가 AI기본법 만들어졌고 담주부터 시행입니다. 몇년안에 각종 시행령들 무수히 나올겁니다. 그와는 별개로 국회의원들 대다수 세비 받는 것에 비해 일안하고 능력부족이에요.

  • 7. ..
    '26.1.14 9:50 AM (59.14.xxx.232)

    Ai기본법 잘 모르시네요.
    이 법은 기본적으로 AI 기술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보고, 기업들이 마음껏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노동자 편에선 법이 아니에요.

  • 8. ..
    '26.1.14 9:53 AM (59.14.xxx.232)

    기업편에서 정책이 노동자를 보호할거란 생각을 하시니 답답하네요.

  • 9. ..
    '26.1.14 9:57 AM (59.14.xxx.232)

    대안. 대책이 있냐 저한테 묻지마시고
    그 대책 세우라고 앉혀놓은 국개들한테 물으셔야죠.

  • 10. 일론도
    '26.1.14 9:58 AM (175.103.xxx.210)

    일론머스크도 경고했잖아요.
    AI 인공지능 시대가 오는건 맞지만 너무 빨리 오면 안된다고요.
    로봇이 다~ 완성되고 인간이 필요 없어도 인간의 일자리는 계속 만들어주고 로봇의 시대를 늦춰야한다고요.
    인간을 기계처럼 소모품으로 사용하는 기업은 패널티는 먹이고 퇴출시켜야합니다.

  • 11. ㅇㅇ
    '26.1.14 9:59 AM (211.235.xxx.58)

    본인도 뭔가 생각이 있으니까 비판하는줄
    본인 생각은 아무것도 없네

  • 12. 로봇은
    '26.1.14 10:02 AM (175.223.xxx.143)

    일을 해서 돈을 벌어도 소비를 안하죠.
    즉 기업은 고용을 통해 벌어들이는 이익을 다시 소비로 만들어 경제를 지속가능하게 만드는데 노동자를 대체하는 로봇은, 기업의 이익을 소비로 바꾸지 않죠.

    그리고 인간은 노동을 통해 돈만 버는 것이 아니고 그동안 인간을 대중교육해온 이유가 노동력을 얻기 위해서였는데..인간의 노동력이 쓸모없어진다면 앞으로 국가는 국민의 교육에 투자할 이유도 없어지고요.

    생각해보면 끔찍한 일이예요. 요즘 어린아이들이 공부로만 평가받으니 자존감이 없어지고 불행을 느끼는데..그게 가정에서 어리면 어린대로 가사노동을 일부 담당하며 느끼던 뿌듯함이 없어졌기 때문이잖아요.

    어린아이가 아빠 신발을 정리하고 받는 칭찬, 쓰레기 주워담고 받는 칭찬..이런것이 아이의 도덕성을 길러주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수 있을까요.

    과거에 노동은 노예나 하층민이 전담하고 귀족들은 맨날 온갖 사치에 변태스런 쾌락만 추구하던..그 시절로 돌아가는게 과연 좋은걸까요

    로봇을 도입하더라도 제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13. 원글이가
    '26.1.14 10:12 AM (39.118.xxx.199)

    욕하는 국개들이
    여러 국민들의 의견을 듣고 입법을 하는거지
    어떤 대안도 없고 노동자나 보호해줘 하면 뭐 어쩌라는거죠?
    차라리 기본소득이 입법하고 제도화하는 게 빠를 듯..

  • 14. 영통
    '26.1.14 10:21 AM (106.101.xxx.175)

    워 ~워~
    걱정 마시오

    같이 할 겁니다

    도동자 출신 이재명이고
    노조 출신 장관 있고

  • 15.
    '26.1.14 10:40 AM (223.38.xxx.210)

    세계 경쟁에서 밀리면 후진국으로 밀려나니까요.
    그래서 미국도 중국도 ai, 빅테크에 올인 중이잖아요.
    선진국, 강대국이 되려면 어쩔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예요.
    강자만 살아남는 구조라 여기서 밀리면 결국 도태되고 소멸될 것이니 다들 기를 쓰고 있는거죠.ㅠㅠ

  • 16. ..
    '26.1.14 11:06 AM (59.14.xxx.232)

    기술발전을 반대하는글이 아니에요.
    기술발전을 내세워 이득을 취하는게 누군지 알아야 하고
    견제는 해야죠.

  • 17. ㅇㅇ
    '26.1.14 3:25 PM (106.102.xxx.110)

    법은 기술 뒤쪽에 따라갈수밖에요. 지금으로써는 마음껏 기술개발하는게 어찌보면 노동자 보호하는 길일수도요. 안그래도 규제가 많은데 ai도 규제만 먼저 만들었다가 다른 나라에 다 뒤쳐지면요. 외국 노비 됩니다. 개인정보따위 국가가 좌지우지하는 중국이 앞장서가는거 보세요...

  • 18.
    '26.1.14 3:51 PM (223.38.xxx.226)

    누가 이득을 취하던 기술발전 해서 세계 1등이 되어야 국가고 노동자고 망하지 않는 구조라니까요?
    약육강식 시대에 무조건 기술력 있고 능력 있으면 국가가 밀어줘야 살아남을 수 있어요. 국가가 망하고 기업이 망하면 노동자고 복지고 인권이고 무슨 소용?
    지금은 세계 최강이 되어야 살아남으니 다같이 망하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이게 옳다는게 아니고,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33 욕설에 삿대질에 아수라장 된 국힘 헹사장 동영상유 19:32:15 7
1789032 삼겹살이 너무 좋아요 19:31:44 19
1789031 명동지하상가 가죽가방 길목 ㅇㅇ 19:29:52 41
1789030 몇년전 주식이 지금 수익률이 좋다면 그다음단계는 .. 19:28:25 112
1789029 일주일동안 어지러움 .... 19:23:15 130
1789028 몇개 있으세요? 4 19:19:56 324
1789027 [단독] "김병기, 친구들 데려오면 내가 계산했다&qu.. 양파냐 19:18:28 604
1789026 시내버스회사가 사모펀드 먹잇감된 이유 1 기사 19:17:50 275
1789025 오늘 다이어트 실패 원인을 알았어요 ... 19:12:02 380
1789024 장동혁 뒤에 달고 다니는 눈큰 남자.. 3 ..... 19:09:39 451
1789023 생활비 장학금이라는 게 있나보군요.jpg 2 이혜훈 아들.. 19:09:12 548
1789022 윤석열의 90분, 반성은 없고 광기만 남았다. 5 미친놈의최후.. 19:07:36 417
1789021 쿠킹클래스(요리교실) 추천해주세요 1 알려주세요 19:04:17 175
1789020 수족냉증인 분들 실내온도 몇도 하세요? 2 18:53:45 373
1789019 사모펀드가 서울 버스를??? 4 ㅇㅇ 18:52:27 394
1789018 자율운행버스좀 만들어주세요 5 제발 18:46:59 289
1789017 질문이요 2 트러미문제 18:46:58 77
1789016 아이가 저가항공사 이탈리아 여행갔어요 24 ~~ 18:40:41 2,325
1789015 능력남도 국제결혼 하네요. 20 와.. 18:39:49 1,954
1789014 새아파트전세 애기 2 ... 18:38:42 512
1789013 실버진주귀걸이 봐주세요 2 진주 18:31:20 489
1789012 회사에서 고구마굽는다는 얘기듣고 생각났어요 7 ㅇㅇ 18:30:08 1,179
1789011 등 위쪽 가운데 뭐가 닿은 느낌 18:27:48 214
1789010 오나밀// 이거 살빠지는거 맞죠? 18:25:21 239
1789009 결혼식 하객룩 모자 16 18:23:17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