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값 추세 어떻게 보세요?

ㄷㅈ 조회수 : 3,619
작성일 : 2026-01-14 07:33:19

현찰이 좀 있어서 그냥 두고 있다 화폐가치는 떨어지고.. 건빵금 사려는데요

금값 전망 어떻게 보세요?

1년  조금 전에 20돈 샀는데

10돈에 340만원 줬는데

어제 물어보니 871만원이라네요

기가 막혀서 오르는거 보면서 안샀는데 

그냥 오르든  내리든 사자라고 마음 먹었긴한데

일반적으로 달러 오르면 금값은 내리는데 참 꾸준히도 오르네요

어제 지인모임 있었는데

금 더 오를거다

은도 사놔야되고(전자제품에 들어간다)

구리값도 오른다

얘기들 하더라구요

IP : 121.183.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4 7:38 AM (89.147.xxx.238)

    이렇게 오를줄요 ㅠㅠ
    저도 20돈에 400만원 좀 넘게 샀을 때도 비싸다고 겨우 샀었는데 ㅠ
    은도 1킬로 실버바 80만원일 때 좀 사뒀는데 지금 500만원 넘어요.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게 자명하니 다른 자산을 사는게 맞는거 같은데 너무 오르니 선뜻 손이 안 나가네요 ㅠ

  • 2.
    '26.1.14 7:40 AM (121.67.xxx.2)

    도대체 미중간 싸움은 언제 끝날지 모르겠으나..
    그거 끝나면 금값은 제자리 찾겠죠

  • 3. ...
    '26.1.14 8:10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환율 개판치니까 금과 달러 사두는 사람이 많은거죠.
    많은 경제학자들이 제2의 imf가 온다고 하고 그 근거에 대해 한시간을 자료 보여주며 근거를 설명하는데
    개딸들은 내용도 안보고 제목만 보고서 악플을 쏟아내더군요 유튜브에서.

  • 4. ...
    '26.1.14 8:12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환율 개판치니까 금과 달러 사두는 사람이 많은거죠.
    많은 경제학자들이 제2의 imf가 온다고 하고 그 근거에 대해 한시간을 자료 보여주며 근거를 설명하는데
    개딸들은 내용도 안보고 제목만 보고서 악플을 쏟아내더군요 유튜브에서.
    제2의 imf가 온다면 지금이라도 금과 달러 사두는게 맞죠. 판단은 본인이.

  • 5. ㅇㅇ
    '26.1.14 8:30 AM (59.29.xxx.78)

    이제는 미국이 금없이 달러를 마구 찍어내니까
    화폐 가치가 계속 떨어져요.
    당분간은 오를 거예요.

  • 6. 대부분
    '26.1.14 8:34 AM (118.235.xxx.221)

    오를거라고 보던데요.
    놀랄정도로 .

  • 7. ㅇㅇ
    '26.1.14 8:45 AM (118.235.xxx.51)

    금은 그냥 꾸준히 10프로는 사는게
    좋은거 같아요

  • 8. 흠..
    '26.1.14 10:51 AM (218.148.xxx.168)

    생각했으면 사세요. 금이든 은이든.. 원화 가치보니 진짜 뭐라도 사놓는게 이득일듯.

  • 9. ...
    '26.1.14 11:27 AM (1.228.xxx.227)

    횐율 보면
    뭐라도사놔야해요
    주식 오르는거보세요
    환율올라서 월긒이나 예금 만 쳐다보다간 후회해요

  • 10. ...
    '26.1.14 11:47 AM (223.38.xxx.247)

    세계 정세가 계속 불안하니 내려가진 않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10 국민카드 인증서 로긴이 안되네요 원래 12:17:40 33
1789709 영화제목 찾아요 쮸비 12:15:49 50
1789708 에스카다 옷 34 사이즈 너무 작을까요 1 Escada.. 12:13:17 60
1789707 맞벌이하며 애키우는 며느리한테 제사가져가라는 시어머니 7 ..... 12:12:29 347
1789706 2인용 냄비사이즈 1 ... 12:11:17 58
1789705 아무리 힘들어도 틀어놓을때가 없네요. 2 ... 12:09:51 244
1789704 주민센타 노인 핸드폰 강좌 갔다가 2찍 뉴스앱 깔고 오신 어머니.. 8 어머나 12:07:10 346
1789703 침대 매트리스 몇년 쓰고 바꾸나요 00 12:05:24 70
1789702 사우나 카운터 직원의 응대 9 vv 12:03:05 302
1789701 '오천피' 코앞…'93조 실탄' 들고 우르르 3 ㅇㅇ 11:58:31 465
1789700 담주 삼전 예상해봅시다 6 담주 11:56:52 580
1789699 작은아버지가 본인딸(아가씨)에게 존대말 안쓴다고 5 닉네** 11:56:26 537
1789698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4 jasmin.. 11:54:41 1,228
1789697 중등 아이 교정치료중인데요 원래 이런가요 5 교정 11:54:22 212
1789696 만날 때마다 애 안가지냐고 물어보는 작은어머님 13 ㅇㅇ 11:42:22 776
1789695 기력이 허한데 컵라면이 먹고 싶어요 9 .. 11:41:59 430
1789694 드라마 1회가 일본 배경에 일본 배우 범벅 15 ... 11:31:12 1,324
1789693 살 빠지니 옷이 잘 맞아 좋네요 1 .... 11:28:40 494
1789692 생신날 딸네랑 밥 먹는다고 자랑하는 시어머니 15 .. 11:26:06 1,591
1789691 시금치 4키로 다 다듬었어요 6 시금치 11:24:07 803
1789690 (스포)러브미 도현 아들 다니엘 3 .. 11:24:06 758
1789689 싸우는 부부가 부러운 이유 12 심경 11:13:49 1,749
1789688 영어 스피킹 어떤 식으로 배우나요? ㅜ 4 요새 11:13:08 492
1789687 스트레스로 인한 가슴통증. 2 .. 11:12:35 347
1789686 마켓컬리 이용요령 알려드릴게요. 9 .. 11:12:24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