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환율 걱정, 이렇게라도

... 조회수 : 1,168
작성일 : 2026-01-13 18:17:14

환율이 내릴 기미가 안 보이니 걱정이네요

왜 고환율이 지속될까 생각해보니

몇년 전보다 저희 집만 해도 외화소비가 늘었어요.

 

요즘 거의 집집마다 회사마다 학교마다 
유료 AI와 화상회의 툴 쓰잖아요
줌, 챗지피티, 제미나이 ...
몇년 전엔 안 나가던 요금이 달러로 나가고 있죠

 

미국주식투자도 환율 올리는 일부 이유 맞다고 생각해요
증권회사마다 얼마나 미장 고객확보에 난리인가요
몇년 전만 해도 이렇게 확산되지 않았었죠
달러 사서 투자하고 판매 후에도 원화로 바꾸지 않고 다시 달러로 투자하니 원화가치는 낮아지고 달러는 오르고

 

해외 여행도 진짜 많이들 가죠 
외국인들이 한국 인구 2억쯤 되는 줄 안대요
관광지 어디서나 눈에 띄니까요

 

인테리어시에 식탁 의자 조명 소파 등 가구 등도 
해외 명품 좋아하는 사람들 많죠
SNS가 일반화되고 보여주는 문화 때문에

더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환율이 자꾸 오르니 저 자신도 돌아보게 되네요
일단 미장 줄이고 한국주식 위주로 해보려 합니다
뭐 많이도 안 하지만요

유료로 쓰던 줌은 중지하고 구글 밋트나 네이버 웨일로

하자고 제안하고 있어요

몇년 동안 가족여행을 가지 못해서 올해는 가려 하는데

더 알뜰하게 가는 방향으로 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식탁 팬던트 조명 바꾸려고 큰맘 먹고 눈여겨 보던 계획도 일단 다 미룰까봐요

 

 

IP : 221.147.xxx.1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3 7:23 PM (125.189.xxx.100)

    저도 동참합니다.
    일하는 정부에 조금이라도 도움되고 싶어요.

  • 2. ..
    '26.1.13 8:45 PM (59.14.xxx.159)

    ㅎㅎ 네네 많이 해서 도와주세요.
    정작 환율은 누구덕에 이리 올랐는데.

  • 3. ,,,,,
    '26.1.13 9:01 PM (14.47.xxx.241)

    그렇게라도 꼭 하시길
    미장 줄이고 국장은 못하겠지만 나머진 동참노력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10 아이를위해서 남편하고 화해합니다 아이 06:37:46 21
1805009 지하철 안에서 중국말로 큰소리로 대화해서 2 기가차서 06:20:45 410
1805008 늑구 발견.. 포획 전 대치 중 ㅇㅇ 06:13:14 602
1805007 뭐든 잘 바꿨던 전 남편 9 05:49:18 1,316
1805006 트럼프 "오늘 이란서 연락 받아…그들은 합의를 강하게 .. 1 ㅇㅇ 05:25:03 1,339
1805005 간병비보험 건강 05:01:10 304
1805004 민지는 여전히 뉴진스 복귀 논의 중이라네요 3 ........ 04:38:48 1,079
1805003 베이루트 폭격 라이브 보세요 ㄷㄷ 1 .... 04:12:01 1,993
1805002 명언 - 자신의 마음, 자신의 태도 1 함께 ❤️ .. 04:11:43 494
1805001 진상학부모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4 ........ 03:51:12 1,896
1805000 미국주식시장 괜찮네요 (현재는...) 4 ㅇㅇ 03:48:36 1,579
1804999 12살 장서희 배우 예쁘네요 8 어쩌다 본 .. 02:16:07 1,288
1804998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36 .... 02:03:06 4,314
1804997 내친구 김정은 책에 대해서 7 01:09:06 702
1804996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849
1804995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2 01:02:28 966
1804994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4 알파고 00:50:58 1,442
1804993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8 ㅇㅇ 00:45:19 2,645
1804992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11 ㅇㅇ 00:35:47 1,856
1804991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3 00:35:34 801
1804990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3 ㅇㅇ 00:29:09 978
1804989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4 00:08:18 2,217
1804988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7 모모 00:05:23 1,632
1804987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14 00:03:56 4,041
1804986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