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3 1:20 PM
(49.1.xxx.11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전 조금 더 비싸도 오프라인 매장 가요 속시원하게 물어볼거 다 물어보고 사요
2. .....
'26.1.13 1:21 PM
(220.125.xxx.37)
에이...러쉬만 그런거겠죠.
3. 점점
'26.1.13 1:23 PM
(175.209.xxx.184)
그렇게 변해가지 않을까요. 뭔가 현타왔어요.
4. 점점
'26.1.13 1:26 PM
(112.157.xxx.212)
그렇게 변해가긴 힘들지 않을까요?
물건 한개 더 팔려고 혈투를 벌이는게 기업인데
극히 일부만 그러겠죠 머
5. 요즘
'26.1.13 1:27 PM
(211.234.xxx.120)
이런 곳이 늘어요.
2년전 바르셀로나에서 시내 백화점서 택스리폰드 신청하는데
사람이 많자
큐알찍으니
번호표 나오고
그거 보여줘야 응대해주더군요.
앱깔고 회원가입도 젎은 사람들은 번개같이 해요.
문맹되는거 시간문제같아 걱정요.
6. 너무 하네요.
'26.1.13 1:27 PM
(59.15.xxx.225)
울엄마 키오스크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나도 왜 이렇게 까지 하나 귀찮은데 울엄마는 넘 속상하겠어요.
7. 흠..
'26.1.13 1:29 PM
(218.148.xxx.168)
참 갑질인지 뭔지 귀찮게 하네요.
큐알 찍고 기다려라는 오케이지만
큐알 찍을때 앱 깔고 회원가입하고 바코드 보여줘야 구매가능하다고 말을 공지를 안해요?
똥개훈련도 아니고. 많이 귀찮네요.
8. ㅜㅜ
'26.1.13 1:32 PM
(112.161.xxx.169)
아직 겨우겨우
따라가긴하는데
그런 매장 가면 좀 위축됩니다ㅜ
진짜 돈있어도
마음대로 못쓰는 세상이 올까봐
걱정되고 두려워요
9. 하....
'26.1.13 1:39 PM
(211.234.xxx.54)
저 그러다 그냥 뒤돌아나온 적 몇 번 있어요.
안사고 말았...
10. 안가
'26.1.13 1:40 PM
(112.167.xxx.92)
그런 염병질을 하는곳 왜 가요 갈 매장이 널렸구만
매장이 없어 못가나 돈이 없어 못지 기승전 돈인것을 솔직히 명품이랍시고 광고질했던것들 명품이 아니라 장사속 사치품인것을 그돈있음 금 은을 사지
11. ㆍ
'26.1.13 1:45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
해피바스가 있답니다
12. 할인코드
'26.1.13 1:49 PM
(121.133.xxx.125)
할인코드가 있어야 해서
앱깔고 보여주어야 할인가 구매가 가능했겠죠.
10프로나 친구추가해서
뭐 보여주고 사는건 많긴 하고
좀$ 어려운건
호텔도
큐알찍고 링크눌러
주문하고 그래야하는게 어렵더군요.
그런데 아직은 직원들이 거의 도와주지요.
13. 아니
'26.1.13 1:52 PM
(61.98.xxx.185)
안사고 말겠어요 할줄알고 모르는게 아니라
저런것도 갑질같네요
물건 하나 사는데 저렇게 불편하게 하는거 이해못하겠어요
귀하디 귀한 금덩어리 사도 저런 절차는 없죠
14. 얼마전에는
'26.1.13 1:52 PM
(121.133.xxx.125)
병원에 갔더니ㅡ일차병원ㅡ
화면에 주소.병원에 내목한 이유등등
초진 비슷한거 기재하라고 하더군요.
점차 익숙해져 가야하는 시대가 온거 같아요.
곧 데스크 직원들도 없어지겠고
어떤 피부과는 결제까지 홈피에서 하는 곳도 있고
점점 느는 추세에요.
15. ㄴㄴ
'26.1.13 2:07 PM
(61.98.xxx.185)
일반 키오스크는 쉽죠. 다이소도 하고 일반가게에서
계산하는 그런게 아니네요
뭔 큐알찍고 호출하면 가고
30분 기다렸다가 앱에서 회원가입하고
참나 뭔 지ㄹ인가요
안가고 말아요
16. 윗님
'26.1.13 2:16 PM
(211.234.xxx.252)
번호표발행기가 없어지는중이에요.
번호표발행을 이젠 큐알찍고 하고
이런거 안하면
정상가 내고 사는거고
줄서는거 다 큐알찍는거 할텐데요.ㅠ
그냥 배워가야해요
17. @@
'26.1.13 2:19 PM
(223.39.xxx.167)
절대 안사요
그딴식으로 식당하는곳도 갔다 그냥 나와요
전지기기 폰 잘 다루고 이런거 저런더 잘하는데
이상하게 저런곳은 가기 싫어요
호객행위도 참 별난게 한다 싶어요
일단 사람 귀찮게 어플깔고 뭐하고 뭐하고 이러면
지쳐서 그냥 나옵니다. 물건 편하게 사고
밥 편하게 먹으러 가는데 이것저것 훈련시켜 아주 짜증납니다
18. 윗님
'26.1.13 2:21 P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번호표 대신 큐알찍는다던가
캐치테이블에서 전번으로 대기하고 그런건 그냥 그런갑다 하죠
저긴 줄에서도 막아서고 회원가입하라 하고 그러니 지나치다 한거에요
아무리 혜택있어도요
19. ...
'26.1.13 2:24 PM
(175.119.xxx.68)
명품도 아닌데 겨우 러쉬
매장서 안 사고 말죠
20. 윗님
'26.1.13 2:25 PM
(61.98.xxx.185)
번호표 대신 큐알찍는다던가
캐치테이블에서 전번으로 대기하고 거기까지면 그냥 그런갑다 하죠
저긴 줄에서도 막아서고 회원가입하라 하고 그러니 지나치다 한거에요
아무리 혜택있어도요
물론 배워가야 하죠
근데 저렇게까지하는건 과하다 봐요
21. ...
'26.1.13 2:26 PM
(211.243.xxx.59)
러쉬는 20년전 처음 가본거 같은데 품질 구리고 저질이고 클렌징인데도 하나도 안지워지고 얼굴에 양초 도포한거 같이 얼굴에 뻑뻑함이 남아있고 폼클렌징해도 제품이 안지워져서 애먹고는 제품 그냥 버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가격도 딱 제품에 맞게 저가이고 저런 싸구려 저질이 왜 백화점 입점했는지 의문이고 매장가면 젊은 여자들 바글바글한데서 또한번 놀라고 케이스나 그림이 예뻐서 엠지들 눈에띈거 같고 환경보호 운운하는 마케팅으로 성공한거 같은데 내용물은 백원 케이스는 천원짜리를 3만원받고 파는거 같고 차라리 몇천원짜리 국산제품이 몇백배는 품질이 낫고
싸구려주제에 명품처럼 대기타게 만들고 큐알찍는 자체가 엠지들 타겟으로 힙한 인상과 인기있고 사기어려운 브랜드 코스프레 하는거 같아 어이없음 거저 줘도 안가짐
22. 세일
'26.1.13 2:28 PM
(211.234.xxx.252)
세일이라잖아요.
아무나 한테 세일이 아니고
회원들에게 하는 앱 할인 쿠폰가진자에게만 해당되는데
@@@@
회사에서 회원수 늘릴려고 하는 세일인지는
모르지만
요즘 그런거 많아요.
23. ㅇㅇㅇ
'26.1.13 2:28 PM
(175.199.xxx.97)
앱깔아야 입장가능하면 안사요
24. 러쉬야
'26.1.13 2:39 PM
(121.133.xxx.125)
안쓰는 사람 안사면 되고
그깟 10프로쯤은 안해도 되지만
금액이 커지면 달라지죠.
백화점 매장에서 회원가입하고 웰컴 쿠폰쓰면
10프로쯤 할인해주는곳은 요즘 많아요.
정상가 돈 다 내실분들은
필요없고
혼잡하면 다음번에 사면 되거나 안사면 되는거겠지요.
마트에 캐셔들이 할인 코드 먹여 해주었는데
이 분들이 점점 없어지느까
자꾸 연습해가는것도 나쁘지는 않는거 같아요.
귀찮음
할인.포인트적립 0 으로
돈 다 내고
하면 되는거고요.
25. 안사고말지
'26.1.13 2:58 PM
(183.97.xxx.120)
구걸하는 것도 아니고
복잡한 건 싫어요
26. ....
'26.1.13 3:05 PM
(211.218.xxx.194)
세일안할때 돈다내면 상관없는거죠?
27. 러쉬 ㅜㅜ
'26.1.13 6:51 PM
(116.41.xxx.141)
뭔 진입장벽 높이는 마케팅전략인지
도대체 왜 쓰는지 왜 사는지 이유를 당췌 모르겠는 상품
심지어 냄새도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