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씨씨티비 설치한 집들 많은데
어떤집 씨씨티비는 남의집까지 보이게 설치하고
어떤집은 집앞 대문에 설치한 씨씨티비가 저 멀리까지 다 보이게 설치하고 그러던데 이게 문제 없나요?
자기집에 설치하려거든 자기집 대문에 오가는 사람만 보이게 설치하거나 마당만 보이게 설치하던가 해야지
개인집 씨씨티비가 사방팔방 다 감시되는거 문제 없나요?
집에 씨씨티비 설치한 집들 많은데
어떤집 씨씨티비는 남의집까지 보이게 설치하고
어떤집은 집앞 대문에 설치한 씨씨티비가 저 멀리까지 다 보이게 설치하고 그러던데 이게 문제 없나요?
자기집에 설치하려거든 자기집 대문에 오가는 사람만 보이게 설치하거나 마당만 보이게 설치하던가 해야지
개인집 씨씨티비가 사방팔방 다 감시되는거 문제 없나요?
음..제 지인인 경우 아이가 친구들이랑 싸움이 나서 골목에서 일방적으로 맞았는데..다행히도 골목 근처 집에서 설치한 cctv 도움을 받았는데..
그 경우는 다행이다 싶던데..
Cctv 가 뭔일 있을때나 뒤져보지 평상시에는 거의 안보지 않나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웃감시하려고 cctv만 들여자보진 않을테고...
남의집까지 보이게 설치하는건
개인정보 보호법에 위반됩니다
Cctv는 보안 목적으로만 달아야합니다
요즘 음성까지 들리는 홈캠 많은데 가족끼리는 상관없으나
매장이나 사무실 관리용으로 사용하시면 범법행위예요
남의집 봐서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들 봐서 뭐하겠다고 진짜..
집보안 목적이면 자기집 출입대문아래만 딱 보이게 설치하는게 상식적인것 같은데
아파트도 옆집 보이거나 복도식은 설치하면 불법이에요.
각도 조절되거든요 설치할 때 기사가 가도를 이리저리 맞춰 보던데요
각도 조절되거든요 설치할 때 기사가 각도를 이리저리 맞춰 보던데요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니까요 상식은 밥말아 먹었는지
보통사람들 아닌 상식밖 사람들 많아서 큰일이에요
드라마보면
이쪽저쪽 탐문하면서
동네 cctv에 자기들 필요한거 찍혔는지 알아보고 다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