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거슬려요.
안한다를 않한다로 쓰고 왜 않으로 쓰는 사람이 이렇게 많아요?
너무 거슬려요.
안한다를 않한다로 쓰고 왜 않으로 쓰는 사람이 이렇게 많아요?
몰라서죠.
초등학교때부터 열심히 잘 배워야 하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저는 ~대 요
~대 를 ~데로 잘못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저는
몇일-- >며칠입니다.
메일로도 꼭 그렇게 쓰는 거래처 사람이 있어서 지적하고 싶어 죽겠는데
제가 을이라 ㅎㅎㅎㅎ
핑계되다
빈정되다
툴툴되다
허둥되다
으시되다
..
모두 '대다'.
멋있다를 꼭 멎있다로 쓰는 사람이 있는데
아니 그걸 모를 리도 없도 진짜 똥고집이라고 밖에
스카이 출신 대기업 임원인데 하네요를 꼭 하내요 라고
몰라서 그러는거 아닌 거 같아요
두번째 댓글님 그러니까요 ㅠ
이눔의 대와 데가 왜이리 헷갈리는지 아주 환장하겠어요 ㅠ
않 이거는 너무 자주 보여요
자기 대기업 다니고 뭐하고 자랑 엄청하시던 분이 그렇게 써서... 그분의 정체가 더 알쏭달쏭해짐..
설거지(0) 설겆이 아니죠.
새우젓을 새우젓이라고 ㅎㅎㅎ
맞춤법 따위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어 넘겨요.
2틀
3흘
10흘
게다가 요즘 신입들 이튿날과 이틀을 구별하지 못한다고.
오지랍 → 오지랖
저도요. 너무 당연한 맞춤법을 틀리는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지
이러니 아들 공부잔소리를 안할 수가 없어요 ㅜㅜ 무식하게 살까봐 ㅜㅜ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무조건 배워야됩니다.
너무공감돼서 로긴했어요
무식한 사람도 아닌데 아는 친한 엄마 자꾸
않으로 써서ᆢ
답에다가 안이라고 해도 꿋꿋하게 않해 ...ㅜㅜ
휴대폰을 많이 들여다 봤더니 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