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합격이라고 문자가 와서 주중에 등록하라네요
걱정이 앞서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공무원채용신체검사서라고 있는데
보건증으로 대체되는게 아닌가봐요?
걱정인게 당화혈색소 6.9나와서 제일 약한
약을 먹고 있는데 그럼 전 안 되는건가요?
오늘 합격이라고 문자가 와서 주중에 등록하라네요
걱정이 앞서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공무원채용신체검사서라고 있는데
보건증으로 대체되는게 아닌가봐요?
걱정인게 당화혈색소 6.9나와서 제일 약한
약을 먹고 있는데 그럼 전 안 되는건가요?
학생수 적고 교실배식 아니고 영양쌤과 조리장이 천사인 곳으로 되시길
웟분이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좋은분들 있는곳에 발령 받으시고 잘 지내시길
저도 9년차 조리실무사예요
힘들긴 하지만 보람도 있어요
화이팅!
저는 대타로 다녀보다가 포기했어요.
자신이 없더라구요.
버티다보면 방학이 오니 견딜만 할거에요~.
화이팅입니다!!
둰글님 응원합니다!!
동생이 조리실무사로 일한지 아직 1년이 채안되는데
많이 힘들긴 한가 보더라구요. ㅠㅠ
너무 안쓰러운대 달리 해줄건 없고
가끔 조카 만나면 용돈 넉넉하게 주고 있어요.
돈 많이 벌어서 동생 팍 도와주고 싶네요.
둰글님 >> 원글님
물어보신 글에 답은 없고 응원글만 있어서
답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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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채용신체검사서라고 있는데
보건증으로 대체되는게 아닌가봐요?
ㅡㅡ> 학교는 공무원채용신체검사서 필요해요.
각지역에 있는 한국건강관리협회 가면
제일 싸게 받을 수있어요.
금식하고 아침7시에 가면 담날 바로 나와요.
신분증, 사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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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인게 당화혈색소 6.9나와서 제일 약한
약을 먹고 있는데 그럼 전 안 되는건가요?
ㅡㅡㅡㅡ> 상관없어요.
성비위나 결핵검사,마약검사...
이런 거는 채용취소 사유입니다.
근데 마약검사 같이 하라고 안했나요?
보통 채용검진시 같이 하라고 하던데요..
나중에 또 하러 가야하면 품이 드니까
결핵검사, 마약검사도 해야하는 거냐고 문의해보세요.
최고!!!!
원글님도 화이팅요~
천사를 추구하는 조리사예요.
첨엔 당연히 힘들지만 조금만 버티시면 몸이 먼저 적응합니다.
저도 조리실무사로 들어와서 조리사로 근무중이에요.
힘드시겠지만 계속 자기계발 하시고
조리사 일하는것도 잘 지켜보셔서
조리사로 포지션을 바꿔보세요.
잘 드시고 체력 기르세요.
답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해요
토요일에 면접보고 이번주에 등록해야 하는데
좀 망설여져서 포기할까 했거든요
등록하고 일도 해보고 그때가서 포기하려고요
그래야 후회도 없을거 같아서요 나이는 먹었고 경험은 없으니 더 자신 없었나뵈요 감사합니다
무조건 1년 버티면
그 다음엔 뭐든 할수 있어요.
일단 올 한해는 경력 쌓는다는 마음으로
매일매일 도장깨기 하듯 버텨보세요.
하루 버티면
5일 버텨지고 주말에 쉴수있어요.
그러다 한달 지나면 몸이 적응하기 시작해요.
죽겠다 싶을 때 방학이 와요.
방학 쉬었다. 2학기 시작...
12월까지 버티면 2달 방학 입니다.
이렇게 쌓인 경력으로 다른 일 할 수 있어요.
1년 버티고 실업급여도 받을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