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동생 고수중수하수 여러분.
저는 주식 린이를 꿈꾸는 주-배아 정도의 세포입니다.
작년 에이팩 전후로 주식 무조건 해야한다는 포모 때문에
여기 저기 짜깁기 정보로(아무것도 모르면서)
kodex 200 : 59000원 : 100주
tiger 200 : 59000원 : 100주
하이닉스 : 580000원 : 1주
이렇게 사 놓고 떨어지는 거 보는 게 너무 무서워ㅜ
남들은 떨어질 때 물타기? 한다던데
사실 어떻게 언제 팔아야 될 지를 모르고, 돈도 없어서ㅜ
암튼 아직까지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최고 고점에서 샀다는 것을 알게된 후
멍청함에 창피함에ㅜ 나 주식 시작했다 말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신년 들어서 오늘까지도 제 매수금보다 올랐네요!
etf 는 10년 쭉 가야하는 건가요?
하이닉스 1주 그나마 자랑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