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없어도 노력하면 잔잔바리로 벌 수 있나요
경험상 백퍼 운인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재산 몰빵 이차전지 물려서 -80%인건
손실이 너무 커서 없는셈치고 덮어놨구요
두달 주식유튜브 미것저것보고
이번주에 새로 산게 4종목인데
마이너스 12%네요
안되는 사람은 안되나봅니다.
운없어도 노력하면 잔잔바리로 벌 수 있나요
경험상 백퍼 운인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재산 몰빵 이차전지 물려서 -80%인건
손실이 너무 커서 없는셈치고 덮어놨구요
두달 주식유튜브 미것저것보고
이번주에 새로 산게 4종목인데
마이너스 12%네요
안되는 사람은 안되나봅니다.
저는 운에 한표 요
운이 제일 크게 작용하죠.
미국 통계를 보니 차트보고 기술적분석으로 매매하는 사람들의 90%는 손해구요.
5%는 본전, 5%는 벌었대요.
장기적으로 늘려보면 데이트레이딩으로 성공한 사람이 1%가 채 안된대요.
운이든 실력이든 전재상 몰빵... 은 아닌거 같습니다 ㅜ.ㅜ
삼전 사야된다고봐요.오늘처럼 조정주는데도 안내림
많이 못내림.
https://youtu.be/rd4akvGqgtg
이 필요 몇억씩 투자할 용기 배포 대담함
90%가 실력이고 그외 사람들은 운이 90%죠
7년 해보니 주식은 실력이라고 생각해서 매일 실력을 키우기위해 공부하고 있어요.
운도 있는데 실력같아요
제 친구가 진짜 주식 잘해요~ 소소하게 시작해서 번 돈이 억이 넘을거에요
근데 공부 엄청 합니다
삼전 하닉은 한참동안 횡보할것같아요
떨어지지는 않고 많이 오르는건 어려울듯
운이죠.
저코로나 전부터 주식했는데 초심자의 행운으로 7천벌고
또주식 사서 10년 넘게 물리고 배당금 받으려고 한종목에
2억넘게 사고있는와중에 코로나 터지기 하루전날까지 분할매수 하고있었는데 다음날코로니터지고.. 돈있는대로. 더사서 3억3천 사고 주식이 -35%이상빠지고 그때 다른물린주식 손절치고 코로나때 사고팔고
를 반복.손절친거회복 .. 5월부터 대형주오를때 3억3천 주식은 안오르고 9월에 증권사 직원 한터 상담했더니 이런주식왜가지고 있냐고 한심한듯 나를쳐다보고 팔라고 권유
저는 배당금이나 받자는 심정으로 가지고있었는데
그해11월부터 오르기시작해서 분할매도 해서. 1억6천 벌고 나왔어요. 어떨결에 얻어걸려서 벌었어요.
그리고 또 주식방송 보다가 어떤 증궈직원말에 뭐에 홀려서 주식 샀는데
또물리고 하~~ 다행히 금액은 작았어요.
작년 7월에 또 손잘치고 두종목 샀어요. 12월에 한종목 팔고
한종목은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지금22%수익중인데 계속 횡보하네요. 빵하고 안오르고 있네요.
주도주는 아닌데 대형주예요.
저 진짜 머리 나빠서 이제는 이번꺼만 정리하고 1천만원 가지고만 주식하고 또한번 폭락올기회오면 한번씩 크게 사는게 나을듯
수익난건 예금 했어요.
하락장에서도 돈버는 지인보니 실력이었어요.
이번 상승장에서 진짜 어마어마하게 벌더라구요.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며 매매한다는데 배우고 싶었어요.
실력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주식 달인한테 배우고 있는데 불장에서 날라다니더라구요. 그 분은
친구가 주식으로 몇억 벌었다며, 저한테도 자꾸 주식하라고 그래요. 그 친구는 미국에서 하긴 했어요.
저는 쫄보라서 시도 못하고 있고요.
그 친구는 경제 공부해서 하는거라 절대 안망한다고 그러긴 해요.
운이 더 중요
단기적으로는 운9
장기적으로는 실력9
운이라는 사람은 자아 보호 기제 (Self-Defense Mechanism)가 작동 중인거죠
타인의 성공에 대해: 타인이 큰 수익을 냈을 때 그것을 '실력'이라고 인정하면, 그렇게 하지 못한 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 됩니다. 따라서 상대의 성과를 '운'으로 돌림으로써 나의 열등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평온을 찾으려 합니다.
나의 실패에 대해: 내가 돈을 잃었을 때 실력 부족을 인정하기보다 "운이 없어서(장이 안 좋아서)"라고 말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훨씬 덜 고통스럽습니다.
최소한 인덱스에 투자하면 물결 흘러가는대로 세상의 발전, 세상의 부의 증가에 편승할 수 있습니다.
저 공부 하나도 안하고
대충 차트보고 사팔사팔해서 3년동안 100프로 수익내고 지난달 정리했는데요.
운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아는게 일도 없거든요..
양봉 음봉 무슨 봉 하나도 모르고
대충 그래프보고 오르는구나 내리는구나 왔다갔다하는구나 그리고 사팔사팔..
당근 암것도 모르니 한 주식에 600이상 투자 안하고요.
벌긴벌었는데 왜 벌었는지 모르니 실력은 아니죠.
남편은 공부해서 하는데 수익률 저보다 좋아요.
공부는 하는데 사팔사팔 시간이 없어서 강제 장투래요.
옛날에 남편이 추천한거 샀다가 물린적이 있어서 남편하고 따로따로 합니다. ㅋ
1. 종목 골라내는 건 실력이 아니라 운일 수 있습니다. 개별종목의 진로는 알기 어려워요.
2. 그러나 그걸 인정하고, 주가의 속성을 잘 이해하면 자산이 감소하기 어렵습니다. 1-2년은 모를까 길게 보면 세상은 뒤로 가지 않아요. 그냥 주기지수(종목분산)에 적립식으로(시간분산) 투자하면 도저히 잃기 어려워요
자견부터 올해까지 15억4천만원(미실현 포함) 벌었어요.
그전해 2년 지지부진 손실 2억넘게 났어요.
윤석열 내란이후 비중 늘리며
코스피200같은 안하던 etf도 많이 샀어요.
이재명 정부 들어서며 주가 정상화되고 3천은 확실하고 4천 갈거라 생각했어요.
전자, 하닉 비중 컸는데 그게 작년 9월이후 반도체쇼티지 상황에서 어마어마하게 벌어줬어요.
현차그룹 두배 간다고 믿고많이 샀는데 그것도 크게 벌어줬어요.
현차는 제 실력이 일부 들어갔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이번 대세상승장이 저같이 엉덩이 무겁게 투자하는 스타일과
운좋게 들어맞아 번거라고 생각해요.
기술적 지표보며 투자하는 사모펀드, 자산운용사 뿐만 아니라
가치투자 자산운용사들도
전자, 하닉, 현차를 시장비중 또는 그이상 더 들고 있지 않기에
시장에 뒤쳐저 난리입니다.
저는 전자,하닉,현차그룹이 압도적 비중이었어요.
운이 8할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견부터 올해까지 15억4천만원(미실현 포함) 벌었어요.
그전해 2년 지지부진 한때는 미실현 손실 2억넘게 나기도 했어요.
윤석열 내란이후 비중 늘리며
코스피200같은 안하던 etf도 많이 샀어요.
이재명 정부 들어서며 주가 정상화되고 3천은 확실하고 4천 갈거라 생각했어요.
전자, 하닉 비중 컸는데 그게 작년 9월이후 반도체쇼티지 상황에서 어마어마하게 벌어줬어요.
현차그룹 두배 간다고 믿고많이 샀는데 그것도 크게 벌어줬어요.
현차는 제 실력이 일부 들어갔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이번 대세상승장이 저같이 엉덩이 무겁게 투자하는 스타일과
운좋게 들어맞아 번거라고 생각해요.
기술적 지표보며 투자하는 사모펀드, 자산운용사 뿐만 아니라
가치투자 자산운용사들도
전자, 하닉, 현차를 시장비중 또는 그이상 더 들고 있지 않기에
시장에 뒤쳐저 난리입니다.
저는 전자,하닉,현차그룹이 압도적 비중이었어요.
운이 8할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실력80프로 운 20프로같아요
지금도 곱버스사고있는 사람들은 뭘까요
개인이 제일 많이 산게 곱버스라는데요
어떤사람이 마이너스7억이라고 계좌 올려놨던데 곱버스 산사람들이 다 주린이들이었을지
실력이 없으니 운이 더 크게 작용한다라고 얘기하겠죠.
철저하게 그 주식 펀더멘털 분석하고 업계 흐름 분석해서 투자하는 분들 보세요. 공부 많이 해야돼요 진짜.
수익내고 있는 친구보면, 공부 엄청 열심히 해요.
저는 주식 좀 해볼라고, 금붙이 팔아서 씨드 머니 준비했다가,
그 친구가 조정들어간다고 좀 기다리라고 해서 그날 안 시작했거든요.
근데, 그 다음날부터 엄청 떨어지길래.. 우와~~ 하고 만 있다가...
이정도 오를때까지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답니다.ㅜㅜ
어쩌다가는 운으로 버는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 친구보면 진짜 공부 많이 해서,
치고 빠질 때를 잘 알고,
시장의 흐름을 잘 읽어서 수익을 꽤 내더라구요.
모든건 똑같아요
주식이든 코인이든 부동산이든
하락장에서까지 버는 사람들은 실력이고 소수예요
상승장에서만 버는 사람들은 운빨이고 다수예요
대입수능도 마찬가지, 불수능에서 진짜 실력자가 구별되잖아요
리스크 관리만 실력이요. 실력이 있어야 살아남아 운을 맞아 벌수 있는거.
리스크 관리만 실력이요. 실력이 있어야 살아남아서 운을 맞아 벌수 있는거.
저 주식 시작한지 3개월 안되었는데 500만원 가지고 잔잔바리로 벌어요
-는 절대 안 팔고 5-6종목 나눠서 분산 투자 2만원벌때도 있고 10만원 벌때도 있어요
수익률 8프로 넘었네요.요번주는 바이오주 시간이라 또 팔고 다른거 살거에요
차트공부하고 느낀건 주식은 실력이 있어야 돈을 번다는것
저가는 차트상 더이상 내릴수 없을때 최저점이에요
(그걸 대부분의 개미들은 모르죠)
저희는 그것을 알고 주식을 살때 최저점에 사요
그리고 놔두면 그 이하로 내려오는 일은 없고
조정을 받으면서 상승을 합니다
오르는 장이라서 돈을 버는것 뿐이라고 말하는 분들 있는데
정확한 차트를 몰라서 하는 말씀
특히 우리나라 주식은
다 내려도 오르는 종목은 계속 오르고
다 올라도 떨어지는 종목은 계속 떨어지기만 하는 개별 종목장입니다
특히 차트와 영업이익 외 다 보고 종목을 골라내죠
단기는 운이 작용할 수 있지만 평생은 실력입니다. 하기야 단기도 공부 잘하는 학생이 찍듯이 실력이 좋은 사람이 찍는 운도 있습니다만.. 운도 실력도 필요 없는건 엉덩이 투자로 매달 망하지 않을 기업 그냥 사는 겁니다.
제 동생이 미장 위주로 했었는데
핸드폰으로 영어 페이지를 맨날 읽더라구요.
뭐냐했더니
한국 증권사 정보보다 미국 웹에 훨씬 미세한 정보들이 많다고..
그거 참고해가면서 정보 얻어 주식하고 돈 버는거 보고
다시 봤어요.ㅎㅎㅎㅎ
역시 똑똑한 사람은 뭘해도 다르구나 했거든요.
(S대 약대나왔는데 주식으로 돈 많이 벌었어요)
제 동생이 전에는 미장 위주로 했었는데
핸드폰으로 영어 페이지를 맨날 읽더라구요.
뭐냐했더니
한국 증권사 정보보다 미국 웹에 훨씬 미세한 정보들이 많다고..
그거 참고해가면서 정보 얻어 주식하고 돈 버는거 보고
다시 봤어요.ㅎㅎㅎㅎ
역시 똑똑한 사람은 뭘해도 다르구나 했거든요.
(S대 약대나왔는데 주식으로 돈 많이 벌었어요)
실력이죠. 시험 한두번은 찍어서 90점 맞을순있어도
그리고 왠지 이거나올거같아서 이것만 팠는데 딱 그게 나와서 잘볼수는 있어도
학창시절내내 평균이 90점인 사람이 그냥 운으로 맞췄다고 하는 경우는 하나도 없을거예요.
주식도 마찬가지라고봐요.
실력이죠. 시험 한두번은 찍어서 90점 맞을순있어도
그리고 왠지 이거나올거같아서 이것만 팠는데 딱 그게 나와서 잘볼수는 있어도
학창시절내내 평균이 90점인 사람이 항상 운이 좋아서 그랬다 라는 경우는 하나도 없을거예요.
주식도 마찬가지라고봐요.
실행력도 중요해요 신경 쓸게 많으면 주식 집중도 어려워요 이재명 대통 되고 주식 5천 간다해서 4천은 가겠구나 그럼 삼전은 반드시 오르겟구나 생각만 하다가 들어가려다 보니 너무 올라서 보고만 잇엇네요 조정 없이 이리도 팍팍 오르다니 하….운도 크고 시간도 잇어야 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하..그래서 마음을 비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