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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나르와 대화방식

졸혼남편시가관련 조회수 : 1,807
작성일 : 2026-01-12 11:18:29

 

나르성향 인간이라 엮이거나 대화하고싶지 않은데

무리한 요구를  거절할때의   목소리톤.

골라주세요

 

낮게 깔고 단호하게 용건만 전한다
감정적인 모드로  억울함호소 싸울듯 짜증낸다
평온하고 친절모드로  무미건조  용건만 전한다

 

IP : 218.235.xxx.8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것까지
    '26.1.12 11:26 AM (211.208.xxx.87)

    신경쓰면서 내 방법이 먹힐까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안 들어주면 돼요. 웃든 화내든 그게 뭐 얼마나 중요할까요?

    꼬투리 잡아서 물고 늘어지면 들어주게요? 예를 들어

    나 대신 죽어달라고 하는데. 그걸 들어줄 거예요? 그런 거예요?

    결심하고도 아직꺼지 상대에게 휘둘릴 게 겁나면. 그냥 잠수타세요.

    이용당하고 상처받으면서 상대에게 아직도 예의 차릴 게 남았으면

    님은 호구 중의 호구고. 아직 정신 못 차린 겁니다.

    거울 보고 내 뺨 철썩 때려주고. 그냥 싹 다 씹으세요. 집에 찾아오면

    경찰에 신고하시고요. 전 예전에 미친 ㄴ 상대할 때 전화기에 112

    누른 화면 보여주고. 그 여자한테서 손 안 떼면 통화 누른다고 하고

    그러고도 정신 못 차리고 ㅈ랄하길래 그대로 해줬습니다.

    미친 것들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고 허락받지 마세요.

    새해 부디 큰 결심 이루시길 바랍니다.

  • 2. 시가고 나발이고
    '26.1.12 11:29 AM (211.208.xxx.87)

    내 친생모여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연기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혐오스러우면 그대로 드러내면 되고. 화나면 화내세요.

    분명 차고 넘치게 당하고 참아왔을 텐데. 개소리 듣고 있지도 말고

    그냥 끊어버리세요. 그걸 무엇보다도 무서워합니다. 이제 더는

    자기 하는 짓이 안 통한다는 뜻이니까요. 제발 인간대접 해주지 마세요.

  • 3. 용기주셔서
    '26.1.12 11:29 AM (218.235.xxx.83)

    감사합니다. 며칠동안 꽤나 머리가 아팠고 스트레스가 심했거든요. 상대하기 힘든 인간입니다.
    유독 저한테만 그러는것 같아요.
    뻔뻔하기가 말을 못해요

  • 4. 그냥
    '26.1.12 11:30 AM (1.236.xxx.114)

    모른척 무시하세요
    무리한 요구에 답변도 필요없어요
    나르가 제일 무서워하는게 무관심이에요

  • 5. 안볼 수
    '26.1.12 11:35 AM (220.78.xxx.213)

    없는 관계라면
    네 아니오 글쎄요만 반복하세요

  • 6. ca
    '26.1.12 11:42 AM (39.115.xxx.58)

    최대한 감정동요하지 마시고,
    무관심 모드로 일관하세요.
    무미건조한 톤으로 No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나르가 제일 무서워하는게 무관심이에요222222

  • 7. ..
    '26.1.12 12:27 PM (210.94.xxx.89)

    3번입니다.
    회색돌 기법

  • 8. ...
    '26.1.12 12:3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톤보다는...
    예스/노 먼저 딱 말하고
    사연,이유,핑계는 나중에...

    이래저래고래그래서~ 어쩌구~ 결국 돼,안돼라고 말하면
    나르아니여도 진빠짐.

  • 9. 3번
    '26.1.12 1:06 PM (211.208.xxx.21)

    무미건조 내용전달

  • 10. 가족
    '26.1.12 2:21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나르가 가족이면 안그래요.
    부모님 돌보는 사람이 부모님 병원 얘기하거나 집안행사 얘기하려면 행여 돈내라고 하거나 뭐 시킬까봐 익게에서 배운대로 해요.

    그들도 82하는지라 무미건조하고 감정대화 안하려고 하고 부모님 얘기하려면 먼저 바쁘다고 끊고 카톡도 안 읽으며 늘 바쁘다고하고 방관하고 돌보는 사람일인것 책임전가해요.

    그들은 무관심하면 신나하고 즐거워해요.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까요.

  • 11. ...
    '26.1.12 2:43 PM (124.49.xxx.13)

    나르에겐 무미건조 인과관계 팩트만전달이 무기예요

  • 12. 역시 안되요
    '26.1.12 6:15 PM (218.235.xxx.83)

    좀아까 결국은 언성높여 싸웠네요.
    역시 그인간이랑은 정상적인 대화가 안되요.
    깔끔한 말투로 거절하니 붙잡고 늘어지는데
    여전히 나를 도구취급하며 지 말만 반복 억지
    스토커처럼 계속된 전화.
    저러다 칼부림날것같은데
    어쨌든 차단해놓긴 했는데 골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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