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원일기 복길이 엄마

조회수 : 6,725
작성일 : 2026-01-10 20:39:44

산속에 혼자 산다는데 

서울까지는 차로 1시간거리면 가깝고도 멀긴한데 

여기서 몇번씩 글쓰며 말하던  24평 구축 1억대라며 

싸다는 분 있었는데 탤런트 김혜정씨도 남양주 어딘가에

도심속 산에 사나봐요.

아마 스님과 결혼했던 경험도 있으니 저런 외진곳에서 잘살수 있겠죠. 인간을 피해 조용히 산속생활 정겹네요. 

고인된 김수미씨가 복길엄마 괴롭혔다는 그래서 힘들었다는 얘기도 있었고요.

조곤조곤 조용조용 침착해서 목소리도 자장가 처럼 들려

유툽 틀고 보다 잤네요 

일어났더니 7시.. 밥먹고 82에 글써요.

 

 

https://youtu.be/5YrXg-mveos?si=_cHINcxIEFc_25n8

IP : 106.102.xxx.1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름 화려했던
    '26.1.10 8:52 PM (211.247.xxx.84)

    한 시절이 있었을걸요
    결혼 까지 이르진 않았지만 싱가폴 부호와 염문도 있었고.

  • 2. 이분
    '26.1.10 8:54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굉장히 부지런하던데요
    큰 주택 관리하고 농사짓고 나무캐고 가축키우고
    틈틈히 대학나와 뭐 배우고 가르치고 방송하고
    도시형 말고 근교 전원주택 관리 아무나 못하는구나 싶었음

  • 3. 한 때
    '26.1.10 8:55 PM (59.6.xxx.211)

    여의도에서 봤을 때 키 크고 서글서글한 눈에 띄는 외모였는데
    가난한 시인과 결혼한 걸 보고 참 욕심이 없는 분이란 생각을 했어요.

  • 4. 이분
    '26.1.10 8:56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굉장히 부지런하던데요
    큰 주택 관리하고 농사짓고 나무캐고 가축키우고
    틈틈히 대학나와 뭐 배우고 가르치고 방송하고
    기가세고 독립적인데다 부지런해서 혼자 시골 전원살이에 잘 맞는듯 보였어요

  • 5. ..
    '26.1.10 8:56 PM (118.235.xxx.32)

    연예인이니 보여지는걸로 다 알순 없지만 어떤 영상을 봐도 사람이 참 괜찮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6. ....
    '26.1.10 9:07 PM (211.55.xxx.222)

    김혜정씨가 시간을 자주 안지켜서
    김수미님한테 혼났었다는 얘길 들은적 있어요

  • 7. 그건
    '26.1.10 9:31 PM (183.107.xxx.49)

    황신혜 아네요? 황신혜랑 김수미씨가 완전 절친였는데 김수미씨는 의외로 시간약속 철저해 안전 칼이고 황신혜씬 많이 느슨했어서 참다참다 절교했다고 김수미씨가 어디선가 애기했었어요.

  • 8. ㅇㅇ
    '26.1.10 9:41 PM (58.122.xxx.36)

    그동네가 전원일기 촬영지였던 마을이래요
    아마도 전원일기를 오랫동안 했었기때문에 제2의 고향같은 느낌으로 그곳에 자리잡은게 아닐까싶어요

  • 9. 윗님
    '26.1.10 10:17 PM (61.73.xxx.204)

    거기가 어디일까요?

  • 10. ㅇㅇㅇ
    '26.1.10 11:17 PM (120.142.xxx.17)

    전원일기가 첨엔 김포인가 그랬다가 너무 개발되기 시작해서 양평 서종면 인가로 옮겼다고 했어요. 아들과 딸의 배경은 서종면 문호리였구요. 그동네 원주민들에게 그때 얘기 들었었어요.

  • 11. ㅇㅇ
    '26.1.10 11:24 PM (207.244.xxx.162) - 삭제된댓글

    복길이 엄마가 느리고 좀 그랬어서
    그 당시 김수미가 벼르다가 폭행했다고.
    감정적이게 산 거 나이먹어서 후회하고 회장님네서도 사과했죠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못나서 그랬던 거 같아" 이러니까 고두심도 맞장구 "못나서 그랬지"
    쳐주고.

    그리고 누군지 이름은 안밝혔지만(제가 찾아본바로는) 후배 하나가 약속 안지켜서
    인연 끊을 생각이라 하는데
    저도 황신혜 떠오르더라구요. 죽기 몇년전엔 서로 언급도 없고, 장례식 때도..
    아마 맞지 않을까 싶어요.

  • 12. ㅇㅇ
    '26.1.10 11:25 PM (207.244.xxx.162) - 삭제된댓글

    복길이 엄마가 느리고 좀 그랬어서
    그 당시 김수미가 벼르다가 폭행했다고.
    감정적이게 산 거 나이먹어서 후회하고 회장님네서도 사과했죠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못나서 그랬던 거 같아" 이러니까 고두심도 맞장구 "못나서 그랬지"
    쳐주고.

    그리고 누군지 이름은 안밝혔지만(제가 찾아본바로는) 김수미가 말년에
    후배 하나가 약속 안지켜서0인연 끊을 생각이라 했는데
    저도 황신혜 떠오르더라구요. 죽기 몇년전엔 서로 언급도 없고, 장례식 때도..
    아마 맞지 않을까 싶어요.

  • 13. ㅇㅇ
    '26.1.10 11:29 PM (49.172.xxx.83) - 삭제된댓글

    복길이 엄마가 시간 약속, 행실 느리고 좀 그랬어서
    그 당시 김수미가 벼르다가 폭행했다고.
    감정적이게 산 거 나이먹어서 후회하고 회장님네서도 사과했죠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못나서 그랬던 거 같아" 이러니까 고두심도 맞장구 "못나서 그랬지"
    쳐주고.

    그리고 누군지 이름은 안밝혔지만(제가 찾아본바로는) 김수미가 말년에
    후배 하나가 시간약속 안지켜서 인연 끊을 생각이라 했는데
    저도 황신혜 떠오르더라구요. 죽기 몇년전엔 서로 언급도 없고, 장례식 때도..
    아마 맞지 않을까 싶어요.

  • 14. ㅇㅇ
    '26.1.10 11:30 PM (51.159.xxx.151) - 삭제된댓글

    복길이 엄마가 시간 약속, 행실 느리고 좀 그랬어서
    그 당시 김수미가 벼르다가 폭행했다고.
    감정적이게 산 거 나이먹어서 후회하고 회장님네서도 사과했죠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못나서 그랬던 거 같아" 이러니까 고두심도 맞장구 "못나서 그랬지"
    쳐주고.

    그리고 제가 본 영상과 글에선 누군지 이름은 안밝혔지만 김수미가 말년에
    후배 하나가 시간약속 안지켜서 인연 끊을 생각이라 했는데
    저도 황신혜 떠오르더라구요. 죽기 몇년전엔 서로 언급도 없고, 장례식 때도..
    아마 맞지 않을까 싶어요.

  • 15. 몇번 뵈었죠
    '26.1.11 12:11 AM (218.236.xxx.66)

    큰개랑 사는데 그 개가 복길엄마를 지켜주죠.
    집에 낯선 사람 오면 짖어대고...그래서 외지고 산속인데도 안심하고 사시는 거 같아요.
    자동차공업사에서 차 고치러 갔다가도 보고
    개가 꽤 크더라고요.

    요즘 공부하러 서울 다닌다고 하던데 공부가 끝났는지는 모르고요.
    별로 관심 안 가져서 봐도 인사는 안해요. 모르는 척 해주는게 나을거에요.

  • 16. ....
    '26.1.11 12:38 AM (119.193.xxx.3)

    윗님 김수미씨 장례식장에 황신혜 왔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77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8년 만에 유족 승소 마무리 1 검정고무신 10:42:31 131
1788876 검사들, 전혀 반발을 안 하네요? (만평 - 검찰성형) 3 ㅇㅇ 10:41:50 111
1788875 주식이 아직 마이너스이신분 저말고 있으신가요? 4 10:40:14 208
1788874 회사에 있었던 일이 자랑인가 봐요. dddd 10:40:02 127
1788873 의대교수들 "지금 늘려놓은 의대생, 10년 뒤 '유휴인.. 4 10:40:02 295
1788872 환율이 1472.. 7 ... 10:37:51 223
1788871 어제부터 토스 잘 안되지 않나요? 1 ... 10:37:14 61
1788870 검찰개혁 취지 못살린 정부안, 대폭 손질해야 2 ㅇㅇ 10:35:44 115
1788869 뭘 보고 유능하다는건지 9 도대체 10:34:10 278
1788868 김장김치 또 해야 하는데 12월에 담근 맛과 같을까요? 준비 10:33:48 131
1788867 이사 후 첫 날 5 이사 10:32:34 203
1788866 비염 고치신분 5 알려주세요 10:30:14 274
1788865 치과보험아시는분계시면도움주세요 보험 10:29:02 40
1788864 AI때문에 불안해서 미칠(?)거 같아요 18 /// 10:26:54 1,018
1788863 한겨울 1월만 되면 살이 쪄요 6 1월 10:25:56 297
1788862 요즘 신축아파트 인테리어가 그렇게 별로인가요? 3 ㅇㅇ 10:24:55 407
1788861 실업급여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ㅡㅡ 10:21:35 156
1788860 10시 이후 연락준댔는데 3 힘들다재취업.. 10:20:46 635
1788859 숙제만 겨우 해요 2 ㅡㅡ 10:20:30 246
1788858 근데 건물은 안 오르고 아파트만 3 ........ 10:18:03 546
1788857 남편이 1년에 총 세 달 정도 집을 비워요 2 헐. 10:17:22 794
1788856 예금 깨서 어디다 넣을까요? 예금 10:15:24 247
1788855 박나래 매니저 이진호 방송에 대한 입장문 12 반격에반격 10:10:20 1,606
1788854 아버지가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으셨는데요.. 6 .... 10:09:03 705
1788853 10년동안 미친듯이 돈을 모아야하는 이유 21 유튜브 10:09:00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