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랫층 기침하는 아저씨 ㅠ

그저 조회수 : 3,786
작성일 : 2026-01-10 20:10:24

바로 아랫층에 사는 아저씨 (60대 초반, 두 부부만 살아요.)가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계속 기침해요. 

오가며 그 분 아내한테 아저씨 기침에 대해서 궁금해 물어보면
원래 기관지가 좋지 않았다, 집안 내력이다, 뭐 이렇게 말해요. 
왠지 싫어하는 느낌 받아요. ㅜ

아저씨는 당뇨도 있어요. 
기침소리 들을 때마다 정말 큰일나겠다 싶은 마음이 드는데
가족들이 더 걱정이겠지만,,,,,, 

 

며칠만 기침해도 옆구리 가슴이 아픈데
기침소리 맨날 듣고 있자니 
우리 부부는 아이고, 어쩌나~~~ 이러고 있어요. 

오늘 더 하네요. ㅠ.ㅠ

IP : 211.216.xxx.1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8:13 PM (172.226.xxx.32)

    천식이거나 ... 아님 결핵은 아닐지 .. 기침이 본인도 힘들텐데

  • 2. ...
    '26.1.10 8:13 PM (223.39.xxx.125) - 삭제된댓글

    문 다 열고있는 여름도 아니고 이 한겨울에 아랫집 기침 소리가 들려요?ㅜㅜ 들릴까봐 방구도 못 낄 것 같아요.

  • 3. ㅇㅇ
    '26.1.10 8:14 PM (59.10.xxx.58)

    아랫집 기침 소리가 들려요? 222

  • 4. 점 세개님
    '26.1.10 8:15 PM (211.216.xxx.146)

    그렇게 들릴 정도로 기침소리가 울린다니까요.
    그러니 그 아저씨가 얼마나 큰 기침을 하겠어요? ㅜ

  • 5. ㅎㅎㅎ 알아요.
    '26.1.10 8:16 PM (116.37.xxx.159)

    새벽마다 비염 제채기 소리에 깨곤 했어요. 아~~흑 하는 소리..
    정말... 집이 고요하면 윗집이든 아랫집이든 큰소리는 들립니다.

  • 6. 아오
    '26.1.10 8:19 PM (211.216.xxx.146)

    동네는 차 소리도 전혀 들리지 않는 조용한 곳이에요. 그러니 더 잘 들리고
    걱정되니 더 귀에 들리네요. ㅠ

  • 7. ..
    '26.1.10 8:23 PM (61.83.xxx.56)

    저희 아랫집인지 어떤 아저씨 코고는 소리땜에 자다가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들어요ㅠ
    조용하면 다 들리더라구요

  • 8. ..
    '26.1.10 8:32 PM (182.221.xxx.134) - 삭제된댓글

    저희는 윗층 카아아악 하는소리..특히 밤에요...ㅠㅠ

  • 9. ㄴㄴ
    '26.1.10 8:50 PM (49.166.xxx.160)

    윗집 남자 재채기 소리 화장실로 다 들려요

  • 10. ㅂㅈㄷㄱ
    '26.1.10 11:21 PM (124.57.xxx.213)

    우리 아랫집 할아버지도 기침을 무슨
    아아아어에에 취으이야아아
    진짜 너무 잘들려서 싫습니다
    어쩜 그렇게 크게 하는지
    물론 여름에 된장항아리 열어놓는 거 보단 낫지만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58 청문회 보세요 재밌어요 ,,,, 16:57:13 13
1805157 저 카톡 차단 당한건지 봐주세요 1 궁금합니다 16:55:59 50
1805156 아기김치 담그는데 맛이 없어요 2 ... 16:50:06 130
1805155 샤넬 가방 염색해보신 분 계신가요? 1 ooo 16:49:37 46
1805154 관상동맥ct 복부ct 같은 날 찍으면... 건강검진 16:46:15 91
1805153 종합보험 에서 보험가입했는대요 1 16:45:23 93
1805152 당근 사기 전화번호로 재가입 불가래요 1 당근 재가입.. 16:45:04 146
1805151 여자 셋이 야한얘기하는 배꼽 잡는 영상 브리저튼4 16:42:26 253
1805150 여기 글. 아들이 알바하는 곳에서 폭언 들었다는 글이 바로 기사.. 1 영통 16:40:30 360
1805149 대저토마토 사와서 먹는데요.. 5 16:39:34 432
1805148 바바라 스트라이샌드와 비슷한 느낌의 동시대 여가수 누군지 기억이.. 4 .. 16:39:09 174
1805147 가자지구 아이들의 웃음소리 들으니 3 ㅠㅠ 16:36:50 222
1805146 종아리에 알 배긴거.. 베베 16:35:59 114
1805145 부산날씨어떤가요 3 ^^ 16:35:46 195
1805144 전세권 설정만 해도 전세금 보존되나요? 3 ㅇㅇ 16:35:01 183
1805143 혹시 레켐비 해보신분 3 ㅇㅇ 16:34:41 102
1805142 주기가 일정하다가 갑자기 폐경도 되나요? 2 궁금 16:29:30 229
1805141 트럼프 SNS에 자기가 예수님인 척 이미지 올린 거 보셨어요@@.. 9 ..... 16:26:31 528
1805140 장애아 묶고 폰보며 딴짓한 언어치료실 보셨나요? 7 mm 16:26:11 545
1805139 우리나라 사이비 기독교인들 정신차려야 3 ㅇㅇㅇ 16:20:53 239
1805138 제가 조급증일까요? 요양병원 입원시 물품 관련 6 조급증 16:18:55 437
1805137 尹부부, 법정서 첫 대면…김건희, 윤석열 재판 증인출석 4 ... 16:18:44 900
1805136 조국, 험지 중의 험지 평택을 출마 11 .. 16:18:19 635
1805135 쌍꺼풀 수술후 주민증 등 싹 다 바꿔야 하죠? 5 .. 16:16:50 552
1805134 동물들 능력이 신기하네요 7 ㅁㄴㅁㅎㅈ 16:08:50 888